회색사다새
1. 개요
회색사다새는 인도, 스리랑카, 캄보디아에서 번식하는 비교적 큰 물새이다. 몸은 흰색 바탕에 회색 볏, 뒷목, 갈색 꼬리를 가지며, 부리 주머니는 분홍색에서 보라색을 띤다. 얕은 저지대 담수 지역에 서식하며, 서식지 파괴와 인간의 간섭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멸종 위기에 놓였으나, 보호 조치 강화로 개체 수가 회복되어 2007년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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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전 상태 | LC |
|---|---|
| 보전 상태 기준 | IUCN3.1 |
| 보전 상태 출처 | BirdLife International (2017). Pelecanus philippensis.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사다새목 |
| 과 | 사다새과 |
| 속 | 사다새속 |
| 종 | 회색사다새 (P. philippensis) |
| 학명 | Pelecanus philippensis |
| 학명 명명자 | (Gmelin, 1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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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새속 -
아메리카흰사다새
아메리카흰사다새는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흰색 깃털과 검은색 날개깃을 가진 대형 조류로, 번식기에는 머리에 볏이 생기고 수컷 부리에 뿔이 나타나며, 집단으로 생활하며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
사다새속 -
큰사다새
큰사다새는 분홍색 부리와 옅은 노란색 목 주머니를 가진 대형 조류로, 아프리카와 유라시아에 분포하며 얕은 담수 환경에서 무리 생활을 하고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지만 서식지 감소와 오염으로 개체수 감소 위협을 받아 IUCN 관심 대상으로 분류된다. -
사다새과 -
아메리카흰사다새
아메리카흰사다새는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흰색 깃털과 검은색 날개깃을 가진 대형 조류로, 번식기에는 머리에 볏이 생기고 수컷 부리에 뿔이 나타나며, 집단으로 생활하며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
사다새과 -
오스트레일리아사다새
오스트레일리아사다새는 몸길이 24~36cm의 작은 사다새류로,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뉴기니 남부 등에서 서식하며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고, 수컷은 번식기에 붉은색 깃털을 띠며, 얕은 물가나 습지에 둥지를 짓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위협받아 보호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이란의 새 -
수리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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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골수리부엉이
인도 아대륙에 서식하는 벵골수리부엉이는 수리부엉이와 유사한 외모를 지녔으며, 독특한 울음소리를 내고 남아시아 문화권에서 불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2. 묘사
회색사다새는 비교적 큰 물새이다. 주로 흰색이며 회색 볏, 뒷목, 갈색 꼬리를 가지고 있다. 뒷목의 깃털은 곱슬곱슬하며 회백색의 뒤쪽 볏을 형성한다. 주머니는 분홍색에서 보라색을 띠며 큰 창백한 반점이 있고, 상악골 측면에서도 발견된다. 부리 끝(또는 발톱)은 노란색에서 주황색을 띤다. 번식기에는 부리 밑부분 피부는 어둡고 안와 부분은 분홍색을 띤다. 비행 중에는 사다새와 달리 보이지 않지만, 삼차 및 내측 이차는 더 어둡고 더 큰 덮개를 따라 옅은 띠가 있다. 꼬리는 더 둥글다.
새로 부화한 어린 개체는 흰색 솜털로 덮여 있다가 회색 반점이 있는 깃털로 변한다. 부리의 반점은 1년 후에 나타나며, 성체 번식 깃털은 3년째에 나타난다.
2.1. 외형
회색사다새는 사다새과에서는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남부 지역에서는 가장 크거나 가장 큰 토종 물새 중 하나이다. 길이는 125~152cm, 무게는 4.1~6kg이다. 날개 길이는 213~250cm이며, 부리는 보통 285~355mm이다. 몸은 주로 흰색이며 회색 볏, 뒷목, 갈색 꼬리를 가지고 있다. 뒷목 깃털은 곱슬곱슬하며 회백색의 뒤쪽 볏을 형성한다. 주머니는 분홍색에서 보라색을 띠며 큰 창백한 반점이 있고, 상악골 측면에서도 발견된다. 부리 끝(또는 발톱)은 노란색에서 주황색이다. 번식기에는 부리 밑부분 피부는 어둡고 안와 부분은 분홍색을 띤다. 비행 중에는 사다새와 달리 보이지 않지만, 삼차 및 내측 이차는 더 어둡고 더 큰 덮개를 따라 옅은 띠가 있다. 꼬리는 더 둥글다.
새로 부화한 어린 개체는 흰색 솜털로 덮여 있다가 회색 반점이 있는 깃털로 변한다. 부리의 반점은 1년 후에 나타나며, 성체 번식 깃털은 3년째에 나타난다.
3. 분포 및 서식지
이 종은 인도 반도, 스리랑카, 캄보디아에서만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에서 온 몇몇 새들은 갠지스 평원에서 겨울을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몰디브,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다른 지역에서도 서식한다는 보고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주요 서식지는 얕은 저지대 담수이다. 회색사다새는 철새가 아니지만 국지적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번식하지 않는 계절에 더 널리 분포한다.
이 종은 식민지 사육자로, 종종 다른 물새들과 함께 번식한다. 둥지는 습지 근처의 낮은 나무와 때때로 인간 거주지 근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