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순왕후
1. 개요
회순왕후는 고려 헌종의 왕비로, 본관은 진주이다. 아버지 소계령은 딸이 왕비로 책봉되면서 진산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러나 《고려사》에는 그녀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고, 진주 소씨 문중의 자료를 통해서만 관련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생애, 생몰년, 능지 등 자세한 정보는 물론 실존 여부조차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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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본관은 진주이며, 아버지는 소계령이다. 소계령은 자신의 딸이 헌종의 왕비로 책봉되면서 진산부원군(晋山府院君)에 봉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현재 진주 소씨 문중의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외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정사인 《고려사》에는 그녀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다. 따라서 그녀의 자세한 생애나 생몰년, 능지는 물론 실재 여부조차도 확인이 불가능하다.
3. 헌종의 왕후
본관은 진주 소씨이며, 아버지는 소계령이다. 소계령은 자신의 딸이 헌종의 왕비로 책봉되면서 진산부원군(晋山府院君)에 봉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현재 진주 소씨 문중의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외에는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다. 정사인 《고려사》에는 회순왕후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어, 그녀의 자세한 생애나 생몰년, 능지는 물론 실존 여부조차 확인하기 어렵다.
4. 가족 관계
* 아버지 : 소계령(蘇繼笭, 생몰년 미상)
* 남편 : 제14대 헌종(獻宗, 1084년 ~ 1097년, 재위: 1094년 ~ 10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