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릉 (조선)
1. 개요
후릉은 조선 태종 12년(1412)에 정안왕후가 58세로 사망하여 안장된 능이다. 정종이 7년 뒤 승하하여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 쌍릉의 형태를 갖추었다. 현재는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흥교면에 위치하며, 강화도 북쪽 예성강 맞은편에 자리한다. 북한에 위치하여 제릉과 함께 세계유산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분단 이후 대한민국 국민의 방문이 자유롭지 못하며, 남북 관계 개선에 따라 보존 및 관리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후릉 (조선)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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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릉 전경
| 위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릉로 100 |
|---|---|
| 좌표 | 37° 35′ 57.47″ N, 126° 59′ 20.85″ E |
상세 정보
| 종류 | 조선왕릉 |
|---|---|
| 능호 | 후릉(厚陵) |
| 능의 주인 | 조선 22대 정조 |
| 배우자 | 효의왕후 |
| 착공 | 1821년 (순조 21년) |
| 완공 | 1821년 (순조 21년) |
| 추가 정보 | 쌍릉 |
역사
| 축조 | 1821년 (순조 21년) |
|---|---|
| 지정 | 2009년 6월 26일 |
| 지정 종류 | 유네스코 세계유산 |
| 관리 | 문화재청 |
기타
| 참고 | 정조와 효의왕후의 능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위치 |
|---|---|
| 관련 링크 | 문화재청 - 후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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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412년 정안왕후가 승하하여 후릉에 안장되었다. 7년 뒤 정종이 승하하여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하여 쌍릉을 이루었다. 후릉은 강화도 북쪽 예성강의 맞은 편 가까운 거리에 있다.
후릉은 북한에 있기 때문에 제릉(齊陵)과 함께 세계유산 신청에서는 제외되었다.
2.1. 조성 과정
태종 12년(1412년) 6월 25일 정안왕후가 58세의 나이로 승하하여 후릉에 안장되었다. 그로부터 7년 뒤 정종이 승하하여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하여 쌍릉을 이루었다. 위치는 강화도 북쪽 예성강의 맞은 편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