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데 카르세르
1. 개요
후안 데 카르세르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캄페오나토 레히오날 센트로에서 두 번 우승했으며, 마드리드 자치 축구팀 소속으로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서 1918년 우승, 1916년 준우승을 기록했다. 감독으로서 1920년부터 192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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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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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축구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며,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지도자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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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망 사브로자
포르투갈 스포르팅 CP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인 시망 사브로자는 여러 유럽 및 인도 클럽에서 활약하고 포르투갈 국가대표로도 85경기 22골을 기록하며 SL 벤피카 주장으로서 리그 우승과 컵 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한 축구 선수 출신 해설가 및 인터뷰어이다. -
말라가 출신 -
파블로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는 스페인 태생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입체파 화가이자 조각가로서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주의 미술 양식을 창시했으며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의 대표작과 함께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작품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
말라가 출신 -
마리솔 (배우)
마리솔은 스페인의 배우이자 가수로, 1948년 말라가에서 태어나 1959년 영화 배우로 데뷔하여 1978년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960년대부터 가수로도 활동하며 2020년 명예 고야상을 수상했다.
2. 클럽 경력
후안 데 카르세르는 말라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마드리드로 이주하여 1907년 축구를 시작했다. 1910년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호세 마리아 카스텔, 고마르 등과 함께 두 시즌 동안 간헐적으로 뛰었다. 1912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여 1913년 초 1군 데뷔 전까지 리저브 팀 골키퍼로 활약했다. 당시 팀 골키퍼였던 파블로 렘멜과 포지션을 번갈아 맡았다. 그는 1912-13년과 1915-16년에 클럽이 두 번의 지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191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렀는데, 당시 구단 이사회는 그의 부진한 폼이 마드리드의 골문을 계속 지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결국 인근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2.1. 초기 경력 (1907-1912)
2.2. 레알 마드리드 (1912-1916)
말라가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마드리드로 이주하여 1907년 축구를 시작했다. 1910년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호세 마리아 카스텔, 고마르 등과 함께 두 시즌 동안 간헐적으로 뛰었다. 1912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여 1913년 초 1군 데뷔 전까지 리저브 팀 골키퍼로 활약했다. 당시 팀 골키퍼였던 파블로 렘멜과 포지션을 번갈아 맡았다. 그는 1912-13년과 1915-16년에 클럽이 두 번의 지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191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렀는데, 당시 구단 이사회는 그의 부진한 폼이 마드리드의 골문을 계속 지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결국 인근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후안 데 카르세르는 '센트로'(마드리드 지역) 대표팀 소속으로, RFEF가 주최한 지역 간 대회인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 참가했다. 1916년 대회에서 카탈루냐와의 개막전에 출전했지만, 6골을 허용하며 3-6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의 결과로 후안 데 카르세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고되었고, 호아킨 파스쿠알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다. 1918년 대회에서는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승리하며, 마드리드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
3.1.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 (1916, 1918)
후안 데 카르세르는 '센트로'(마드리드 지역) 대표팀 소속으로, RFEF가 주최한 지역 간 대회인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 참가했다. 1916년 대회에서 카탈루냐와의 개막전에 출전했지만, 6골을 허용하며 3-6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의 결과로 후안 데 카르세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고되었고, 호아킨 파스쿠알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다. 1918년 대회에서는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승리하며, 마드리드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