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데 카르세르
1. 개요
후안 데 카르세르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캄페오나토 레히오날 센트로에서 두 번 우승했으며, 마드리드 자치 축구팀 소속으로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서 1918년 우승, 1916년 준우승을 기록했다. 감독으로서 1920년부터 192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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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축구 감독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스페인의 축구 감독 -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여러 국가대표팀 및 클럽을 지휘하며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 중국 갑급 리그 우승, 아라비아 걸프컵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고 중국 갑급 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
말라가 출신 -
파블로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는 스페인 태생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입체파 화가이자 조각가로서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주의 미술 양식을 창시했으며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의 대표작과 함께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작품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
말라가 출신 -
마리솔 (배우)
마리솔은 스페인의 배우이자 가수로, 1948년 말라가에서 태어나 1959년 영화 배우로 데뷔하여 1978년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960년대부터 가수로도 활동하며 2020년 명예 고야상을 수상했다. -
1962년 사망 -
후스
후스는 중국의 철학자, 문학가, 정치인이자 외교관으로, 백화문 운동을 주도하여 중국 문학 혁명에 기여하고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학문 연구와 사회 개혁을 추진했으며, 베이징 대학 교수, 중화민국 주미대사, 베이징 대학 총장, 중앙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
1962년 사망 -
엘리너 루스벨트
엘리너 루스벨트는 미국의 영부인이자 인권 운동가로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인권과 여성 권리 신장에 기여하고 유엔 인권위원회 의장으로서 세계인권선언 초안 작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후안 데 카르세르는 말라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마드리드로 이주하여 1907년 축구를 시작했다. 1910년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호세 마리아 카스텔, 고마르 등과 함께 두 시즌 동안 간헐적으로 뛰었다. 1912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여 1913년 초 1군 데뷔 전까지 리저브 팀 골키퍼로 활약했다. 당시 팀 골키퍼였던 파블로 렘멜과 포지션을 번갈아 맡았다. 그는 1912-13년과 1915-16년에 클럽이 두 번의 지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191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렀는데, 당시 구단 이사회는 그의 부진한 폼이 마드리드의 골문을 계속 지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결국 인근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2.1. 초기 경력 (1907-1912)
2.2. 레알 마드리드 (1912-1916)
말라가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마드리드로 이주하여 1907년 축구를 시작했다. 1910년 클루브 에스파뇰 데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호세 마리아 카스텔, 고마르 등과 함께 두 시즌 동안 간헐적으로 뛰었다. 1912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여 1913년 초 1군 데뷔 전까지 리저브 팀 골키퍼로 활약했다. 당시 팀 골키퍼였던 파블로 렘멜과 포지션을 번갈아 맡았다. 그는 1912-13년과 1915-16년에 클럽이 두 번의 지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191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렀는데, 당시 구단 이사회는 그의 부진한 폼이 마드리드의 골문을 계속 지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결국 인근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후안 데 카르세르는 '센트로'(마드리드 지역) 대표팀 소속으로, RFEF가 주최한 지역 간 대회인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 참가했다. 1916년 대회에서 카탈루냐와의 개막전에 출전했지만, 6골을 허용하며 3-6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의 결과로 후안 데 카르세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고되었고, 호아킨 파스쿠알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다. 1918년 대회에서는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승리하며, 마드리드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
3.1.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 (1916, 1918)
후안 데 카르세르는 '센트로'(마드리드 지역) 대표팀 소속으로, RFEF가 주최한 지역 간 대회인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 참가했다. 1916년 대회에서 카탈루냐와의 개막전에 출전했지만, 6골을 허용하며 3-6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의 결과로 후안 데 카르세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고되었고, 호아킨 파스쿠알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다. 1918년 대회에서는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승리하며, 마드리드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