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아라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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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후안 아라우호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세비야 FC의 아마추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헤레스 FC로 임대되어 1943-44, 1944-45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세비야로 복귀하여 1945-46 시즌 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세비야에서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공식전 242경기에서 159골을 기록했고, 코르도바 CF를 거쳐 헤레스 CD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후안 아라우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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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아라우호
본명후안 아라우호 피노
출생일1920년 11월 24일
출생지스페인 하엔 라카롤리나
사망일2002년 11월 4일
사망지스페인 세비야
포지션축구 스트라이커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세비야
선수 경력1943–1956: 세비야 (207경기 139골)
1943–1945: → 헤레스 (임대) (50경기 43골)
1956–1957: 코르도바 (28경기 28골)
1957–1958: 헤레스 (24경기 16골)
총 출장 및 득점309경기 22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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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아라우호는 세비야의 아마추어 팀에서 축구를 시작해, 1943년에 헤레스 FC로 임대되어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디뎠다. 1943-44 시즌 26경기에서 21골, 1944-45 시즌 24경기에서 22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피치치 트로피를 2년 연속 수상했다. 2년 후, 그는 세비야로 복귀해 1945-46 시즌 소속 구단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는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자책골을 유도해 세비야에 우승을 선사했다. 2년 후, 1948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1956년까지 세비야에서 11시즌을 연속으로 활약했는데, 207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139골을 기록했다. 세비야를 떠나 코르도바에서 1957년까지 1년 활약했다. 그의 은퇴 무대는 헤레스로, 1958년에 축구화를 벗었다. 세비야 FC에서는 공식전 통산 242경기에 출전하여 159골을 기록했다. 스페인 대표팀과는 인연이 없어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예선 탈락을 맛봤을 때 아라우호를 소집했어야 했다는 언론 보도가 많았다.

2.1. 헤레스 FC (임대)

2.2. 세비야 FC

후안 아라우호는 세비야 FC의 아마추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43년 헤레스 FC로 임대되었다. 2년 후 세비야로 복귀하여 1945-46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는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1948년에는 1948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라우호는 1956년까지 11시즌 동안 세비야에서 활약하며 공식전 통산 242경기 159골(리그 207경기 139골)을 기록하는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세비야 FC에서 데뷔 후 바로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10시즌 가까이 스트라이커로서 많은 득점을 올렸다. 기술은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뛰어난 신체 능력과 트릭 플레이를 무기로 활약했다.

2.3. 코르도바 CF

후안 아라우호는 1956년 세비야를 떠나 코르도바 CF로 이적하여 1957년까지 1년간 활약했다.

2.4. 헤레스 CD

후안 아라우호는 1957년 헤레스 CD로 이적하여 1958년 은퇴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3. 국가대표 경력

4. 수상 내역

; 세비야
* 라 리가: 1945-46
*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7-48


; 개인
*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 (2): 1943-44(21골), 1944-45(22골)

4.1. 클럽

후안 아라우호는 라 리가 1945-46 시즌과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7-48 시즌에 우승을 차지했다.

4.2. 개인

후안 아라우호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두 차례 득점왕을 차지했다. 1943-44 시즌에는 21골, 1944-45 시즌에는 22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올랐다.

5. 선수 경력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