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안토니오 펠리페
1. 개요
후안 안토니오 펠리페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1982년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한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레알 오비에도 임대를 거쳐 아스투리아스, 라요 바예카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80년 하계 올림픽에 스페인 U-23 대표로 참가했다. 1989-90 시즌 부상으로 29세에 은퇴했으며, 1983-84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했다.
| 전체 이름 | 후안 안토니오 펠리페 가예고 |
|---|---|
| 출생일 | 1961년 8월 24일 |
| 출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키 | 1.74m |
| 포지션 | 라이트백 |
| 유소년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 연도 | 1979–1984 |
| 클럽 | 카스티야 |
| 출장 | 106 |
| 득점 | 0 |
| 연도 | 1982–1983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1982–1983 |
| 클럽 | 오비에도 (임대) |
| 출장 | 38 |
| 득점 | 0 |
| 연도 | 1984–1987 |
| 클럽 | 오비에도 |
| 출장 | 107 |
| 득점 | 4 |
| 연도 | 1987–1990 |
| 클럽 | 라요 바예카노 |
| 출장 | 60 |
| 득점 | 7 |
| 총 출장 | 312 |
| 총 득점 | 11 |
| 연도 | 1981 |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U19 |
| 출장 | 2 |
| 득점 | 1 |
| 연도 | 1981–1982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U21 |
| 출장 | 4 |
| 득점 | 0 |
| 연도 | 1980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U23 |
| 출장 | 1 |
| 득점 | 0 |
| 스페인어 이름 | 후안 "후아니토" 안토니오 펠리페 가예고 |
|---|---|
| BDFutbol ID | 2762 |
| 올림픽 결과 | 후안 안토니오 펠리페 가예고 올림픽 결과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61년 출생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1961년 출생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2. 클럽 경력
후아니토는 마드리드에서 태어나 레알 마드리드 CF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이다. 그는 프로 선수 생활 11시즌 중 10시즌을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보냈으며, 1979-80 시즌 카스티야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82년 4월 11일, 후아니토는 레알 마드리드 1군 소속으로 CD 카스테욘과의 원정 경기(2-1 승)에 단 한 차례 공식 출전한 기록이 있다. 그 전에 카스티야 소속으로 1979-80 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 덕분에 참가한 1980-81년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에서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1라운드 경기 도중 슬개골 골절 부상을 입기도 했다.
레알 오비에도에서 1년간 임대 생활을 한 후, 1984년 여름 아스투리아스 연고의 이 팀으로 완전 이적했다. 1987-88 시즌에는 라요 바예카노에 합류하여 승격과 강등을 모두 경험했으며, 이 시기 로리 커닝엄, 우고 마라도나 등과 함께 뛰었다. 1989년 9월 24일, 오비에도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스페인 1부 리그 데뷔 골을 넣었다.
그러나 1989-90 시즌 종료 후 부상으로 인해 29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당시 라요는 리그 최하위로 강등되었다.
2.1.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과 카스티야
후아니토는 마드리드에서 태어나 레알 마드리드 CF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쳤다. 그는 프로 선수 생활 11시즌 중 10시즌을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보냈는데, 1979-80 시즌 카스티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같은 1979-80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카스티야 소속으로 1군 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했다. 비록 1-6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 결과로 카스티야는 1980-81년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 진출 자격을 얻었다. 후아니토는 이 대회 1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경기에 출전했으나, 경기 시작 한 시간 만에 슬개골 골절 부상을 입고 교체되었다.
1982년 4월 11일, 후아니토는 레알 마드리드 1군 소속으로 자신의 유일한 공식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CD 카스테욘과의 원정 경기로, 팀은 2-1 승리를 기록했다.
2.2.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와 부상
후아니토는 마드리드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 CF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쳤다. 그는 1979-80 시즌 카스티야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프로 경력 대부분을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보냈다. 1979-80 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는 카스티야 소속으로 1군 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여 1-6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카스티야의 코파 델 레이 준우승 자격으로 참가한 UEFA 컵 위너스 컵에서는 1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으나, 경기 중 슬개골 골절 부상을 입어 한 시간 만에 경기장을 나와야 했다.
1982년 4월 11일, 후아니토는 레알 마드리드 1군 소속으로 유일한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CD 카스테욘과의 원정 경기로, 팀은 2-1로 승리했다.
2.4. 라요 바예카노 시절과 은퇴
1987-88 시즌 라요 바예카노에 합류하여 승격과 강등을 모두 경험했다. 당시 라요 바예카노에서는 로리 커닝엄, 디에고 마라도나의 동생인 우고 마라도나와 함께 뛰었다. 특히 1988년 4월 24일, 카스티야와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이 경기에서 후아니토는 두 골을 넣었지만 한 골은 자책골이었다.
1989년 9월 24일에는 오비에도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스페인 1부 리그에서 자신의 첫 골을 넣었다. 그러나 1989-90 시즌이 끝난 후, 부상으로 인해 29세의 비교적 이른 나이에 은퇴를 결정했다. 당시 라요 바예카노는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며 강등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후아니토는 소련에서 열린 1980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대표로 출전했고, 조별 리그에서 3경기 무승부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4. 수상
(내용 없음)
4.1. 카스티야
* 세군다 디비시온: 19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