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한국신당
1. 개요
희망의한국신당은 2000년에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7인 이내의 중앙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연장자가 의장을 맡는 독특한 당헌·당규를 채택하여 정치 개혁을 시도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1석을 얻었으나, 2001년 당 대표였던 김용환이 한나라당에 합류하면서 사실상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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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합 -
국민중심당
국민중심당은 2006년 자유민주연합 탈당파 의원들이 심대평, 신국환 공동대표 체제로 창당한 중도 정당으로, 중도 노선을 표방했으나 저조한 선거 성적과 후보 사퇴 등의 어려움 끝에 2008년 자유선진당과 합당하여 해산되었다. -
자유민주연합 -
신민주공화당
신민주공화당은 1987년 김종필을 중심으로 창당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체제를 강령으로 내세웠으며, 198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35석을 얻었으나 1990년 민주자유당 창당으로 해체되었다. -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 원내정당 -
자유민주연합
자유민주연합은 1995년 김종필을 중심으로 창당된 중도 보수 정당으로, 충청권 기반을 바탕으로 제15대 총선에서 제2야당으로 도약했으나, DJP 연합을 통해 여당이 된 이후 지지율 하락과 내부 갈등으로 2006년 한나라당에 흡수 합당되어 해체되었다. -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 원내정당 -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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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 원내정당 -
신한국당
신한국당은 1995년 민주자유당이 당명 변경으로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15대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으나 IMF 외환 위기 속 김영삼 대통령의 탈당 후 민주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며 해산되었다. -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 원내정당 -
새정치국민회의
새정치국민회의는 1995년 김대중을 총재로 창당되어 1996년 총선에서 제2당이 되었고,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후 2000년 새천년민주당으로 합당하였다.
2. 역사
희망의한국신당은 2000년 창당 당시 1인 총재가 아닌 7인 이내의 중앙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연장자가 의장을 맡는 독특한 당헌·당규를 채택했다. 이는 창당 선언문에서 "절대 권력이 지배하는 정치 구조와 1인 보스 중심의 정당 구조를 바꾸는" 정치 개혁의 일환이었다. 2000년 2월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희망의한국신당은 지역구 후보 21명, 전국구(비례대표) 후보 1명을 내세웠으나, 충청남도 보령시·서천군에서 당선된 자유민주연합 출신 김용환 후보가 유일한 당선자였다. 김용환 의원은 당내에서 중앙집행위 의장과 대표를 역임했다.
2001년 10월 20일, 김용환 의원은 당 해체를 선언하고 한나라당에 부총재로 합류했다. 이는 사실상 희망의한국신당의 소멸을 의미했다.
3. 역대 선거 결과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희망의한국신당은 지역구 1석 (김용환, 충청남도 보령시·서천군)을 획득했으며, 전국 득표율은 0.41% (77,498표)였다.
| 선거 | 대표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 | 순위 | 상태 | ||
|---|---|---|---|---|---|---|---|---|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2000 | 77,498 | 0.41 | 1 | 0 | 1 | 7위 | 야당 |
3.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희망의한국신당은 지역구 1석 (김용환, 충청남도 보령시·서천군)을 획득했으며, 전국 득표율은 0.41% (77,498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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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 대표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 | 순위 | 상태 | ||
|---|---|---|---|---|---|---|---|---|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2000 | 77,498 | 0.41 | 1 | 0 | 1 | 7위 | 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