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1. 개요
10년대는 서기 10년대를 가리키며, 아우구스투스의 사망과 티베리우스의 로마 황제 즉위(14년), 적미의 난 발발(18년) 등의 사건이 있었다. 이 시기 세계 인구는 추정치가 다양하며, 서기 10년의 인구는 약 2억 4천 1백만 명으로 추정된다. 주요 인물로는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 티베리우스, 로마 장군 게르마니쿠스 등이 있다.
2.2. 18년
적미의 난 (~赤眉之亂중국어25년)
3.1. 추정치
신뢰할 수 있는 인구 통계 자료가 부족하여 1세기 세계 인구 추산은 매우 다양하며, 서기 1년의 추산은 1억 5천만 명에서 3억 명에 이른다. 인구 통계학자들은 일반적으로 고대 시대의 특정 연도를 추산하려 하지 않고, 서기 1년 또는 200년과 같은 둥근 연도에 대한 대략적인 숫자를 제시한다. 그러나 보다 구체적인 연도의 세계 인구를 재구성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매닝(2008)은 서기 10년의 세계 인구를 2억 4천 1백만 명으로 잠정 추정했다.
4.1. 로마 제국
아우구스투스는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재위: 기원전 27년-14년)였다. 그는 팍스 로마나를 이룩한 인물로 평가받지만, 양자 티베리우스에게 권력을 넘겨주는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들을 야기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티베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제2대 황제(재위: 14년-37년)였다. 아우구스투스의 양자로 제위에 올랐으며, 제정 초기 로마 제국의 기틀을 다졌지만, 말년에는 은둔 생활을 하며 정치를 소홀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게르마니쿠스는 로마 제국의 장군이었다. 그는 유능한 군인이었으며, 티베리우스의 견제를 받았다는 시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