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걸스
1. 개요
100 걸스는 2000년에 개봉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여자 기숙사 파티 후 정전된 엘리베이터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과 관계를 맺은 매튜가 다음 날 그녀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튜는 여성 기숙사 정비공으로 위장하고, 단서를 통해 여성을 찾으려 하지만, 여성 혐오적인 발언과 성적 대상화 등의 문제로 비판을 받기도 한다. 영화는 매튜가 결국 수수께끼의 여성인 패티와 사랑에 빠지는 결말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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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코미디 영화 -
그린치 (2000년 영화)
닥터 수스의 동화를 원작으로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하고 짐 캐리가 그린치 역을 맡은 2000년 영화 그린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그린치가 크리스마스를 망치려다 따뜻한 마음의 소녀를 만나 변화하는 크리스마스 코미디 영화이다. -
2000년 코미디 영화 -
일곱가지 유혹 (2000년 영화)
일곱가지 유혹은 2000년에 개봉한 영화로, 소심한 남자가 악마와 계약을 맺고 7가지 소원을 빌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겪으며, 결국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
2000년 영화 -
반칙왕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반칙왕》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은행원이 프로레슬러로 변신하여 이중생활을 하는 이야기를 유머와 비애로 그린 2000년 개봉한 코미디 영화이며, 1960-70년대 한국 프로레슬링 전성기를 오마주하여 2001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
2000년 영화 -
와호장룡
왕도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앙 리 감독이 연출하고 주윤발, 양자경, 장쯔이가 주연한 2000년 개봉 영화 《와호장룡》은 은퇴를 앞둔 검객 이모백과 유수련, 옥교룡, 라소호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갈등과 애정을 그린 무협 영화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고 세계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십대 코미디 영화 -
그리스 (영화)
1978년 개봉한 미국 뮤지컬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그리스》는 1950년대 미국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십대들의 사랑 이야기와 록앤롤 음악을 다루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었으나, 최근에는 성차별적 요소에 대한 비판도 있다. -
미국의 십대 코미디 영화 -
백 투 더 퓨처 2
《백 투 더 퓨처 2》는 1985년 영화의 속편으로, 마티 맥플라이와 닥 브라운 박사가 2015년 미래에서 벌어지는 위기를 막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지만, 시간 여행의 부작용으로 닥 브라운 박사가 1885년으로 사라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 줄거리
여자 기숙사 파티가 끝난 직후 엘리베이터에 갇힌 매튜는 정전으로 인해 얼굴을 보지 못한 여성과 어둠 속에서 관계를 맺는다.
다음 날 아침, 매튜는 엘리베이터에서 혼자 깨어난다. 그는 사라진 여성을 찾기 위해 여성 기숙사의 정비공이 된다. 매튜는 여성이 남기고 간 팬티를 단서로 삼아 이와 세트인 브래지어를 찾으려 한다.
3. 등장인물
* 매튜 (조너선 터커 분): 주인공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여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진하고 엉뚱한 대학생이다.
* 패티 (에마뉘엘 슈리키 분): 매튜가 찾는 엘리베이터 속 여성이다. 활발하고 매력적이지만, '걸레'라는 소문에 시달린다.
* 로드 (제임스 디벨로 분): 매튜의 룸메이트로, 남성성을 과시하며 매튜에게 '음경 강화'를 권하는 등 마초적인 인물이다.
* 웬디 (러리사 올레이닉 분): 매튜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클로짓 레즈비언으로, 매튜의 조력자가 된다.
* 알린 (캐서린 하이글 분): 웬디의 연인이다.
* 신시아 (제이미 프레슬리 분): 빼어난 외모의 여대생으로, 매튜가 여장을 하고서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인물이다.
* 도라 (머리사 리비시 분): 로드와 이어지는 인물이다.
* 크릭 (조니 그린 분): 패티의 남자친구로, 전형적인 마초 남성이며 매튜와 갈등을 빚는다.
* 스턴 (에이미 그레이엄 분): 매튜의 선생님으로, 여성 우월주의를 주장하며 매튜를 비하한다.
* 사샤 (크리스티나 아나파우 분)
* 샘 (에릭 스맨다 분)
* 데이나 (앤지 빌먼 분)
* 모린 (레인보 마스 분)
* 제이나이트 1 (모니카 휴어트 분)
* 제이나이트 2 (라일리 매클래런 분)
4. 제작진
| | 이름 | |
|---|---|
| 라인 제작 | 미셸 립킨 |
| 배역 | 스테이시 와이즈 |
| 미술 | 척 코너 |
| 의상 | 수전 L. 버트럼 |
5.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는 5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6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Reel.com의 크리스토퍼 널(Christopher Null)은 2.5/4점을 주며 "정말 이상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Reel Film의 데이비드 누사이르(David Nusair)는 2.5/4점을 주며 영화 무서운 영화와 비교하며 "...훨씬 더 나쁜 작품도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의 중도진보적 관점에서 볼 때, 영화 속 일부 설정(예: 남성의 성기 크기에 대한 집착, 여성 혐오적 발언, 성적 대상화)은 비판받을 수 있다.
6. 기타
같은 각본가/감독이 제작한 유사한 주제의 속편으로 100 우먼(2002)이 있다. 이 작품은 『Girl Fever』라는 제목으로 짧게 극장에서 개봉한 후, 『100 Women』으로 DVD나 영화 채널에서 공개되었다. 비슷한 전제를 바탕으로 그려진 일본의 하렘물 만화 딸기 100%가 있다.
7. 한국 사회와의 관련성
(참조할 원본 소스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관련 내용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