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동독 총선거
1. 개요
1958년 동독 총선거는 1958년 11월 16일에 치러진 선거이다.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이 주도하는 민족 전선이 압도적인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선거 결과는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117석, 자유독일무역조합연방 53석, 기독교 민주연합 52석, 자유민주당 52석, 국가민주당 52석, 민주농민당 52석, 민주여성연대 29석, 자유독일청년 29석, 동독문화연합 18석, 소작상조연합 12석으로, 총 466석이었다.
1958년 동독 총선거
선거 정보
| 국가 | 동독 |
|---|---|
| 선거 유형 | 총선 |
| 투표율 | 98.90% (0.49pp) |
| 이전 선거 | 1954년 동독 총선거 |
| 이전 선거 년도 | 1954년 |
| 다음 선거 | 1963년 동독 총선거 |
| 다음 선거 년도 | 1963년 |
| 선출 의석 수 | 인민의회의 모든 466석 |
주요 인물 및 정당
| 지도자 | 발터 울브리히트 |
|---|---|
| 연합 | 민족전선 |
| 정당 |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
| 의석 수 | 117석 |
선거 전후 직책
| 직책 | 각료 회의 의장 |
|---|---|
| 선거 전 | 오토 그로테볼 |
| 선거 전 소속 정당 |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
| 선거 후 직책 | 각료 회의 의장 |
| 선거 후 | 오토 그로테볼 |
| 선거 후 소속 정당 |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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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거 결과
1958년 11월 16일에 실시된 동독 총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정당 | 의석 수 |
|---|---|
| 독일 통일사회당 | 117석 |
| 자유독일무역조합연방 | 53석 |
| 기독교 민주연합 | 52석 |
| 자유민주당 | 52석 |
| 국가민주당 | 52석 |
| 민주농민당 | 52석 |
| 민주여성연대 | 29석 |
| 자유독일청년 | 29석 |
| 동독문화연합 | 18석 |
| 소작상조연합 | 12석 |
| 합계 | 466석 |
독일 통일사회당이 주도하는 민족 전선이 압도적인 다수 의석을 차지했다.
2.1. 참여 정당 및 단체
| 정당 및 단체 | 의석 수 |
|---|---|
|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 117석 |
| 자유독일무역조합연방 | 53석 |
| 기독교 민주연합 | 52석 |
| 자유민주당 | 52석 |
| 국가민주당 | 52석 |
| 민주농민당 | 52석 |
| 민주여성연대 | 29석 |
| 자유독일청년 | 29석 |
| 동독문화연합 | 18석 |
| 소작상조연합 | 12석 |
3. 분석
이 선거는 형식적으로는 다당제 선거였지만, 실제로는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의 일당 지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민족 전선은 SED의 주도하에 여러 정당과 단체를 포함했지만, 이들은 SED의 정책 결정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투표는 단일 후보 목록에 대한 찬반 투표 형식으로 진행되어 유권자의 선택권이 제한되었다. 이러한 선거 결과는 동독 정권의 권위주의적 성격을 보여주며, 자유로운 의사 표현과 민주적 경쟁이 보장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4. 같이 보기
* 독일의 총선
* 동독의 총선
* 독일의 국민투표
* 동독의 국민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