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AFC 아시안컵 예선
1. 개요
1964년 AFC 아시안컵 예선은 1964년 AFC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할 팀을 가리기 위해 진행되었다. 중앙, 동부, 서부 3개 지역으로 나뉘어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말레이시아는 중앙 지역 1에서 중앙 지역 2로 이동하였다. 중앙 지역에서는 홍콩이, 동부 지역에서는 대한민국이, 서부 지역에서는 인도가 각각 본선에 진출했다.
1964년 AFC 아시안컵 예선 - [국제 축구 대회 정보]에 관한 문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63년 남베트남 -
1963년 불교 법난
1963년 불교 법난은 응오 딘 지엠 정권의 종교 차별에 저항한 불교도들의 시위로 시작되어 국제적 비판과 정권 붕괴를 초래한 사건으로, 종교 자유와 평등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베트남 전쟁과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쳤다. -
1963년 12월 -
196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가나에서 개최된 4번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가나, 에티오피아, 아랍 연합 공화국, 수단, 튀니지, 나이지리아 6개국이 참가하여 가나가 수단을 꺾고 우승, 아랍 연합 공화국이 3위, 에티오피아가 4위를 기록했다. -
1963년 베트남 -
랜치 핸드 작전
랜치 핸드 작전은 베트남 전쟁 중 미국이 1961년부터 1971년까지 시행한 고엽제 살포 작전으로, 메콩 강 삼각주 지역의 수풀 제거 및 북베트남군 보급로 차단을 목적으로 했으며, 다이옥신에 오염된 에이전트 오렌지 등의 사용으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쳐 국제적인 비판을 받았다. -
1963년 베트남 -
남베트남 합동 전쟁 (1963년~1969년)
남베트남 합동 전쟁은 1963년 응오 딘 지엠 정권 붕괴 후부터 1969년까지 남베트남에서 벌어진 베트남 전쟁의 주요 국면으로, 정치적 불안정, 베트콩 게릴라전, 미국의 개입 확대, 북베트남 공세 강화 속에서 미국의 지원에도 남베트남 정부가 어려움을 겪으며 1969년 미국의 개입 축소로 전환점을 맞았다.
2. 참가국 및 지역
1964년 AFC 아시안컵 예선은 당초 중앙 지역 1, 중앙 지역 2, 동부 지역, 서부 지역 4개 지역으로 나뉠 예정이었으나, 참가팀 변동으로 인해 중앙, 동부, 서부 3개 지역으로 조정되었다.
| 중앙 지역 1 | 중앙 지역 2 | 동부 지역 | 서부 지역 |
|---|---|---|---|
(*) 기권
(**) 말레이시아는 중앙 지역 1에서 중앙 지역 2로 이동하였다.
2.1.1. 경기 결과
모든 경기는 남베트남에서 열렸다.
2.2. 동부 지역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이 기권하여 대한민국이 자동적으로 본선에 진출하였다. 대한민국은 1956년 AFC 아시안컵과 1960년 AFC 아시안컵에서 연속 우승하며 아시아 축구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지만, 이번 예선에서는 경쟁 없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면서 일각에서는 경기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2.3. 서부 지역
인도를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이 기권하여 인도가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