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198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의 1986년 시즌을 다룬다. 이만수, 김성래, 장효조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이만수, 정현발, 장효조가 올스타전에 선발되었다. 김용국은 108경기에 출장하여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으며, 장효조는 0.329의 타율을 기록했다. 선수단은 김시진, 성준, 김일융 등을 포함한 투수진과 이만수, 김성래, 장효조 등을 포함한 야수진으로 구성되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86년 시범경기에서 구단 사상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 시즌 | 1986년 |
|---|---|
| 리그 | KBO 리그 |
| 소속 | 삼성 라이온즈 |
| 감독 | 김영덕 |
| 홈 구장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
| 순위 | 전기 리그 2위, 후기 리그 3위 |
|---|---|
| 승리 | 59승 |
| 패배 | 48패 |
| 무승부 | 3무 |
| 승률 | 0.551 |
| 팀 타율 | 0.268 |
| 팀 평균 자책점 | 3.49 |
| 주요 투수 | 김시진, 김일융 |
|---|---|
| 주요 타자 | 이만수 |
| 스프링 캠프 | 일본 가고시마 |
|---|---|
| 시즌 특징 | 전기 리그 2위, 후기 리그 3위 선동열 6연속 완투승 김시진 시즌 중 시한부 은퇴 발표 무승부 승률 계산 방식 변경 논의 (무승부=0.5승) |
| 특이 사항 | 주전 선수 부상 속출 유백만 코치, 청룡 수석코치로 이적 |
| 기타 | 이만수 사구로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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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주요 기록
1986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주요 선수 기록은 다음과 같다. 타자 부문에서는 이만수, 김성래, 장효조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이만수는 포수 부문, 정현발, 장효조는 외야수 부문에서 올스타로 선발되었다. 투수 부문에 대한 기록은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2.1. 타자
1986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주요 타자 기록은 다음과 같다. 이만수(포수), 김성래(2루수), 장효조(외야수)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이만수는 포수 부문, 정현발, 장효조는 외야수 부문에서 올스타로 선발되었다.
김용국은 108경기로 최다 출장, 장효조는 59볼넷과 7고의4구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김용국은 9개의 희생플라이로 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타율, 출루율, OPS 부문에서는 장효조가 각각 0.329, 0.436, 0.903으로 1위를 차지했다.
2.1.3. 기타 기록
김용국은 108경기에 출장하여 해당 시즌 최다 출장 선수로 기록되었다. 장효조는 59개의 볼넷과 7개의 고의4구를 얻어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을 세웠다. 김용국은 9개의 희생플라이로 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타율, 출루율, OPS 부문에서는 장효조가 각각 0.329, 0.436, 0.903으로 1위를 차지했다.
3. 선수단
1986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투수와 야수로 구성되었다. 투수는 김시진, 성준, 김일융, 양일환, 황규봉 등이 선발 투수로, 김훈기, 권기홍 등이 구원 투수로, 권영호, 진동한, 전용권, 송진호, 박동경, 김준희 등이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야수는 이만수, 손상득, 이성근, 송일수가 포수를 맡았고, 이종두, 함학수, 홍순호가 1루수, 김성래, 배대웅이 2루수, 오대석이 유격수, 김근석, 김용국이 3루수를 맡았다. 외야수는 장효조, 정성룡, 홍승규가 좌익수, 장태수, 정현발, 김이수가 중견수, 허규옥, 구윤이 우익수를 맡았으며, 이해창, 박승호, 최무영, 정진호, 김동재가 지명타자로 활약했다.
3.1. 투수
1986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 선발투수: 김시진, 성준, 김일융, 양일환, 황규봉
* 구원투수: 김훈기, 권기홍
* 마무리투수: 권영호, 진동한, 전용권, 송진호, 박동경, 김준희
3.1.2. 구원투수
김훈기, 권기홍
3.2. 야수
3.2.4. 유격수
3.2.5. 3루수
김근석, 김용국
3.2.8. 우익수
허규옥, 구윤
3.2.9. 지명타자
이해창, 박승호, 최무영, 정진호, 김동재
4. 여담
(해당 섹션에 작성할 내용 없음)
4.1. 시범경기
구단 사상 최초로 시범경기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