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1987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장효조가 KBO MVP를 수상하고, 김시진, 이만수, 김성래, 류중일, 장효조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시즌이다. 장효조는 타율과 출루율에서 1위를, 김성래는 홈런과 루타에서 1위를, 이만수는 타점, 장타율, OPS, 타자 WAR, 공격 WAR에서 1위를 기록했다. 김시진은 23승으로 다승 1위를 차지했다. 팀은 KBO 리그 사상 최소 희생 번트 기록을 세웠으며, 김시진은 KBO 리그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 리그 | KBO 리그 |
|---|---|
| 소속 | 삼성 라이온즈 |
| 감독 | 정동진 |
| 코치 | 황규봉 (투수) 김성근 (수석) 박영길 (타격) 우용득 (수비) |
| 주장 | 강기웅 |
| 홈구장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
| 순위 | 4위 |
|---|---|
| 승리 | 53승 |
| 패배 | 53패 |
| 무승부 | 4무 |
| 승률 | 0.500 |
| 팀 타율 | 0.264 |
| 팀 평균자책점 | 3.41 |
| 최고 타율 | 홍문종 (0.326) |
|---|---|
| 최다 홈런 | 이만수 (21개) |
| 최다 타점 | 이만수 (71점) |
| 최고 평균자책점 | 김시진 (2.79) |
| 최다 승리 | 김시진, 김일융 (12승) |
| 최다 세이브 | 권영호 (18세이브) |
| 특이 사항 | 시즌 중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 영입 시도 (무산) 시즌 후 정동진 감독 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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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주요 기록
1987년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와 선수들에게 의미있는 기록들이 많이 나온 시즌이었다. 장효조는 KBO MVP를 수상하였고, 김시진(투수), 이만수(포수), 김성래(2루수), 류중일(유격수), 장효조(외야수)는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또한 이만수, 김성래, 류중일, 장효조는 올스타에 선발되었다.
2.2. 개인 기록
장효조가 KBO MVP를 수상했다. 김시진(투수), 이만수(포수), 김성래(2루수), 류중일(유격수), 장효조(외야수)가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올스타에는 이만수(포수), 김성래(2루수), 류중일(유격수), 장효조(외야수)가 선발되었다.
개인 투수 기록에서는 김시진이 23승(21선발승)으로 다승 1위를 기록했다.
3. 선수단
1987년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투수와 야수로 구성되었다. 투수는 선발, 구원, 마무리 투수로 구분되었고, 야수는 포지션별로 구분되었다. 주전 선수는 굵게 표시했다.
3.1. 투수
김시진, 진동한, 양일환, 성준, 김기태, 박동경, 최진영, 권기홍이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전용권, 이척기, 김준희는 구원 투수로, 권영호, 김훈기, 김성길, 장태수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3.2. 야수
4. 여담
이 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KBO 리그 단일 시즌 최소 희생 번트(26회)를 기록했고, 김시진은 KBO 리그 사상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4.1. 기타 기록
이 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희생 번트 26회를 기록하여, KBO 리그 단일 시즌 최소 희생 번트 기록을 세웠다. 김시진은 이 시즌에 KBO 리그 사상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