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CONCACAF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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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1년 CONCACAF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는 아이티에서 개최된 첫 번째 CONCACAF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이다. 미국이 캐나다를 결승전에서 꺾고 우승했으며,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3위, 아이티가 4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8개 팀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미국은 우승 자격으로 1991년 FIFA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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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가국
1991년 CONCACAF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는 8개국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를 진행했다. 각 팀은 4팀씩 2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으며, 각 조 상위 2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당시 승점 계산법은 승리 시 승점 2점, 무승부 시 승점 1점이었다. 모든 경기는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에 위치한 실비오 카토르 경기장에서 열렸다.
3. 경기 장소
4. 조별 리그
4. 1. A조
1991년 당시 승점 계산법은 승리 시 승점 2점, 무승부 시 승점 1점이었다.
4. 2. B조
B조는 캐나다, 아이티, 코스타리카, 자메이카로 구성되었다. 경기는 모두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에 위치한 실비오 카토르 경기장에서 열렸다. 1991년 당시 승점 계산법은 승리 시 승점 2점, 무승부 시 승점 1점이었다.
5. 결선 토너먼트
1991년 CONCACAF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의 결선 토너먼트는 4강전부터 시작되었다. 1991년 4월 24일과 4월 25일에 열린 4강전에서 캐나다와 미국이 각각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아이티를 큰 점수 차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4월 27일에 열린 3·4위전에서는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아이티를 4-2로 꺾었다. 4월 28일에 열린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캐나다를 5-0으로 완파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5. 1. 4강전
1991년 4월 24일, 캐나다는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6-0 승리를 거두었다. 캐론이 3골(41', 54', 55'), 바모스가 2골(51', 79'), 칸트가 1골(70')을 기록했다. 경기는 포르토프랭스의 실비오 카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0,000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다.[1]1991년 4월 25일, 미국은 아이티를 상대로 10-0 대승을 거두었다. 하인리히스, 에이커스, 제닝스, 베이츠, 릴리, 비필드가 득점했다.(각 선수별 득점 기록은 불명확하다.) 경기는 포르토프랭스의 실비오 카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40,000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다.[2]
5. 2. 3·4위전
1991년 4월 27일, 포르토프랭스의 실비오 카토르 경기장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아이티를 4-2로 이겼다.5. 3. 결승전
1991년 4월 28일, 포르토프랭스의 실비오 카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미국이 캐나다를 5-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2] 이 경기에는 30,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미셸 에이커스는 3분, 13분, 70분에 득점했고, 크리스틴 릴리는 15분, 에이프릴 하인리히스는 66분에 득점했다. 이 대회 우승으로 미국은 1991년 FIFA 여자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6. 우승
미국
첫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