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내셔널리그
1. 개요
2005년 내셔널리그는 2005년에 진행된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이다. 전기 리그에서는 수원시청 축구단이 우승했으며, 후기 리그에서는 인천 한국철도 축구단이 1위를 차지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인천 한국철도 축구단은 수원시청 축구단을 1, 2차전 합계 4-2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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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축구 리그 -
2005년 K리그
2005년 K리그는 13개 팀이 전기, 후기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울산 현대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했으며 이천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선수들이 활약했다. -
2005 축구 리그 -
J리그 디비전 2 2005
교토 퍼플 상가가 우승하고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반포레 고후가 승격한 J리그 디비전 2 2005 시즌은 12개 클럽이 참가한 가운데 더스파 구사츠 군마와 도쿠시마 보르티스의 합류로 J리그가 일본 4개 주요 섬에서 모두 개최되는 첫 시즌이었다. -
내셔널리그 시즌 -
2010년 내셔널리그
2010년 내셔널리그는 15개 팀이 참가한 8번째 시즌으로, 수원시청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최종 우승했으며 예산 FC는 최하위를 기록해 다음 시즌 불참하게 되었다. -
내셔널리그 시즌 -
2004년 내셔널리그
2004년 내셔널리그는 10개 팀이 참가하여 전기 리그에서 우승한 고양 KB국민은행이 후기 리그 우승팀 강릉시청을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실업축구 리그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리그 진행 방식
2.1. 리그 순위 결정 방식
3. 참가 팀
4. 리그 결과
4.1. 전기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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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내셔널리그 전기 리그는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수원시청 축구단이 10경기에서 7승 1무 2패, 승점 22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승점 21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4.2. 후기 리그
2005년 내셔널리그 후기 리그에서 인천 한국철도는 10경기 6승 3무 1패, 14득점 7실점, 승점 2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천 상무는 5승 3무 2패, 11득점 6실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고양 국민은행은 4승 3무 3패, 13득점 7실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후기 리그 순위는 다음과 같다.
5.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은 2005년 11월 10일 14시 KST (UTC+09)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인천 한국철도가 수원시청을 2-1로 이겼다. 인천 한국철도의 조성원(80분)과 정석근(88분)이 득점하였고, 수원시청에서는 김한원(40분)이 득점하였다.
2차전은 2005년 11월 13일 19시 KST (UTC+09)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인천 한국철도가 수원시청을 2-1로 이겼다. 인천 한국철도의 나광현(8분)과 정석근(75분)이 득점하였고, 수원시청에서는 이영균(45분)이 득점하였다.
1, 2차전 합계 4-2로 인천 한국철도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 K2리그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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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한국철도 첫 번째 우승 |
5.1. 경기 결과
인천 코레일(C)이(가) 합계 4-2로 수원 시티를 이겼다. 1차전은 11월 10일 인천 문학 경기장, 인천에서 열렸고, 인천 코레일이 수원 시티를 2-1로 이겼다. 조성원과 정석근이 인천 코레일을 위해 득점하였고, 김한원이 수원 시티를 위해 득점하였다. 2차전은 11월 13일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에서 열렸고, 인천 코레일이 수원 시티를 2-1로 이겼다. 나광현과 정석근이 인천 코레일을 위해 득점하였고, 이영균이 수원 시티를 위해 득점하였다.
5.2. 최종 우승
2005년 11월 10일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인천 한국철도는 조성원과 정석근의 골로 김한원이 득점한 수원시청을 2-1로 이겼다. 11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나광현과 정석근이 득점하여 이영균이 득점한 수원시청에 2-1로 승리했다. 1, 2차전 합계 4-2로 인천 한국철도가 2005년 내셔널리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K2리그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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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한국철도 첫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