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몽골 대통령 선거
1. 개요
2009년 몽골 대통령 선거는 2009년 5월 24일에 치러졌으며, 2008년 총선에서 불거진 투표 조작 의혹과 시위로 인한 사회적 불안 속에서 진행되었다. 선거 결과, 민주당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후보가 51.2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미국 상원은 엘베그도르지의 당선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2009년 몽골 대통령 선거
선거 개요
| 국가 | 몽골 |
|---|---|
| 선거 유형 | 대통령 선거 |
| 이전 선거 | 2005년 몽골 대통령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2005년 |
| 다음 선거 | 2013년 몽골 대통령 선거 |
| 다음 선거 연도 | 2013년 |
| 선거일 | 2009년 5월 24일 |
후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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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 후보 1 |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
|---|---|
| 소속 정당 1 | 민주당 |
| 득표수 1 | 562,718 |
| 득표율 1 | 5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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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린 엥흐바야르
| 후보 2 | 남바린 엥흐바야르 |
|---|---|
| 소속 정당 2 | MPRP |
| 득표수 2 | 520,948 |
| 득표율 2 | 48.07% |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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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결과
대통령직
| 선거 전 대통령 | 남바린 엥흐바야르 |
|---|---|
| 선거 전 소속 정당 | 몽골 인민 혁명당 (구) |
| 선거 후 대통령 |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
| 선거 후 소속 정당 |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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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경
2008년 몽골 총선은 근소한 결과 차이로 인해 내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당시 투표 조작 의혹이 제기되어 가두 시위와 경찰과의 충돌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당했다. 경찰과 군 부대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지만, 선거 감시단의 보고를 통해 부정 투표가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안도했다.
3. 후보
국가대크랄에 의석을 가진 정당만이 후보를 낼 수 있었다. 몽골 인민당은 현직 대통령인 남바린 엥흐바야르를 후보로 선출했다. 민주당은 전 총리이자 당 대표였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를 후보로 선출했다. 시민 의지당과 몽골 녹색당은 후보를 내지 않고 민주당의 엘베그도르지 후보를 지지했다.
엘베그도르지는 부패 척결과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4. 선거 운동
차히아гийн 엘베그도르지는 두 차례 총리를 역임했으며, 부패 척결과 변화의 필요성을 주제로 선거 운동을 펼쳤다. 이는 도시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두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몽골의 광물 자원이 어떻게 분배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집중했다.
5. 결과
| 이름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비고 |
|---|---|---|---|---|
|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 민주당 | 51.24% | 562,459표 | 당선 |
| 남바린 엥흐바야르 | 몽골 인민당 | 47.44% | 520,805표 |
득표율은 총투표수 대비 백분율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