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1. 개요
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2011년 후반기에 개최된 고등학교 야구 리그로, 지역별 예선 리그를 거쳐 제6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왕중왕전을 치렀다. 서울, 강원/인천, 경기, 경상/대구, 전라, 충청 등 권역별 리그가 진행되었으며, 각 리그에서 상위권 팀들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 결승에서는 대구상원고등학교가 북일고등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성민(대구상원)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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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야구 -
2011년 한국프로야구
2011년 한국프로야구는 롯데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FA 자격 조건 완화, 승률 계산 방식 변경 등 규정 변경과 선수 이동이 있었으며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1위 및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
2011년 야구 -
2011년 한국시리즈
2011년 한국시리즈는 삼성 라이온즈가 SK 와이번스를 4승 1패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회이며, 오승환이 MVP를 수상했다. -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16년 전반기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인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덕수고등학교가 우승, 양창섭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서울고등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등도 수상했다. -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2년 5월에 개최된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경남고등학교가 청담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했으며, 경남고등학교의 나윤호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토너먼트 방식의 대한민국 고교 야구 대회이다.
2. 지역 대회
2.1. 서울
2.2. 강인
강원도 및 인천 지역 고등학교 야구부들이 참가하여 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를 진행하였다. 리그에는 강릉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설악고등학교 등이 참가하였다. 경기 결과 강릉고등학교가 5승 1패로 1위를 기록했다. 제물포고등학교는 4승 2패, 설악고등학교는 3승 3패를 기록했다. 인천고등학교, 원주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는 각각 2승 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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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상/대구
2.4.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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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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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중왕전 (제6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의 왕중왕전은 제6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로, 지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학교들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뤘다.
1회전에서는 서울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가 부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했다. 2회전에서는 경남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 대구상원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화순고등학교가 승리하여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북일고등학교가 신일고등학교를 8-1로, 장충고등학교가 경북고등학교를 3-2로 이겼다. 대구상원고등학교는 경남고등학교를 3-0으로, 충암고등학교는 화순고등학교를 3-2로 꺾고 4강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북일고등학교가 장충고등학교를 7-1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대구상원고등학교는 충암고등학교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합류했다.
8월 11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대구상원고등학교가 북일고등학교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상원고등학교의 오세민은 우수투수상을, 북일고등학교의 박상원은 패전투수가 되었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대구상원고등학교의 김성민에게 돌아갔다. 대구상원고등학교는 우승과 함께, 우수투수상(오세민), 수훈상(김태수), 감독상(박영진), 지도상(한상국), 공로상(손병조) 등을 수상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북일고등학교는 준우승과 함께 감투상(김인태), 타점상 및 홈런상(임성재), 득점상 및 도루상(김민준)을 수상했다. 충암고등학교의 류지혁은 타격상을, 화순고등학교의 최민재는 안타상을, 화순고등학교는 배움의 야구상을 수상하였고, 김형주 심판이 심판상을 수상하였다.
3.1. 1회전 (29강)
3.2. 2회전 (16강)
3.3. 8강전 ~ 결승전
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8강전은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되었다. 북일고등학교가 신일고등학교를 8:1로, 장충고등학교가 경북고등학교를 3:2로 이겼다. 대구상원고등학교는 경남고등학교를 3:0으로, 충암고등학교는 화순고등학교를 3: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북일고등학교가 장충고등학교를 7: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고, 대구상원고등학교는 충암고등학교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8월 11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대구상원고등학교가 북일고등학교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상원고 오세민 투수가 승리투수가 되었고, 북일고 박상원 투수가 패전투수가 되었다.
대구상원고등학교는 제6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전 대회 우승팀인 경남고등학교에 이어 우승 학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