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13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3년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상위 4팀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인천 코레일 축구단, 창원시청 축구단,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게 2:1로 패배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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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 경기 -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0년 내셔널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며, 수원시청이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 경기 -
2015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5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우승한 최종 토너먼트 대회로, 챔피언 결정전에서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승리했으며, 플레이오프에서는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창원시청을,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목포시청을 이기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 참가팀
| 순위 | 팀 |
|---|---|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2 | 인천 코레일 축구단 |
| 3 | 창원시청 축구단 |
| 4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 |
3. 대진표
| 4강 플레이오프 1경기 | 4강 플레이오프 2경기 | 합계 |
|---|---|---|
| 창원시청 | 0 - 2 | 2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2 - 3 | 5 |
| 준결승 1경기 | 준결승 2경기 | 합계 |
| 인천 코레일 | 0 - 1 | 1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1 - 4 | 5 |
| 챔피언 결정전 1경기 | 챔피언 결정전 2경기 | 합계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1 - 1 | 2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1 - 2 | 3 |
4. 경기 결과
2013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 순서로 진행되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창원시청 축구단을 상대로 1, 2차전 합계 5:2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인천 코레일 축구단을 1, 2차전 합계 5:1로 꺾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맞붙었다. 1차전은 1:1 무승부, 2차전에서는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연장전 끝에 2:1로 승리하여 최종 우승팀이 되었다.
4.1. 준플레이오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과 창원시청 축구단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4.2. 플레이오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과 인천 코레일 축구단의 2013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4.3. 챔피언 결정전
2013년 11월 20일과 23일에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의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1차전은 11월 20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황훈희가 전반 59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김오성이 후반 35분에 동점골을 넣어 1 : 1 무승부로 끝났다.
2차전은 11월 23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김선민이 전반 38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유준수가 전반 추가시간 2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연장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이재원이 연장 전반 5분에 결승골을 넣어 2 : 1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승리했다.
| 경기 | 날짜 | 시간 (UTC+9) | 홈 팀 | 결과 | 원정 팀 | 경기장 | 관중 수 |
|---|---|---|---|---|---|---|---|
| 1차전 | 2013년 11월 20일 | 15:00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1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경주시민운동장 | 550 |
| 2차전 | 2013년 11월 23일 | 15:00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2 : 1 (연장전)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울산종합운동장 | 1470 |
이로써 1, 2차전 합계 3 : 2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5. 우승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2013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서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통산 네 번째 우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