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타지키스탄 대통령 선거
1. 개요
2013년 타지키스탄 대통령 선거는 7년 임기의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83.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선거에는 라흐몬을 포함하여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했지만, 야권 후보들의 사퇴와 보이콧으로 인해 사실상 라흐몬의 단독 선거가 되었다. 유럽 안보 협력 기구(OSCE)는 선거 절차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평가하며, 특히 과도한 후보 등록 요건이 다원주의 부족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 국가 | 타지키스탄 |
|---|---|
| 선거 종류 | 대통령 선거 |
| 이전 선거 | 2006년 타지키스탄 대통령 선거 |
| 이전 연도 | 2006 |
| 다음 선거 | 2020년 타지키스탄 대통령 선거 |
| 다음 연도 | 2020 |
| 선거일 | 2013년 11월 6일 |
| 투표율 | 86.64% |
| 후보 1 | 에모말리 라흐몬 |
|---|---|
| 정당 1 | 타지키스탄 인민민주당 |
| 득표수 1 | 3,023,754 |
| 득표율 1 | 83.92% |
| 후보 2 | 이스모일 탈바코프 |
| 정당 2 | 타지키스탄 공산당 |
| 득표수 2 | 181,675 |
| 득표율 2 | 5.04%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직책 | 대통령 |
|---|---|
| 선거 전 대통령 | 에모말리 라흐몬 |
| 선거 전 소속 정당 | 타지키스탄 인민민주당 |
| 선거 후 대통령 | 에모말리 라흐몬 |
| 선거 후 소속 정당 | 타지키스탄 인민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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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선거 -
3·15 부정선거
3·15 부정선거는 1960년 자유당 정권이 이승만과 이기붕의 당선을 위해 공권력과 정치 깡패를 동원하여 저지른 대규모 부정행위로,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어 이승만 대통령 하야와 선거 결과 무효화로 이어졌다. -
부정 선거 -
부패 선거구
부패 선거구는 18세기 영국에서 유권자 수가 적어 공정하지 못한 선거가 이루어지던 의회 자치구를 지칭하는 용어로, 선거구 경계 미개편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19세기 선거구 개혁의 대상이 되었고, 현대에도 불공정한 선거 제도의 문제점을 상징한다. -
2013년 선거 -
2013년 파라과이 대통령 선거
2013년 파라과이 대통령 선거는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 탄핵 후 실시된 선거로, 콜로라도당의 오라시오 카르테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콜로라도당이 상원과 하원 의원 선거에서도 압승했으며, 페르난도 루고 전 대통령이 상원 의원에 당선되었다. -
2013년 선거 -
2013년 이탈리아 총선
2013년 이탈리아 총선은 유럽 재정 위기와 긴축 정책에 대한 반발 속에서 치러졌으며, 하원에서는 중도 좌파 연합이, 상원에서는 중도 우파 연합과 오성운동이 선전했으나 과반수 확보에 실패하여 엔리코 렛타를 총리로 하는 대연정이 출범했다.
3.1. 야권 후보 사퇴 및 보이콧
당시 유력 야당 후보였던 이슬람 부흥당의 오이니홀 보보나자로바는 당국의 저지로 후보 등록에 실패했다. 보보나자로바는 "후보 등록에 필요한 지지자 서명을 받으려 하자 선거관리위원회가 갑자기 절차를 까다롭게 해 10일이나 손해를 봤다"고 말하며,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규탄했다. 이자트 아몬 타지키스탄 청년연합대표도 "비록 패배가 거의 확실했지만 보보나자로바의 출마는 사람들에게 투표에 대한 기대감을 줬다"며 "이제 익살극이 된 선거에 참여할 일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오이니홀 보보나자로바는 2013년 10월 11일, 필요한 210,000개의 서명 중 202,000개만 수집한 후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슬람 부흥당은 서명 운동 기간 동안 지방 당국의 괴롭힘이 있었고, 선거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회민주당 또한 "헌법 위반, 조직적인 조작, 민주주의와 투명성의 부재"를 이유로 선거를 보이콧했다.
4. 선거 운동
Эмомалӣ Раҳмон타지크어 대통령은 별다른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았다. 유력 야당 후보였던 이슬람부흥당의 오이니홀 보보나자로바 후보가 당국의 저지로 등록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라흐몬 대통령의 단독 선거 운동이 되었다. 보보나자로바 후보는 "후보 등록에 필요한 지지자 서명을 받으려 하자 선거관리위원회가 갑자기 절차를 까다롭게 해 10일이나 손해를 봤다"고 말하며,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규탄했다. 이자트 아몬 타지키스탄 청년연합대표도 "비록 패배가 거의 확실했지만 보보나자로바의 출마는 사람들에게 투표에 대한 기대감을 줬다"며 "이제 익살극이 된 선거에 참여할 일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5. 선거 감시
유럽 안보 협력 기구(OSCE)는 이번 선거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으며, "과도한 후보 등록 요건"을 포함하여 "다원주의와 진정한 선택의 부족을 초래했다"고 평가했다.
6. 선거 결과
에모말리 라흐몬은 사실상 단독으로 출마하여 83.92%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4선에 성공, 28년 집권의 길을 열었다.
7. 비판 및 논란
당시 유력 야당 후보였던 이슬람부흥당의 오이니홀 보보나자로바 후보는 당국의 저지로 등록에 실패했다. 그녀는 "후보 등록에 필요한 지지자 서명을 받으려 하자 선거관리위원회가 갑자기 절차를 까다롭게 해 10일이나 손해를 봤다"고 말하며,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규탄했다. 이자트 아몬 타지키스탄 청년연합대표도 "비록 패배가 거의 확실했지만 보보나자로바의 출마는 사람들에게 투표에 대한 기대감을 줬다"며 "이제 익살극이 된 선거에 참여할 일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라흐몬 후보는 별다른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았다.
유럽 안보 협력 기구(OSCE)는 선거 진행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다고 보고했으며, "과도한 후보 등록 요건"을 비판했다. OSCE는 "예비 후보가 자격을 얻기 위해 징수해야 하는 서명이 비합리적으로 많은 수"가 포함되었으며, 이는 "다원주의와 진정한 선택의 부족을 초래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