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
1. 개요
2019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은 2019년 11월 6일과 10일에 걸쳐 치러진 축구 경기이다. 1차전은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코레일 FC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로 0-0 무승부로 종료되었고, 2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대전 코레일 FC를 4-0으로 이기면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우승했다.
| 대회 | FA컵 2019 결승전 |
|---|---|
| 이전 대회 | 2018 |
| 다음 대회 | 2020 |
| 날짜 | 11월 6일 |
|---|---|
| 경기장 | 한밭종합운동장 |
| 도시 | 대전 |
| 팀 1 | 대전 코레일 |
| 팀 1 득점 | 0 |
| 팀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팀 2 득점 | 0 |
| 최우수 선수 | 임형근 |
| 심판 | 김우성 |
| 관중수 | 5,324명 |
| 날짜 | 11월 10일 |
|---|---|
| 경기장 | 수원월드컵경기장 |
| 도시 | 수원 |
| 팀 1 | 대전 코레일 |
| 팀 1 득점 | 0 |
| 팀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팀 2 득점 | 4 |
| 최우수 선수 | 고승범 |
| 심판 | 박병진 |
| 관중수 | 15,816명 |
| 팀 1 | 대전 코레일 |
|---|---|
| 팀 1 득점 | 0 |
| 팀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팀 2 득점 | 4 |
-
대전 코레일 FC 경기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대전 코레일 FC 경기 -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6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인천 코레일 축구단이 용인시청과 고양 KB국민은행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회로, 인천 코레일은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
코리아컵 결승전 -
2024년 코리아컵 결승전
2024년 코리아컵 결승전은 11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의 경기였으며, 포항이 3-1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고 27,184명의 관중이 관람했다. -
코리아컵 결승전 -
2018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
2018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은 울산 현대와 대구 FC의 경기에서 1, 2차전 합산 스코어 4-2로 대구 FC가 우승했으며, KBS N 스포츠와 SBS에서 중계되었다. -
2019년 축구 경기 -
2019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
2019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은 아부다비에서 카타르가 일본을 3-1로 꺾고 우승했으며, 알모에즈 알리가 MVP와 득점왕을 석권했지만, 카타르 선수들의 출전 자격 논란이 있었다. -
2019년 축구 경기 -
2019년 UEFA 슈퍼컵
2019년 UEFA 슈퍼컵은 리버풀과 첼시 간의 경기에서 리버풀이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으며, UEFA 남자 대회 결승전 역사상 최초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맡고 VAR이 도입된 경기이다.
2. 경기 정보
2.1. 1차전
2019년 11월 6일 19시(UTC+9) 한밭종합운동장(대전)에서 열린 1차전에서 대전 코레일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 코레일 골키퍼 임형근이 MOM에 선정되었다. 관중수는 5,324명이였다. 심판은 김우성 심판이 담당했다.
경기 규정은 90분 경기이며, 교체 가능 선수는 7명이고, 이 중 3명까지 교체 출전할 수 있었다.
2.2. 2차전
2차전은 11월 1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경기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대전 코레일을 4-0으로 크게 이겼다. 고승범이 두 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었다.
경기 시작 후 15분, 고승범이 첫 골을 기록하였다. 후반 69분에 고승범이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77분에는 김민우가, 85분에는 염기훈이 득점하며 경기는 4-0으로 종료되었다.
이 날 경기에는 15,81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박병진 심판이 담당했다. 곽승순, 김계용이 부심을 맡았고, 김동진 심판이 대기심을, 최광호 심판이 비디오 판독심을, 박진호 심판이 보조 비디오 판독심을 담당했다.
경기 규정은 90분 경기 후 동점일 경우 30분 연장전을 시행하며, 연장전 후에도 동점일 경우 승부차기를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교체 가능 선수는 7명이며, 이 중 3명까지 교체 출전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