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1. 개요
2014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지역 대회와 왕중왕전으로 진행되었다. 지역 대회에서는 A조의 덕수고등학교, B조의 신일고등학교, C조의 경기고등학교, 경기 지역의 유신고등학교, 경인 지역의 야탑고등학교, 남부 지역의 마산고등학교, 부산 지역의 개성고등학교, 북부 지역의 경북고등학교, 전라 지역의 광주동성고등학교, 충청 지역의 북일고등학교가 각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왕중왕전인 제6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는 덕수고등학교가 충암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했으며, 엄상백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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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16년 전반기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인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덕수고등학교가 우승, 양창섭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서울고등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등도 수상했다. -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2년 5월에 개최된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경남고등학교가 청담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했으며, 경남고등학교의 나윤호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토너먼트 방식의 대한민국 고교 야구 대회이다. -
2014년 야구 -
2014년 한국프로야구
2014년 한국프로야구는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고, 비디오 판독 확대, 올스타전 개최, 활발한 선수 이동, 외국인 선수 영입 규정 변화 등의 특징을 보였다. -
2014년 야구 -
2014년 센트럴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2014년 센트럴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는 정규 리그 상위 3팀이 일본 시리즈 진출을 놓고 경쟁하며, 한신 타이거스가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차례로 꺾고 일본 시리즈에 진출했다.
2. 지역 대회
2.2. B
2.3. C
2.4. 경기
유신고등학교가 6경기 5승 1패로 1위를 차지하였다. 장안고등학교와 상우고등학교는 4승 2패를 기록했다. 안산공업고등학교와 충훈고등학교는 각각 3승 3패를 기록했으며, 인창고등학교는 2승 4패, 부천고등학교는 6패를 기록하였다.
2.5. 경인
야탑고등학교가 5경기 4승 1패로 경인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인천고등학교도 4승 1패를 기록했지만, 야탑고등학교가 승리하여 1위가 되었다. 제물포고등학교는 3승 2패, 동산고등학교는 2승 3패를 기록했다. 소래고등학교와 율곡고등학교는 각각 1승 4패를 기록했다.
2.6. 남부
2.7. 부산
개성고등학교가 3승 1패로 1위를 차지했다. 경남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부산고등학교가 각각 2승 2패를 기록했고, 부산공업고등학교는 1승 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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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전라
광주동성고등학교가 4승 2패로 전라권 1위를 차지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화순고등학교, 진흥고등학교가 각각 4승 2패를 기록했다. 효천고등학교는 3승 3패, 전주고등학교와 인상고등학교는 각각 1승 5패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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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충청
3. 왕중왕전
왕중왕전은 지역 대회 상위 팀들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이다. 제6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가 2014년 7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목동야구장에서 진행되었다. 33개 팀이 참가하여 1회전(33강)을 치렀고, 야탑고등학교가 성남고등학교를 꺾고 2회전(32강)에 진출했다. 2회전에서는 경남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 개성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상원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세광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야탑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장안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청주고등학교가 승리했다.
16강전에서는 야탑고등학교, 경남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가 승리했다. 8강전에서는 야탑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가 승리하였고, 4강전에서는 충암고등학교와 덕수고등학교가 각각 야탑고등학교와 유신고등학교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덕수고등학교가 충암고등학교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덕수고등학교의 엄상백이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을 수상했고, 충암고등학교의 조한욱이 감투상을 받았다. 덕수고등학교의 김재성은 수훈상을, 유신고등학교의 김민석은 타격상을 수상했다.
3.1. 1회전 (33강)
3.2. 2회전 (32강)
3.3. 16강전 ~ 결승전
7월 22일 야탑고등학교가 배명고등학교를 3:2로 이겼다. 같은 날 경남고등학교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15:14로 이겼다. 7월 23일에는 충암고등학교가 경북고등학교에 3:0, 인천고등학교가 상원고등학교에 4:3, 신일고등학교가 북일고등학교에 4:3으로 승리했다. 7월 25일에는 덕수고등학교가 청주고등학교를 7:0으로, 유신고등학교가 세광고등학교를 6:0으로, 제물포고등학교가 장안고등학교를 8:5로 이겼다.
7월 26일 8강전에서 야탑고등학교가 경남고등학교를 5:4로, 충암고등학교가 인천고등학교를 13:6으로 꺾었다. 같은 날 덕수고등학교는 신일고등학교를 8:5로, 유신고등학교는 제물포고등학교를 7:3으로 이겼다.
7월 27일 준결승전에서 충암고등학교가 야탑고등학교를 8:3으로 이기고, 덕수고등학교가 유신고등학교를 7:4로 이기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7월 28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덕수고등학교가 충암고등학교를 4:0으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덕수고 엄상백 투수는 승리투수가 되었고, 충암고 홍정우 투수는 패전 투수가 되었다.
대회 결과 덕수고등학교가 우승을, 충암고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는 야탑고등학교와 유신고등학교가 진출했다.
최우수선수상(MVP)은 덕수고 엄상백 선수가 수상했다. 우수투수상 역시 덕수고 엄상백 선수가 차지했다. 감투상은 충암고 조한욱선수가, 수훈상은 덕수고 김재성 선수가 받았다.
4. 수상 내역
제6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덕수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충암고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는 야탑고등학교와 유신고등학교가 진출했다. 유신고등학교는 배움의 야구상을 수상했다.
덕수고등학교의 엄상백이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충암고등학교의 조한욱은 감투상을, 덕수고등학교의 김재성은 수훈상을 수상했다. 타격상은 9타수 5안타, 0.556의 타율을 기록한 유신고등학교의 김민석에게 돌아갔다.
4.2. 개인상
덕수고등학교의 엄상백이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타격상은 9타수 5안타, 0.556의 타율을 기록한 유신고등학교의 김민석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