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
1. 개요
2016년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한 네팔 선수단이다. 네팔은 양궁, 육상, 유도, 수영, 태권도 등 5개 종목에 선수들을 파견했으며, 삼자 위원회의 초청 또는 국제 수영 연맹(FINA)의 초청을 통해 출전 자격을 얻었다. 양궁, 유도, 태권도 종목은 8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했다.
| NOC | NEP |
|---|---|
| NOC 명칭 | 네팔 올림픽 위원회 |
| 대회 | 하계 올림픽 |
| 연도 | 2016 |
| 개최지 | 리우데자네이루 |
| 참가 선수 | 7명 |
| 참가 종목 | 5개 |
| 기수 | 푸푸 라무 카트리 |
| 금메달 | 0 |
| 은메달 | 0 |
| 동메달 | 0 |
| 임원 | 59명 |
| 웹사이트 | 네팔 올림픽 위원회 공식 웹사이트 |
|---|---|
| 참가 확정 | 7명의 네팔 선수 참가 확정 |
| 최연소 참가 선수 | 네팔 수영 선수 싱, 리우 2016 최연소 참가 |
| 국기 게양 | 유도 선수 카트리가 네팔 국기 게양 |
| 유도 | 니샤 라왈 패자부활전에서 패배 |
|---|
-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 -
1988년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
1988년 하계 올림픽에 네팔은 육상, 복싱, 유도, 사격, 역도 등 다양한 종목에 총 2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육상에서는 남자 선수 6명과 여자 선수 1명이 참가했다. -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 -
2020년 하계 올림픽 네팔 선수단
2020년 하계 올림픽에 네팔은 육상, 유도, 사격, 수영 종목에 남녀 각 4명씩 총 8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
2016년 네팔 -
타라 에어 193편 추락 사고
타라 에어 193편 추락 사고는 2022년 5월 29일 네팔에서 발생, 포카라를 출발해 좀솜으로 향하던 타라 에어 소속 DHC-6 트윈 오터 항공기가 추락하여 탑승자 22명 전원이 사망한 사고로, 조종사 과실, 기상 악화, 안전 시스템 미흡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어 네팔 항공 안전 시스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2016년 네팔 -
2016년 1월 동아시아 한파
2016년 1월 동아시아 한파는 동아시아 지역에 기록적인 저온 현상과 폭설을 동반하여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이상 기후 현상으로, 대한민국, 북한, 일본, 중국, 대만은 물론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까지 영향을 미쳤다. -
2016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각 국가별 획득 메달 수를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일 경우 IOC 국가 코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나열한 목록이며, 대회 중 동률이나 도핑 위반으로 메달 수여에 변동이 있었다. -
2016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16년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2016년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하여 그리스에서 채화된 성화를 스위스를 거쳐 브라질 전역으로 운반한 행사로, 브라질리아에서 시작하여 주요 도시를 순회한 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반데를레이 데 리마에 의해 점화되었다.
2. 양궁
네팔은 삼자 위원회로부터 남자 양궁 선수 1명을 올림픽 토너먼트에 파견하라는 초청을 받았으며, 이는 이 종목에서 국가의 올림픽 데뷔를 의미한다.
2.1. 남자
네팔은 삼자 위원회로부터 남자 양궁 선수 1명을 올림픽 토너먼트에 파견하라는 초청을 받았으며, 이는 이 종목에서 국가의 올림픽 데뷔를 의미한다.
| 선수 | 종목 | 랭킹 라운드 | 64강 | 32강 | 16강 | 8강 | 준결승 | 결승 / 동메달 결정전 | ||
|---|---|---|---|---|---|---|---|---|---|---|
| 점수 | 시드 | 상대 점수 | 상대 점수 | 상대 점수 | 상대 점수 | 상대 점수 | 상대 점수 | 순위 | ||
| 지트 바하두르 목탄 | 남자 개인전 | 607 | 60 | 아타누 다스 (IND) 패 0–6 | 진출 실패 | |||||
3. 육상
네팔은 삼자 위원회 초청을 받아 육상 종목에 남자 선수 1명과 여자 선수 1명, 총 2명의 선수를 파견하였다. 남자 5000m 종목에는 하리 리말이 출전하였고, 여자 1500m 종목에는 사라스와티 바타라이가 출전하였다. 두 선수 모두 예선에서 경기를 마쳤다.
3.2. 여자
네팔은 삼자 위원회로부터 올림픽에 육상 선수 2명(남자 1명, 여자 1명)을 파견하라는 초청을 받았다.
| 선수 | 경기 | 예선 | 준결선 | 결선 | |||
|---|---|---|---|---|---|---|---|
| 결과 | 순위 | 결과 | 순위 | 결과 | 순위 | ||
| 사라스와티 바타라이 | 여자 1500m | 4:33.94 | 13 | 진출 실패 | |||
4. 유도
네팔은 삼자 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여자 하프미들급(-63 kg)에 유도 선수 한 명을 파견하였다. 이는 네팔이 8년 만에 올림픽 유도 종목에 복귀하는 것이었다. 여자 선수가 해당 체급 경기에 참가하였다.
4.1. 여자
네팔은 삼자 위원회로부터 여자 하프미들급(-63 kg)에 출전할 유도 선수 1명을 파견하라는 초청을 받았다. 이는 네팔이 8년 만에 올림픽 유도 종목에 복귀하는 것이었다.
푸푸 라무 카트리가 여자 -63 kg급에 출전하였다.
| 선수 | 종목 | 1회전 (32강) | 최종 순위 |
|---|---|---|---|
| 푸푸 라무 카트리 | 여자 -63 kg급 | 쿠바 에스피노사 패 000–011 | 1회전 탈락 |
5. 수영
네팔은 FINA의 초청을 받아 수영 종목에 남자 1명, 여자 1명, 총 2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남자 자유형 100m 종목에는 시리시 구룽이 출전하여 57.76초의 기록으로 네팔 신기록을 세웠으나 예선에서 탈락했다. 여자 배영 100m 종목에는 가우리카 싱이 출전하여 1분 08.45초의 기록으로 예선 31위를 기록했으나 준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5.1. 남자
네팔은 FINA로부터 올림픽 출전권(Universality Place)을 받아 남자 수영 선수 1명을 출전시켰다.
| 선수 | 종목 | 예선 | 준결승 | 결승 | |||
|---|---|---|---|---|---|---|---|
| 기록 | 순위 | 기록 | 순위 | 기록 | 순위 | ||
| 시리시 구룽 | 남자 자유형 100m | 57.76 (NR) | 58 | 진출 실패 | |||
5.2. 여자
| 선수 | 종목 | 예선 | 준결승 | 결승 | |||
|---|---|---|---|---|---|---|---|
| 기록 | 순위 | 기록 | 순위 | 기록 | 순위 | ||
| 가우리카 싱 | 여자 배영 100m | 1:08.45 | 31 | 진출 실패 | |||
6. 태권도
네팔은 2008년 하계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복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삼자 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여자 헤비급(+67 kg)에 1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