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전국체육대회
1. 개요
2021년 전국체육대회는 2021년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경상북도에서 개최되었으며,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진행되었다. 고등부 경기만 진행되었으며, 선수 7,461명, 임원 및 심판 2,969명을 포함하여 총 10,430명이 참가했다. 역도 여자 87kg 이상급의 박혜정 선수가 용상에서 한국기준기록을, 수영 황선우 선수가 남자 개인혼영 200m 부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황선우는 5관왕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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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
|---|---|
| 슬로건 | 생존과 화합, 그리고 새로운 희망 |
| 기간 | 2021년 10월 8일 ~ 2021년 10월 14일 |
| 개최지 | 전라북도 |
| 참가 선수단 | 17개 시·도 |
| 종목 | 고등부 36개 종목 (일반부 취소) |
| 경기장 | 전라북도 일원 |
| 주경기장 | 전주종합경기장 |
| 개회식 | 2021년 10월 8일 |
|---|---|
| 폐회식 | 2021년 10월 14일 |
| 다음 대회 | 2022년 전국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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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0년 하계 올림픽은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연기되어 개최되었으며, 1964년 이후 56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2회 이상 개최된 최초의 올림픽이다. -
2021년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
2020년 하계 패럴림픽
2020년 하계 패럴림픽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년 연기되어 2021년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되었으며, 163개국이 참가, 배드민턴과 태권도가 추가된 22개 종목에서 중국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
2021년 대한민국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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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
2021년 KBO 리그
2021년 KBO 리그는 SSG 랜더스가 창단되고, KT 위즈가 창단 첫 정규 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
연도별 전국체육대회 -
2000년 전국체육대회
2000년 전국체육대회는 "새천년, 새출발, 한민족 힘찬 도약"이라는 구호 아래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81회 대회로, 21,88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경기도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부비'를 마스코트로 활용하고 소프트볼과 트라이애슬론이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
연도별 전국체육대회 -
2003년 전국체육대회
2003년 전국체육대회는 "굳센 체력, 알찬 단결, 빛나는 전진"이라는 구호 아래 전라북도에서 개최되어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의 22,33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었으며 경기도가 종합 우승, 허희선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 대회 정보
2021년 전국체육대회한국어는 2021년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경상북도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다.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구호로, 고등부 선수 7,461명, 임원 및 심판 2,969명 등 총 10,430명이 참가했다. 대회 마스코트는 새롬이와 행복이였다.
2.1. 기본 정보
| 대회 명칭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
|---|---|
| 개최 기간 | 2021년 10월 8일 ~ 2021년 10월 14일 |
| 개최지 | 경상북도 |
| 슬로건 |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 |
| 참가 인원 | 10,430명 (선수 7,461명, 임원 및 심판 2,969명) |
| 종별 | 고등부 |
| 마스코트 | 새롬이, 행복이 |
3.1. 한국신기록
이번 대회에서는 2개의 한국신기록이 작성되었다.
* 10월 9일, 역도 여자 87kg 이상급의 박혜정 선수는 용상에서 166kg를 들어올려, 2018년에 국제 역도 연맹이 체급 체계를 개편한 이후 대한역도연맹에서 제정한 한국기준기록을 넘어섰다.
* 10월 12일, 수영 황선우 선수는 남자 개인혼영 200m 부문에서 1분 58초 04를 기록하며, 박태환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한국기록 2분 00초 31을 2초 27 앞당겼다.
4. 최우수 선수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수영 황선우가 뽑혔다.
4.1. 최우수 선수상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5관왕에 오른 수영 황선우가 뽑혔다. 황선우는 계영 800m, 자유형 50m,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 혼계영 400m의 5개 종목에 출전하여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