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여자부)
1. 개요
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여자부)는 동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 4개국이 참가하여 일본의 가시마와 도요타에서 개최된 대회이다. 일본이 4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국이 준우승, 대한민국이 3위를 기록했다.
| 대회 명칭 | EAFF E-1 풋볼 챔피언십 |
|---|---|
| 연도 | 2022년 |
| 다른 이름 | EAFF E-1 サッカー選手権 2022 (EAFF E-1 삿카 센슈켄 2022)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국 | 일본 |
|---|---|
| 개최 기간 | 2022년 7월 19일 ~ 7월 26일 |
| 참가 팀 수 | 4 |
| 하위 연맹 | 1 |
| 경기장 수 | 2 |
| 도시 수 | 2 |
| 우승국 | 일본 |
| 우승 횟수 | 4회 |
| 준우승국 | 중국 |
| 3위 | 대한민국 |
| 4위 | 중화 타이베이 |
| 총 경기 수 | 6 |
| 총 득점 | 16 |
| 총 관중 수 | 4951 |
| 최다 득점 선수 | 13명의 선수 (각 1골) |
| 최우수 선수 | 시미즈 리사 |
| 최우수 골키퍼 | 야마시타 아야카 |
| 이전 시즌 | 2019 |
| 다음 시즌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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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22년 AFC 챔피언스리그
2022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AFC 클럽 랭킹에 따라 참가 자격이 배정되었고, 서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가 알힐랄 SFC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2022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은 동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 국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축구 대회로, 남자부에서는 일본이 우승하고 소마 유키가 MVP를, 여자부에서는 일본이 우승하고 시미즈 리사가 MVP를 수상하였다. -
2022년 7월 -
2022년 월드 게임
2022년 월드 게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년 연기되어 2022년 7월 미국 버밍햄에서 99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30개 공식 종목과 5개 초청 종목으로 진행된 국제 종합 스포츠 대회이며, 독일이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22년 7월 -
2022년 스리랑카 시위
2022년 스리랑카 시위는 경제 위기, 식량 및 연료 부족, 부패 등으로 인해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과 정부의 사퇴를 요구하며 시작되어 대통령 사임과 새 대통령 선출로 이어졌지만, 스리랑카의 불안정은 지속되고 있다. -
2022년 일본 -
아베 신조 피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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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일본 -
제26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제26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는 2022년 7월 10일에 실시되었으며, 공직 선거법 개정으로 의석수가 늘고, 아베 신조 전 총리 암살 사건 등 여러 변수 속에서 자민당이 의석을 늘리고 개헌에 우호적인 정당들이 과반수를 확보했다.
4. 선수 명단
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 명단은 2022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여자부) 선수 명단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5.2. 경기 일정 및 결과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간이며, 일본 표준시 (UTC+9)를 따른다.
1차전
2022년 7월 19일 16시에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일본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는 일본이 2-1로 승리하였다. 일본은 미야자와가 전반 33분에, 나가노가 후반 20분에 득점하였고, 대한민국은 지소연이 후반 14분에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2200명이었고, 주심은 빤사 차이사닛이었다.
2022년 7월 20일 15시 30분에 도요타 스타디움(도요타)에서 열린 중국과 중화 타이베이의 경기에서는 중국이 2-0으로 승리하였다. 중국은 장린옌이 전반 12분에, 쑤신윈이 전반 22분에 자책골을 기록하여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100명이었고, 주심은 예디타 미라비도바였다.
2차전
2022년 7월 23일 15시 30분에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일본과 중화 타이베이의 경기에서 일본이 4-1로 승리하였다. 일본은 지바가 전반 14분에, 우에노가 전반 45+2분에, 창수신이 후반 12분에 자책골로, 스가사와가 후반 27분에 득점을 기록했다. 중화 타이베이는 쑤신윈이 전반 8분에 득점하였다. 관중수는 1,051명이였고, 주심은 베로니카 베르나츠카야였다.
2022년 7월 23일 19시 00분에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중국과 대한민국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중국은 왕린린이 후반 31분에 득점하였고, 대한민국은 최유리가 전반 34분에 득점하였다. 관중수는 352명이였고, 주심은 케이트 야체비치였다.
3차전
2022년 7월 26일 16:00,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중화 타이베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 장지란의 자책골
* 강채림의 추가골
* 이민아의 골
* 고민정의 쐐기골
이 연달아 터지면서 중화 타이베이를 4: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콜린 벨 감독 부임 이후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새로 썼다. 이 경기의 심판은 미얀마의 아이 테인 테인이 맡았다.
같은 날 19:20,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일본과 중국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경기의 심판은 태국의 빤사 차이사닛이 맡았다.
5.2.1. 1차전
2022년 7월 19일 16시에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일본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는 일본이 2-1로 승리하였다. 일본은 미야자와 히나타가 전반 33분에, 나가노 후카가 후반 20분에 득점하였고, 대한민국은 지소연이 후반 14분에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2200명이었고, 주심은 빤사 차이사닛이었다.
2022년 7월 20일 15시 30분에 도요타 스타디움(도요타)에서 열린 중국과 중화 타이베이의 경기에서는 중국이 2-0으로 승리하였다. 중국은 장린옌이 전반 12분에, 쑤신윈이 전반 22분에 자책골을 기록하여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100명이었고, 주심은 예디타 미라비도바였다.
5.2.2. 2차전
5.2.3. 3차전
2022년 7월 26일 16:00 UTC+9,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중화 타이베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 장지란의 자책골
* 강채림의 추가골
* 이민아의 골
* 고민정의 쐐기골
이 연달아 터지면서 중화 타이베이를 4: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콜린 벨 감독 부임 이후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새로 썼다. 이 경기의 심판은 미얀마의 아이 테인 테인이 맡았다.
같은 날 19:20 UTC+9,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가시마)에서 열린 일본과 중국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경기의 심판은 태국의 빤사 차이사닛이 맡았다.
6. 우승
|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 |
|---|
| 제8대 동아시아 챔피언 (4회 우승) |
| 2008년・2010년・2019년・2022년 |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8년, 2010년, 2019년에 이어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