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 개요
202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과 K리그2 팀 간의 승강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경기이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산 점수가 같을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리 팀을 결정했다. 2023년에는 수원 FC, 부산 아이파크, 강원 FC, 김포 FC가 참여했으며, 경기 결과 수원 FC와 강원 FC가 K리그1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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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축구 경기 -
2024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024년 6월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0으로 꺾고 통산 15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다니 카르바할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2023년 축구 경기 -
2023 FA 커뮤니티 실드
2023 FA 커뮤니티 실드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이 맞붙어 아스널이 승부차기 끝에 통산 17번째 우승을 차지한 경기이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최하위 팀과 K리그2 상위 팀들이 K리그1, K리그2 간의 승강을 결정하기 위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합산 스코어가 같을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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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14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경남 FC와 광주 FC의 대결에서 광주 FC가 합계 4-2로 승리하여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고 경남 FC는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경기이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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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2. 경기 방식
승강 플레이오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두 경기의 합산 점수로 승리 팀을 결정한다. 합산 점수가 같은 경우, 2차전 정규 경기(90분) 종료 후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최종 승리 팀을 가린다.
3. 202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3 K League promotion-relegation playoffs영어는 K리그1 2023의 10위, 11위 팀과 K리그2 2023의 2위, 3위 팀 간의 승강 플레이오프이다. K리그1 10위 팀은 K리그2 3위 팀과, K리그1 11위 팀은 K리그2 2위 팀과 맞붙었다. 승강 플레이오프는 2023년 12월 6일과 12월 9일에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원 FC는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강원 FC는 김포 FC를 상대로 각각 승리하여 두 팀 모두 K리그1에 잔류하였다.
3.1. 진출 클럽 및 결과
| 클럽 | 자격 | 결과 |
|---|---|---|
| 강원 FC | 2023년 K리그1 10위 | K리그1 잔류 |
| 수원 FC | 2023년 K리그1 11위 | K리그1 잔류 |
| 부산 아이파크 | 2023년 K리그2 2위 | K리그2 잔류 |
| 김포 FC | 2023년 K리그2 3위 | K리그2 잔류 |
3.2. 경기 결과
* 수원 FC는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총합 6-4로 승리하여 K리그1에 잔류했다.
* 강원 FC는 김포 FC를 상대로 총합 2-1로 승리하여 K리그1에 잔류했다.
3.2.2. 강원 FC 대 김포 FC
1차전은 2023년 12월 6일 김포 FC의 홈구장인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렸으며,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이날 경기에는 3,736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정동식 심판이 경기를 진행했다.
2차전은 2023년 12월 9일 강원 FC의 홈구장인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강원 FC가 2-1로 승리했다. 강원 FC의 비토르 가브리에우가 50분과 75분에 득점하였고, 김포 FC는 조성권이 58분에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에는 10,130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이동준 심판이 경기를 진행했다.
총합 스코어 2-1로 강원 FC가 K리그1에 잔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