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년대
1. 개요
670년대는 670년부터 679년까지의 10년 기간을 의미한다. 이 시기에는 신라가 전국적인 호적을 만들어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나당 전쟁이 발발하여 당나라의 한반도 지배 야욕에 맞서 싸웠다. 676년에는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몰아내고 한반도를 통일하여 한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또한, 스리위자야 왕국이 건국되고, 덴지 천황이 사망하고 덴무 천황이 즉위했으며, 이슬람 제국 해군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포위하는 등의 사건이 있었다.
670년대
670년대
주요 사건
| 정치 및 사회 | 670년 - 윌프리드, 요크 대성당에 쫓겨나다. 머시아의 울프헤르 왕이 그에게 토지를 주어 리폰 수도원을 세우게 하다. |
|---|---|
| 670년 - 캔터베리 대주교 테오도르가 영국 교회를 순회하다. | |
| 670년 - 무아위야 1세가 우마이야 칼리파조의 칼리파가 되다. | |
| 670년 - 알리의 추종자들이 쿠파에서 반란을 일으키다. | |
| 670년 - 아랍인들이 카불을 침략하다. | |
| 670년 - 프랑스의 왕 힐데리히 2세가 암살당하다. | |
| 671년 - 신라가 사비성을 함락시키다. | |
| 672년 - 일본에서 진신노란이 발발하다. | |
| 674년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674년-678년) 시작. 아랍 함대가 콘스탄티노플을 포위하다. | |
| 674년 - 에식스가 머시아에 합병되다. | |
| 675년 - 머시아의 울프헤르 왕이 켄트를 침공하다. | |
| 675년 - 샤를마뉴가 아키텐을 침공하다. | |
| 675년 - 동프랑크의 왕 다고베르트 2세가 암살당하다. | |
| 676년 - 신라가 당나라를 매소성 전투에서 격파하다. | |
| 677년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674년-678년): 비잔티움 제국 해군이 그리스의 불을 사용하여 아랍 함대를 격파하다. | |
| 677년 - 롬바르드족이 라벤나를 점령하다. | |
| 677년 - 일본의 덴무 천황이 아스카 기요미하라 궁을 건설하다. | |
| 679년 - 후안초가 당나라에 반란을 일으키다. | |
문화
| 670년 - 윌프리드가 리폰 대성당을 건설하다. | |
| 672년 - 텐무 천황이 불교 사원 건설을 장려하다. |
출생
| 672년 - 성 베다, 영국 역사가이자 신학자 (대략적인 날짜) | |
| 673년 - 보도, 아키텐 공작 | |
| 676년 - 이븐 시린, 이슬람 학자 (사망: 729년) |
사망
| 670년 - 성 바타라, 아일랜드 수도원장 | |
| 672년 - 고분무 천황, 일본 천황 | |
| 673년 - 성녀 에델드레다, 엘리 수도원장 | |
| 675년 - 울프헤르, 머시아 왕 | |
| 676년 - 클로타르 3세,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거 왕조 왕 | |
| 679년 - 성 아우드마르, 프랑스 성인 |
2. 주요 사건
670년, 신라는 전국적인 호적(庚午年籍중국어)을 만들어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세금 징수와 군역 부과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했다. 같은 해, 남수마트라에 스리위자야 왕국이 건국되었다.
671년, 신라와 당나라 간에 나당 전쟁이 발발하였다.
672년, 덴지 천황이 사망하고 임신 정변으로 덴무 천황이 즉위하여 조정을 아스카 기요미하라 궁으로 옮겼다.
673년, 이슬람 제국 해군이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678년까지 매년 포위하였다.
676년,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하였다.
2.1. 670년
庚午年籍중국어 작성: 신라가 전국적인 호적을 만들었다. 이는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세금 징수 및 군역 부과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조치였다. 스리위자야 왕국 건국: 남수마트라에 스리위자야 왕국이 건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