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지진교육원구
1. 개요
921지진교육원구는 921 대지진의 잔해를 보존하고, 지진 관련 교육 및 전시를 제공하는 박물관이다. 국립자연과학박물관에 의해 건설 및 운영되며, 2001년 2월 13일에 지진 기념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주요 시설로는 차룽푸 단층 갤러리, 지진 공학관, 이미지 갤러리, 방재관, 재건 기록관 등이 있으며, 지진 발생 메커니즘, 피해 상황, 방재 교육, 재건 과정을 전시한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갤러리를 개방하며, 야외 구역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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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름 | 지진 기념관 |
|---|---|
| 위치 | 우펑구, 타이중시, 타이완 |
| 설립일 | 2001년 2월 13일 |
| 종류 | 박물관 |
|---|---|
| 웹사이트 | 921지진교육원구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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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펑구 -
921 대지진
1999년 9월 21일 대만에서 발생한 921 대지진은 모멘트 규모 7.7,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으로 난터우현 지지 근처를 진앙으로 하여 대만 전역에 심각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야기했으며 처룽푸 단층의 지표 파열로 지형 변화를 초래하여 국제적인 지원을 받았다. -
타이중시의 건축물 -
타이중 국제공항
타이중 국제공항은 중화민국 타이중시에 위치하며, 일본 통치 시대에 공관 비행장으로 건설되어 군사 기지로 사용되다 2004년부터 민간 항공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선 및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는 공항이다. -
지진 박물관 -
아체 쓰나미 박물관
아체 쓰나미 박물관은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난의 교훈을 전달하기 위해 건립된 4층 건물로, 쓰나미를 형상화한 외관과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물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 역사
921 지진 발생 후, 지방 정부는 유사한 사건이 다시 발생할 경우 대중에게 경각심을 주고 미래에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지진의 잔해 일부를 보존하기로 결정했다. 이 교육원구는 국립자연과학박물관에 의해 건설 및 운영되고 있다.
2.1. 설립 과정
지방 정부는 921 지진과 같은 사건이 다시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대중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진의 잔해 일부를 보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01년 2월 13일 화요일에 '지진 기념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관하였다.
국립자연과학박물관이 921지진교육원구의 건설 및 운영을 맡았다. 2004년 9월 21일, 921 지진 5주년 기념일에 활단층 유적을 전시하는 '차룽푸 단층관'이 완공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후 피해 교실 보존실, 지진 체험 구역, 방재 교육 센터, 부흥 기념관 등이 정비되었으며, 2006년 말에 전체 시설이 완공되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3.1. 차룽푸 단층 갤러리
국립자연과학박물관이 921지진교육원구를 건설 및 운영하고 있다. 2004년 9월 21일, 921 지진 5주년 기념일에 활단층 유적을 전시하는 차룽푸 단층관이 완성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3.2. 지진 공학관
지진 공학관에서는 지진 발생의 원리와 건물 내진 설계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3. 이미지 갤러리
921 대지진 당시의 피해 상황을 담은 사진 자료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3.4. 방재관
921지진교육원구의 방재관은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재난 대비 물품 준비 등 실질적인 방재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3.5. 재건 기록관
921지진교육원구는 국립자연과학박물관에 의해 건설 및 운영되고 있다. 2004년 9월 21일, 921 지진 5주년 기념일에 활단층 유적을 전시하는 차룽푸 단층관이 완성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그 후, 피해 교실 보존실, 지진 체험 구역, 방재 교육 센터, 부흥 기념관 등이 정비되었다.
4. 관람 안내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관을 개방하며, 야외 구역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