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아프리카
1. 개요
ABC 아프리카는 우간다 캄팔라의 난민촌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연출했으며, 여성과 아이들이 춤추고 노래하며 웃는 장면과 죽음의 이미지를 교차하여 보여준다. 아이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은 비극적인 현실과 대비되며, 키아로스타미와 사마디안의 우간다 여행과 그들의 진지한 반응을 담고 있다.
ABC 아프리카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제목 | ABC 아프리카 |
|---|---|
| 원제 | ABC Africa |
영화 정보
| 감독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
|---|---|
| 제작 | 마랑 카르미츠 |
| 제작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
| 촬영 | 세이폴라 사마딘 |
| 편집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
| 국가 | 이란 |
| 언어 | 페르시아어 |
| 상영 시간 | 84분 |
공개 정보
| 개봉 | 2001년 |
|---|---|
| 프랑스 개봉일 | 2001년 5월 12일 |
| 일본 개봉일 | 2002년 1월 19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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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내용 (Synopsis)
우간다 캄팔라의 난민촌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에서 키아로스타미는 여성과 아이들이 춤을 추고, 노래하고, 웃는 장면과 수많은 질병으로 인한 죽음의 암울한 이미지를 교차하여 보여준다. 때때로 관광객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웃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친구들이 촬영되는 것을 보고 놀라는 장면이 여러 번 등장한다. 비록 이 영화가 유엔이 원래 구상했던 에이즈와 내전에 대한 암울한 고찰은 아닐지라도, 키아로스타미와 사마디안의 우간다 여행, 그리고 영향을 받은 여성과 아이들의 진지한 반응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아이들의 솔직하고 종종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진정한 비극과 여성과 아이들이 계속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일상적인 기쁨을 모두 이야기하는 죽음의 조용한 이미지와 날카로운 대조를 이룬다.
3. 출연
원본 소스에 출연 정보가 없으므로 이 섹션에는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3.1. 주연
압바스 키아로스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