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아데마 149-0 SOE 안타나나리보
1. 개요
AS 아데마 149-0 SOE 안타나나리보는 2002년 10월 31일, 마다가스카르 THB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AS 아데마가 SOE 안타나나리보를 상대로 149골의 자책골을 기록하며 벌어진 경기를 말한다. SOE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기 위해 고의로 자책골을 넣었고, 이로 인해 SOE 코치와 선수들은 징계를 받았다. 이 경기는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이로 기록되었으며, 경기 후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는 FMF를 해산했다.
| 대회 | THB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
|---|---|
| 경기 날짜 | 2002년 10월 31일 |
| 경기장 | 바리카디미 스타디움 |
| 도시 | 토아마시나 |
| 득점 정보 | 오운골 x 149 |
| 팀 1 | AS 아데마 |
| 팀 1 득점 | 149 |
| 팀 2 | SO 레미르 |
| 팀 2 득점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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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의 축구 -
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
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1947년에 데뷔하여 아프리카 축구 연맹 소속이며,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8강에 진출했고, 폴랭 보아비가 최다 출전 및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2002년 10월 -
2002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2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는 2002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되어 17개 종목에 40개국이 참가했으며, 중국이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
2002년 10월 -
모스크바 극장 인질극
2002년 모스크바 두브로브카 극장에서 발생한 체첸 분리주의 무장세력의 인질극은 850명 이상의 인질을 잡고 러시아군의 체첸 철수를 요구했으나, 러시아 특수부대의 진압 과정에서 사용된 화학 가스로 인해 13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낳았으며, 러시아 정부의 대응 방식과 책임 소재에 대한 논란을 야기했다. -
2002년 축구 경기 -
또 다른 결승전
《또 다른 결승전》은 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날 FIFA 랭킹 최하위 두 팀인 부탄과 몬트세랫의 친선 축구 경기이자 이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축구를 통한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 부탄이 4-0으로 승리하며 A매치 첫 승을 거두었다. -
2002년 축구 경기 -
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대한민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한 2002년 FIFA 월드컵의 결승 경기로 요코하마에서 브라질과 독일이 맞붙어 브라질이 2-0으로 승리하며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한 경기이다.
2. 경기 배경
2002년 THB 챔피언스 리그 결승 라운드는 AS 아데마, SO 레미른, DSA 안타나나리보, US 암보히드라트리모 4팀 간의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AS 아데마는 마지막 경기 전 이미 우승을 확정 지은 상태였다. 2001년 우승팀인 SO 레미른은 DSA 안타나나리보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석연찮은 페널티킥 판정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이에 SO 레미른은 판정에 불만을 품고 다음 경기에 고의적인 자책골을 넣어 항의하기로 결정했다.
2.1. 2002년 THB 챔피언스리그 결선 라운드
2002 시즌 THB 챔피언스리그 결선 라운드는 4팀이 참가하여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AS 아데마는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3승 1무 1패로 우승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1 시즌 우승 팀인 SOE 안타나나리보는 원정에서 AS 아데마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경기 도중 SOE 안타나나리보 코치진은 심판 판정에 강력히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격분하였고, 선수들도 이에 동조하여 갑자기 자책골을 쏟아부었다. 그 결과 AS 아데마가 149-0으로 승리했고, 관객들은 입장료 환불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경기는 국가 챔피언십을 결정하기 위한 4개 팀의 풀 리그 플레이오프의 일부였다. 당시 챔피언인 SO 레미른이 DSA 안타나나리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이 경기에서 심판은 안타나나리보에 늦고 논란이 많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여 무승부로 끝났다. 이 무승부로 SOE는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이미 챔피언십이 결정된 상황에서 SOE는 항의의 표시로 자책골을 선택했다. 일부 자료에 따르면 SOE 코치와 심판 사이에 언쟁이 있었다고 한다. SOE는 고의로 149 자책골을 기록했는데, 보도에 따르면 각 킥오프 후 상대 선수들이 당황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자책골로 찼다고 한다.
경기 후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 코치 라치만드레시 라차라자카에게 3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한 SOE 주장 마니트라니리나 안드리안이나, 골키퍼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 마미소아 라자핀드라코토 (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음) 및 니콜라스 라코토아리마나나 등 4명의 선수에게 시즌 종료까지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고 같은 기간 동안 경기장 방문을 금지했다. 양 팀의 다른 모든 선수들은 경고를 받았고, 추가 위반 시 더 심각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
마다가스카르 축구 리그(THB 챔피언스 리그)는 조별 리그를 통과한 클럽이 결승 라운드에 진출하여, 결승 라운드에 진출한 4개 클럽의 풀 리그 방식으로 리그 챔피언을 결정한다. 2002년 시즌에는 AS 아데마(AS 아데마), SO 레미르느(SO l'Emyrne), US 암보히드라트리모(US Ambohidratrimo), DSA 안타나나리보(DSA Antananarivo)의 4개 클럽이 결승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AS 아데마의 홈 구장인 안타나나리보 시립 마하마시나 스타디움에서 11일 동안 집중 개최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2001년 시즌에는 SO 레미르느가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2년 시즌에는 SO 레미르느가 2연패를, AS 아데마가 첫 우승을 노리고 있었으나, 결승 라운드 2차전에서 SO 레미르느가 DSA 안타나나리보와 2-2로 비기면서 AS 아데마가 첫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 경기에서 주심인 벤자민나 라자핀토사라마는 경기 막바지에 매우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페널티킥 판정을 내렸고, 페널티킥으로 실점하여 무승부로 끝난 SO 레미르느는 우승의 희망이 사라졌다.
3차전(최종전)은 의미가 없는 경기가 되었지만, AS 아데마와 SO 레미르느는 모두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홈 구장을 두고 있어, 지역 더비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3. 경기 진행
2002년 THB 챔피언스리그 결선 라운드에서 AS 아데마는 이미 우승을 확정 지은 상태였다. 마지막 경기에서 SOE 안타나나리보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자책골을 넣기 시작했고, 경기는 149-0이라는 믿을 수 없는 점수로 끝났다.
이 경기는 국가 챔피언십을 결정하기 위한 4개 팀의 풀 리그 플레이오프의 일부였다. DSA 안타나나리보와의 경기에서 SO 레미른은 심판의 페널티킥 판정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로 인해 아데마가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SOE는 이러한 판정에 불만을 품고 항의의 표시로 자책골을 선택했다.
경기 후,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의 코치 라치만드레시 라차라자카에게 3년 자격 정지 처분을, SOE 주장 마니트라니리나 안드리안이나, 골키퍼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 마미소아 라자핀드라코토(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음) 및 니콜라스 라코토아리마나나 등 4명의 선수에게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심판은 처벌을 받지 않았고, 마다가스카르 스포츠부는 FMF를 해산시켰다가 나중에 재구성했다.
3.1. 고의 자책골
2002 시즌 THB 챔피언스리그 결선 라운드에서 AS 아데마는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우승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SOE 안타나나리보는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여 자책골을 쏟아부었고, 경기는 AS 아데마의 149-0 승리로 끝났다. 관중들은 입장료 환불을 요구했다.
이 경기는 4개 팀의 풀 리그 플레이오프의 일부였다. 당시 챔피언인 SO 레미른이 DSA 안타나나리보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논란이 있는 페널티킥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아데마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SOE는 이에 항의하고자 고의로 149 자책골을 기록했다.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 코치 라치만드레시 라차라자카에게 3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고, SOE 주장 마니트라니리나 안드리안이나, 골키퍼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 마미소아 라자핀드라코토(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음) 및 니콜라스 라코토아리마나나 등 4명의 선수에게 시즌 종료까지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SO 레미른의 선수들은 킥오프 때마다 149번이나 자진 골대에 공을 차 넣었고, AS 아데마의 선수들은 멍하니 서서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4. 경기 결과
이 경기는 국가 챔피언십을 결정하기 위한 4개 팀의 풀 리그 플레이오프의 일부였다. 당시 챔피언인 SO 레미른이 DSA 안타나나리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심판의 논란이 있는 페널티킥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AS 아데마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 무승부로 SOE는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이미 챔피언십이 결정된 상황에서 SOE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기로 결정했다. 일부 자료에 따르면 SOE 코치와 심판 사이에 언쟁이 있었다고 한다. SOE는 고의로 149 자책골을 기록했는데, 보도에 따르면 각 킥오프 후 상대 선수들이 당황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자책골로 찼다. 관중들은 환불을 요구하며 매표소로 몰려들었다.
4.1. 경기 정보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AS 아데마 | 6 | 4 | 1 | 1 | 153 | 2 | +151 | 13 |
| DSA 안타나나리보 | 5 | 1 | 3 | 1 | 3 | 3 | 0 | 6 |
| SOE 안타나나리보 | 6 | 1 | 3 | 2 | 5 | 154 | -149 | 6 |
| US 암보히드라트리모 | 5 | 0 | 3 | 2 | 3 | 5 | -2 | 3 |
4.2. 리그 순위표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AS 아데마 | 6 | 4 | 1 | 1 | 153 | 2 | +151 | 13 |
| DSA 안타나나리보 | 5 | 1 | 3 | 1 | 3 | 3 | 0 | 6 |
| SOE 안타나나리보 | 6 | 1 | 3 | 2 | 5 | 154 | -149 | 6 |
| US 암보히드라트리모 | 5 | 0 | 3 | 2 | 3 | 5 | -2 | 3 |
5. 경기 후 및 관련 징계
2002 시즌 THB 챔피언스리그 결선 라운드에서 AS 아데마가 우승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SOE 안타나나리보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자책골을 쏟아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경기는 AS 아데마의 149-0 승리로 끝났으며, 분노한 관중들은 입장료 환불을 요구했다.
이 사건으로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 코치와 선수들에게 징계를 내렸고, SOE가 2002 시즌 동안 축적한 모든 결과는 몰수되었으며, 결국 4년 후 클럽은 해산되었다. 한편, SO 레미르누는 이 대패로 인해 CAF 챔피언스 리그 예선 출전권을 놓쳤다.
5.1. 징계 내용
경기 후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 코치 라치만드레시 라차라자카에게 3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SOE 주장 마니트라니리나 안드리안이나, 골키퍼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 마미소아 라자핀드라코토(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음) 및 니콜라스 라코토아리마나나 등 4명의 선수에게 시즌 종료까지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고 같은 기간 동안 경기장 방문을 금지했다. 양 팀의 다른 모든 선수들은 경고를 받았고, 추가 위반 시 더 심각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 2002 시즌 동안 SOE가 축적한 모든 결과는 FMF에 의해 몰수되었고, 결국 4년 후 클럽은 해산되었다.
심판은 상황이 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났다고 판단되어 처벌을 받지 않았으며, 마다가스카르 스포츠부는 FMF를 해산시켰고, FMF는 나중에 재구성되었다.
5.2. 기타 조치
경기 후 마다가스카르 축구 협회(FMF)는 SOE 코치 라치만드레시 라차라자카에게 3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고, SOE 주장 마니트라니리나 안드리안이나, 골키퍼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 마미소아 라자핀드라코토(마다가스카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음) 및 니콜라스 라코토아리마나나 등 4명의 선수에게 시즌 종료까지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고 같은 기간 동안 경기장 방문을 금지했다. 양 팀의 다른 모든 선수들은 경고를 받았고, 추가 위반 시 더 심각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 2002 시즌 동안 SOE가 축적한 모든 결과는 FMF에 의해 몰수되었고, 결국 4년 후 클럽은 해산되었다.
심판은 상황이 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났다고 판단되어 처벌을 받지 않았으며, 마다가스카르 스포츠부는 FMF를 해산시켰고, FMF는 나중에 재구성되었다.
도미니크 라코토난드라사나는 2023년 11월 9일 5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6. 최다 점수 차 경기 기록
AS Adema 149-0 SO l'Emyrne영어 경기는 축구 역사상 최다 점수 차 경기 기록이다.
6.1. 기타 최다 점수 차 경기
이 경기 전까지 기네스 세계 기록상 최대 점수 차 경기는 1885년 스코틀랜드 컵에서 아브로스 FC가 본 아코드 FC를 36-0으로 꺾었을 때의 기록이었다.(자세한 내용은 아브로스 FC 36-0 본 아코드 FC 참조) 잉글랜드 축구 협회(FA)의 데이비드 바버에 따르면 제2차 세계 대전 전에는 노팅엄 시내 리그에서 50-2, 오스트리아 지역 리그에서 43-0 점수 차의 경기가 있었다고 한다.
2015년 4월 18일 일본 고노미야컵 U-18 축구 리그 도도부현 리그 군마현 리그 3부 기류 제일 고등학교 대 군마 국제 아카데미 고등부 경기에서 군마 국제 아카데미가 53-0(전반 25-0, 후반 28-0)으로 패배하여 일본 축구(공식 대회) 최다 득점·최대 점수 차 경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