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R
1. 개요
AVIATR은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지질학을 연구하기 위해 고화질 이미지를 촬영할 예정이었던 무인기(드론)이다. 타이탄의 모래 언덕에 착륙을 시도하고 HD 카메라를 장착하여 하늘, 지면, 풍경 등을 촬영할 계획이었다. 현재는 기술적 난항과 예산 문제로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무게 감소 및 에너지원 개발의 어려움, 타이탄 탐사 우선순위의 변경 등으로 인해 첨단 스털링 방사성 동위원소 발전기 개발도 중단되었다.
AVIATR
AVIATR 개요
| 임무 유형 | 타이탄 비행기 |
|---|---|
| 운영 기관 | 원래 NASA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 제안됨 |
| 임무 기간 | 타이탄 표면 위 1년 비행 |
우주선 정보
| 우주선 버스 | 해당 사항 없음 |
|---|---|
| 제작사 | 해당 사항 없음 |
| 건조 질량 | 해당 사항 없음 |
| 발사 질량 | 해당 사항 없음 |
| 크기 | 해당 사항 없음 |
| 전력 | 254 W (2 x 128 W ASRG) |
발사 정보
| 발사 예정일 | 2020년 (제안) |
|---|---|
| 발사 로켓 | Atlas V 521 |
| 발사 장소 | 해당 사항 없음 |
| 발사 계약자 | 해당 사항 없음 |
시각 자료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AVIATR 항공기가 타이탄의 밝은 지형 위를 비행하는 모습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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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카메라
탐사선은 HD 카메라를 장착하여, 타이탄의 하늘, 지면, 전체적인 풍경 등을 고해상도 카메라로 찍을 예정이다.
2.2. 착륙
탐사선은 무인 비행기로, 타이탄의 모래 언덕에 착륙할 예정이며 HD 카메라를 장착, 고해상도 카메라로 타이탄의 하늘, 지면, 전체적인 풍경 등을 촬영할 예정이다. 임무 종료 시, 이 무인기는 타이탄의 사구에 착륙을 시도할 계획이다.
3. 개발 현황
AVIATR는 기술적 난항과 기술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모든 장비를 탑재하면 100kg 이상이어야 비행이 가능한데, 무게를 줄이는 데 어려움이 있다. 핵 에너지를 이용하는 기계 역시 기술적 문제로 제작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