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셀라두스 탐사선
1. 개요
엔셀라두스 탐사선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표면 아래를 탐사하고 생명체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탐사 프로젝트이다. 2008년 카시니 하위헌스가 엔셀라두스 간헐천에서 유기물과 소금을 발견하면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독일 항공우주 센터(DLR)를 중심으로 독일 7개 대학이 연합하여 EnEx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탐사선은 IceMole을 탑재한 착륙선과 궤도선으로 구성되며, IceMole은 얼음 속을 녹아 들어가 생체 신호 및 분자를 분석하고 액체 샘플을 채취한다. IceMole에는 온도계와 질량분석기 등 과학 장비가 탑재되어 엔셀라두스의 특징을 탐사한다.
| 임무 유형 | 착륙 탐사 |
|---|---|
| 목표 천체 | 엔셀라두스 |
| 관리 기관 | DLR |
|---|---|
| 계약 기관 | 해당 없음 |
| 제조 기관 | 해당 없음 |
| 발사일 | 해당 없음 |
|---|---|
| 발사장소 | 해당 없음 |
| 접근 천체 | 해당 없음 |
| 착륙일 | 해당 없음 |
| 착륙 장소 | 해당 없음 |
| 임무 기간 | 해당 없음 |
| 임무 종료 | 해당 없음 |
| 추락일 | 해당 없음 |
| 추락 장소 | 해당 없음 |
| COSPAR ID | 해당 없음 |
|---|---|
| SATCAT | 해당 없음 |
| 무게 | 해당 없음 |
| 크기 | 해당 없음 |
| 전체 길이 | 해당 없음 |
| 전체 폭 | 해당 없음 |
| 전체 높이 | 해당 없음 |
| 전력 | 해당 없음 |
| 전력원 | 해당 없음 |
| 궤도 | 해당 없음 |
|---|---|
| 궤도 고도 | 해당 없음 |
| 궤도 진입일 | 해당 없음 |
| 접근 통과일 | 해당 없음 |
| 근지점 | 해당 없음 |
| 원지점 | 해당 없음 |
| 경도 | 해당 없음 |
| 주기 | 해당 없음 |
| 장반경 | 해당 없음 |
| 이심률 | 해당 없음 |
| 경사각 | 해당 없음 |
| 근일점 위치 | 해당 없음 |
| 승교점 경도 | 해당 없음 |
| 위성의 위치 | 해당 없음 |
| 트랜스폰더 | 해당 없음 |
|---|---|
| 대역폭 | 해당 없음 |
| 개발 비용 | 해당 없음 |
|---|---|
| 발사 비용 | 해당 없음 |
| 승무원 | 무인 |
| 탑재체 | 해당 없음 |
| 해상도 | 해당 없음 |
| 이동 거리 | 해당 없음 |
| 탐사선 문양 | 해당 없음 |
| 소속 프로그램 | 해당 없음 |
| 이전 임무 | 해당 없음 |
| 이후 임무 | 해당 없음 |
| 웹사이트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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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우주 탐사선 -
레이저 간섭계 우주 안테나
레이저 간섭계 우주 안테나(LISA)는 세 개의 인공위성을 정삼각형 형태로 배치하여 레이저 간섭계를 통해 중력파에 의한 미세한 거리 변화를 측정, 지구 기반 간섭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낮은 주파수 영역의 중력파를 관측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우주 프로젝트이다. -
제안된 우주 탐사선 -
루나 글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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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탐사선 -
보이저 1호
보이저 1호는 1977년 발사된 미국의 무인 탐사선으로 목성, 토성 탐사 후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을 탐험 중이며, 이오 화산 활동 발견 등의 과학적 성과를 거두었고,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인공 물체로서 외계 생명체와의 소통을 위한 황금 레코드를 싣고 있다. -
토성 탐사선 -
보이저 2호
보이저 2호는 NASA의 그랜드 투어 계획으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탐사하기 위해 발사되어 중력도움 기술로 외행성들을 탐사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매질에서 탐사를 진행 중인 무인 우주 탐사선이다.
2.2. EnEx 프로젝트
2008년 카시니 하위헌스가 엔셀라두스 간헐천에서 유기물과 소금을 발견하면서, 엔셀라두스에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다. 이에 DLR은 2012년 독일의 7개 대학과 연합하여 엔셀라두스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 탐사 개념
카시니 하위헌스의 탐사 이후 엔셀라두스는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은 천체로 평가받고 있다. 엔셀라두스는 표면에서 물의 제트나 간헐천을 분출하며, 그 화학적 구성은 혜성과 유사하다.
3.1. 엔셀라두스와 생명체 존재 가능성
카시니 하위헌스가 2008년 엔셀라두스 간헐천에서 유기물과 소금 성분을 발견했다. 이에 엔셀라두스는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으며 항상 논의되었다.
엔셀라두스는 표면에서 물의 제트나 간헐천을 분출하며, 화학적 구성이 혜성과 유사하다.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은 달의 바다가 기반 암석과 만나는 지하 수중 해양 바닥에 있는 활성 열수 분출구와 연결될 수 있으며, 이는 생명체의 주요 서식지가 될 수 있다. 간헐천은 엔셀라두스 지하 해양을 쉽게 샘플링할 수 있는 접근성을 제공하며, 만약 그 안에 미생물이 있다면, 바다에서 나온 얼음 입자는 우주 생물학자들이 그들을 식별하는 데 필요한 증거를 포함할 수 있다. 해양의 물은 얼음 속 균열을 통해 솟아올라 기둥을 통해 우주로 분출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물은 수십 미터 깊이까지 액체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3.2. 탐사 방법
EnEx 임무는 IceMole을 탑재한 착륙선과 착륙선과 지구 간의 통신 중계 역할을 하는 궤도선으로 구성된다. 착륙선은 활성 증기 기둥에서 안전한 거리에 착륙하고, IceMole은 잠재적인 생체 신호 및 생체 분자가 우주 노출에 의해 분해되기 전에, 약 200m 깊이에 있는 대상의 빙하 아래 물을 함유한 균열로 자율적으로 위험 요소를 피해가며 녹아 들어간다. IceMole은 미생물의 존재를 현장에서 검사한다.
착륙선에는 아이스몰(IceMole)이 장착될 예정인데, 이는 빙하 얼음과 얼음 밑 물질의 깨끗한 현장 분석 및 샘플링을 위한 자율적이고 조작 가능한 얼음 융해 탐사 장비이다. 얼음 껍질 아래의 물 저장소에서 액체 샘플을 채취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설계는 융해와 기계적 추진력을 결합한 것을 기반으로 한다.
4. 과학 장비
엔셀라두스 탐사선에 탑재될 과학 장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러 탐사선 개념에서 제안된 장비들이 있다. 그중 하나로 아이스몰(IceMole)이 있다.
4.1. 아이스몰(IceMole)
아이스몰(IceMole)은 빙하 얼음과 얼음 밑 물질의 깨끗한 현장 분석 및 샘플링을 위한 자율적이고 조작 가능한 얼음 융해 탐사 장비이다. 얼음 껍질 아래의 물 저장소에서 액체 샘플을 채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설계는 융해와 기계적 추진력을 결합한 것을 기반으로 한다. 아이스몰은 하향, 수평 및 상향 융해, 곡선 주행 및 흙층 관통을 시연했다. 얼음 속에서 장애물 회피, 목표물 감지 및 음향 항해를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얼음드릴에는 온도계, 질량분석기 등이 탑재되어 엔셀라두스의 각종 특징들을 자세히 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