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레코드
1. 개요
CBS 레코드는 다양한 음악 아티스트가 소속된 음반사이다. 윌 데일리, 키이튼 사이먼스, 카르미나, 섀론 리틀, 피제이 올슨, 세뇨르 해피, 더 윌셔스, 유 아 아이 엠 등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CBS 레코드는 NCIS를 포함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사운드트랙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CBS 레코드 - [회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CBS 레코드 로고
| 설립 | 2006년 |
|---|---|
| 설립자 | 레스 문베스 |
| 폐업 | 2017년 |
| 모회사 | CBS 코퍼레이션 |
| 유통 | RED Distribution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
| 장르 | 다양함 |
| 국가 | 미국 |
| 위치 |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 CBS 텔레비전 시티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미국의 음반사 -
체스 레코드
체스 레코드는 1947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머디 워터스, 척 베리 등 블루스, 로큰롤, 재즈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롤링 스톤스 등이 앨범을 제작한 음반사이며, 1975년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음원 권리를 소유하고 있다. -
미국의 음반사 -
서브 팝
서브 팝은 1979년 브루스 파빗이 창간한 팬진에서 시작된 미국의 독립 음반 레이블로, 시애틀 사운드를 대표하는 레이블로 성장하여 닐바나의 성공으로 재정적 안정을 얻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친환경 경영을 추구한다. -
팝 음반사 -
모타운
베리 고디 주니어가 1959년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모타운은 독특한 "모타운 사운드"를 통해 슈프림스, 템테이션스, 마빈 게이, 스티비 원더, 잭슨 5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팝 음악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미국의 레코드 레이블이다. -
팝 음반사 -
폴라 뮤직
폴라 뮤직은 비에른 울바에우스가 설립한 스웨덴의 음반사로, 아바를 프로듀싱하여 성공을 거두었으며, 현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서 유통하고 폴라 뮤직 상을 제정하여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있다. -
2006년 설립된 기업 -
버즈피드
버즈피드는 2006년 조나 퍼레티가 설립한 미국의 인터넷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회사로, 바이럴 콘텐츠에서 저널리즘으로 확장했으나, 2021년 상장 후 어려움을 겪으며 2023년 뉴스 부문을 폐쇄하는 등 변화를 겪고 있다. -
2006년 설립된 기업 -
X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트윗)로 실시간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빠른 정보 확산과 실시간 대화를 가능하게 하지만, 가짜 뉴스 유포 등의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2. 소속 아티스트
CBS 레코드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2.1. 주요 아티스트
* 윌 데일리(Will Dailey)
* 키이튼 사이먼스(Keaton Simons)
* 카르미나(Karmina)
* 섀론 리틀(Sharon Little)
* 피제이 올슨(P.J. Olsson)
* 세뇨르 해피(Señor Happy)
* 더 윌셔스(The Wilshires)
* 유 아 아이 엠(You Are I Am)
3. 사운드트랙
CBS 레코드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사운드트랙 음반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