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 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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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Cui bono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를 뜻하는 라틴어 문구이다. 루키우스 카시우스는 소송 사건에서 이 질문을 반복했고,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이를 인용했다. 이 표현은 범죄 수사, 정치 및 사회 분석, 조직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미국의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이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이익을 얻는 사람에 따라 구분했다. 한국 사회에서는 권력형 비리, 정치 스캔들, 기업 범죄, 언론의 역할 등을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

Cui bono
개요
종류라틴어 문구
의미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용례범죄 수사, 정치 분석 등
관련 인물루키우스 카시우스 롱기누스 라빌라
어원키케로의 연설 "프로 로스키오 아메리노"(Pro Roscio Amerino)
기타범죄 수사에서 동기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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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원 및 유래

'쿠이 보노'(cui bono)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뜻의 라틴어 문구이다. 'cui'는 '누구에게', 'bono'는 '이익이 되는'을 의미하며, 이중 여격 구문이다. "cui prodest?"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또는 "ad cuius bonum?" ("누구의 이익을 위한가?")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L. Cassius ille, quem populus Romanus verissimum et sapientissimum iudicem putabat, identidem in causis quaerere solebat, cui bono fuisset?라틴어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카시우스의 격언을 따르십시오: 누구에게 이득이 되었는가?"라고 말했다.

미국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주로 이익을 얻는 사람(소유주, 구성원, 특정 타인, 일반 사회)에 따라 구분했다.

2.1. 로마 시대의 기원

이 표현은 고대 로마의 재판관 루키우스 카시우스가 재판에서 "누구에게 이익이 되었는가?(cui bono fuisset?)"라고 질문한 것에서 유래했다. 키케로는 자신의 저서에서 카시우스를 언급하며 이 표현을 사용했다.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카시우스의 격언을 따르십시오: 누구에게 이득이 되었는가?"라고 말했다.

"cui bono?"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뜻 외에도 "cui prodest?", "ad cuius bonum?"("누구의 이익을 위한가?")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3. 활용

이 구절은 이중 여격 구문으로, "cui prodest?"("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또는 "ad cuius bonum?"("누구의 이익을 위한가?")으로 표현할 수 있다. 루키우스 카시우스는 소송 사건에서 "누구에게 이익이 되었는가?"라고 반복해서 물었으며, 이는 키케로의 '로스키우스 아메리누스 변론'에 언급되어 있다.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카시우스의 격언을 따르십시오: 누구에게 이득이 되었는가?"라며 이 표현을 다시 언급했다.

미국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주로 이익을 얻는 사람에 따라 구분했다.

3.1. 범죄 수사

로마인들이 가장 정직하고 현명한 재판관으로 여겼던 루키우스 카시우스는 소송 사건에서 "누구에게 이익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졌다.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카시우스의 격언을 따르십시오: 누구에게 이득이 되었는가?"라며 이 표현을 다시 언급했다.

범죄 수사에서 '쿠이 보노'는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범죄로 인해 이익을 얻는 사람을 찾아내면 범인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의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주로 이익을 얻는 사람(소유주, 구성원, 특정 타인, 일반 사회)에 따라 구분했다.

3.2. 정치 및 사회 분석

로마인들이 가장 정직하고 현명한 재판관으로 여겼던 루키우스 카시우스는 소송 사건에서 "누구에게 이익이 되었는가?"라고 묻곤 했다. 키케로는 '필리피카이 2'에서 "카시우스의 격언을 따르십시오: 누구에게 이득이 되었는가?"라고 말했다.

미국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주로 이익을 얻는 사람(소유주, 구성원, 특정 타인, 일반 사회)에 따라 구분했다.

3.3. 조직 분석

미국의 사회학자 피터 블라우는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조직을 소유주, 구성원, 특정 타인, 일반 사회 등 주로 이익을 얻는 사람에 따라 구분했다.

4. 한국 사회에서의 의미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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