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2N 레이더
1. 개요
Don-2N 레이더는 소련과 러시아에서 개발하여 1996년에 완공된 조기경보 대공 레이다이다. SHF 7.5 cm 주파수를 사용하며, 360도 전방위 탐지가 가능하다. 1,500~2,000km 거리에서 5cm x 5cm 크기의 표적을 식별할 수 있으며,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탄두는 3,700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돈-2N 레이더는 단 한 대만 건설되었으며, 카자흐스탄의 사리 샤간 시험장에 프로토타입이 존재한다.
| 이름 | 돈-2N |
|---|---|
| 다른 이름 | NATO: 필 박스 |
| 종류 | 조기 경보 레이다 미사일 방어 우주 감시 |
|---|---|
| 개발 | 민츠 방사 기술 연구소 |
| 배치 | 1996년 |
| 수량 | 1대 |
| 제작 시작 | 1978년 |
| 시험 가동 | 1989년 |
| 운용 시작 | 1996년 |
| 주파수 | SHF 7.5 cm |
|---|---|
| 탐지 거리 | 1500km 크기의 표적 × (×) |
| 안테나 직경 | 18m |
| 방위각 | 360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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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레이더 -
사드
사드는 미국이 개발한 탄도탄 요격 미사일 방어 시스템으로, 요격 미사일, 발사대, X밴드 레이더로 구성되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책으로 대한민국에 배치되었으나 외교적·경제적 논란을 야기했다. -
지상 레이더 -
AN/TPQ-53 레이더
AN/TPQ-53 레이더는 미군에서 사용하는 수송 가능한 대포병 레이더로, 기존 중거리 레이더를 대체하며 대화력전 및 대드론 임무 등을 수행하고 우크라이나에 지원되어 러시아 포격 위치 탐지에 활용된다. -
러시아와 소련의 군용 레이더 -
두가 레이더
두가 레이더는 냉전 시대 소련에서 탄도 미사일 요격 시스템 조기 경보를 위해 개발한 초수평선 레이더 시스템으로, 강력한 무선 신호 방출로 '러시안 우드페커'라고도 불렸으나 1980년대 후반 신호가 소멸되며 폐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
러시아와 소련의 군용 레이더 -
N001
N001 레이더는 Su-27 전투기용으로 빅토르 그리신이 설계한 펄스 도플러 레이더로, MiG-29의 루빈 레이더와 부품을 공유하며 개발되었고, 트위스트-카세그레인 안테나를 사용하며, 다양한 파생형을 거쳐 루크다운/슛다운 능력을 갖추었다.
2. 개발 배경
돈-2N 레이더는 냉전 시기 소련이 개발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조기 경보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이다.
2.1. 돈-2NP 프로토타입
카자흐스탄의 사리 샤간 시험장에 돈-2NP(Дон-2НП, NATO: 호스 레그)라고 불리는 돈 레이더의 프로토타입이 있으며, 위치는 북위 46° 0′ 11″ 동경 73° 38′ 58″이다.
3. 제원
Don-2N 레이더는 SHF 대역(7.5cm) 주파수를 사용하는 조기 경보 대공 레이더이다. 레이더의 제원은 다음과 같다.
3.1. 탐지 능력
Don-2N 레이더는 360도 방위각을 탐지할 수 있다. 5cm x 5cm 크기의 미세 표적은 1,500–2,000km 거리에서 식별 가능하며, ICBM 탄두는 3,700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3.2. 물리적 특징
Don-2N 레이다는 직경이 18m이다.
4. 기능 및 역할
Don-2N 레이더는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5. 배치 현황
Дон-2Н러시아어 레이더는 모스크바 인근에 배치되어 러시아 수도권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5.1. 돈-2NP 프로토타입
카자흐스탄 사리 샤간 시험장에 돈-2NP(Дон-2НП, NATO: 호스 레그)라고 불리는 돈 레이더의 프로토타입이 있다. 위치는 북위 46° 0′ 11″ 동경 73° 38′ 58″이다.
6. 한국의 관점
Дон-2Н러시아어 레이더는 러시아의 군사력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 중 하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