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
1. 개요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챔피언십 중 하나로, 2011년에 도입되었다. 2인자 격의 타이틀로 시작했지만, 높은 권위를 인정받아 1.5인자로 평가받기도 했다. 초대 챔피언은 몬텔 본테이비어스 포터(MVP)였으며, 나카무라 신스케는 이 타이틀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16년 나카무라의 퇴단 이후 나이토 테츠야를 중심으로 타이틀 전선이 이어졌고, 2021년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십과 통합되어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으로 변경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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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십 이름 |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 |
|---|---|
| 로마자 표기 | IWGP Inteokeontinental Wangjwa |
| 일본어 표기 | IWGP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王座 (IWGP intākonchinentaru ōza) |
| 풀 네임 | International Wrestling Grand Prix (インターナショナル・レスリング・グラン・プリ intānashonaru resuringu guran puri) |
| 프로모션 | 신일본 프로레슬링 (NJPW) |
| 제정일 | 2011년 1월 5일 |
| 폐지일 | 2021년 3월 4일 |
| 마지막 챔피언 | 고타 이부시 |
| 최다 획득 | 나이토 테츠야 (6회) |
|---|---|
| 초대 챔피언 | MVP |
| 최장 보유 기간 | 나카무라 신스케 (313일) |
| 최단 보유 기간 | 나이토 테츠야 (41일) |
| 최고령 챔피언 | 스즈키 미노루 (49세) |
| 최연소 챔피언 | 라 소브라 (23세) |
| 최고 체중 챔피언 | 배드 럭 팔레 () |
| 최저 체중 챔피언 | 라 소브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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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챔피언십 -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최상위 타이틀이었으나 2021년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창설로 폐지되었으며, 총 31명의 레슬러가 73번 타이틀을 획득, 타나하시 히로시와 오카다 카즈치카가 각각 최다 타이틀 획득 및 최장 기간 챔피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2011년 설립 -
홍성종합터미널
홍성종합터미널은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하며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연결하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특히 서울호남행 고속버스와 서울 및 충청, 호남 일부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이 주요 노선이다. -
2011년 설립 -
주한 조지아 대사관
주한 조지아 대사관은 1992년 대한민국과 조지아의 수교 이후 2011년 8월 서울에 설립되어 외교 교섭, 국제 협력, 경제 및 통상 교섭, 문화 교류 증진, 영사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조지아의 외교 공관이다.
2. 역사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챔피언쉽 가운데 하나로, "대륙간 챔피언쉽"이라고도 불린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2인자 격의 챔피언쉽이지만, 1.5인자로 불릴 만큼 권위가 높다. 대륙간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은 외국 원정을 자주 나가거나 외국 선수들을 도전자로 맞는 경우가 많았다. 초대 챔피언은 미국인 MVP이다.
2010년 10월 3일,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저지 올 프로 레슬링(Jersey All Pro Wrestling)은 신일본 프로레슬링(NJPW)과 미국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첫 번째 쇼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2011년 1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NJPW 인베이전 투어 2011: 어택 온 이스트 코스트(NJPW Invasion Tour 2011: Attack on East Coast) 투어를 발표했고, 다음 날, 이 투어 기간 동안 3개의 쇼에서 토너먼트를 통해 초대 챔피언을 결정하는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카무라 신스케는 이 타이틀의 위상을 확립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나이토 테츠야 시대에는 타이틀 통합이 이루어졌다.
2.1. 설립 배경 및 초기 (2010-2011)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챔피언쉽 가운데 하나로, "대륙간 챔피언쉽"이라고도 불린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2인자 격의 챔피언쉽이지만, 1.5인자로 불릴 만큼 권위가 높다. 대륙간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은 외국 원정을 자주 나가거나 외국 선수들을 도전자로 맞는 경우가 많다. 초대 챔피언은 미국인인 MVP이다.
2010년 10월 3일, 미국의 프로레슬링 단체 저지 올 프로 레슬링(Jersey All Pro Wrestling)은 신일본 프로레슬링(NJPW)과 미국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첫 번째 쇼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2011년 1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5월 13일 뉴저지주 라웨이(Rahway, New Jersey), 5월 14일 뉴욕, 5월 15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NJPW 인베이전 투어 2011: 어택 온 이스트 코스트(NJPW Invasion Tour 2011: Attack on East Coast) 투어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음 날,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투어 기간 동안 3개의 쇼에서 토너먼트를 통해 초대 챔피언을 결정하는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1년 4월 8일 발표된 토너먼트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 MVP (전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 선수, 2011년 1월 신일본과 계약)
* 오카다 카즈치카 (2010년 2월부터 미국의 토탈 논스톱 액션 레슬링(TNA)으로 학습 원정)
* 사이토 히데오 (2010년 9월부터 푸에르토리코의 월드 레슬링 카운슬에서 활동)
* 노 리미트 (나이토 테츠야와 타카하시 유지로, 전 IWGP 태그팀 및 IWGP 주니어 헤비웨이트 태그팀 챔피언)
* 타마 통가
* 야노 토루
* 댄 매프 (미국의 인디펜던트 레슬러, 투어 동안 신일본에 처음 출연)
5월 6일, 타마 통가가 부상으로 인해 토너먼트에 불참하게 되었고, 전 TNA 및 링 오브 오너 선수인 조쉬 다니엘스로 교체되었다. 5월 15일, MVP는 토너먼트 결승에서 야노 토루를 꺾고 초대 챔피언이 되었다.
| 1라운드 (5월 13일) | 준결승 (5월 14일) | 결승 (5월 15일) |
|---|---|---|
| MVP (서브미션, 12:45) | MVP (서브미션, 10:57) | MVP (서브미션, 09:27) |
| 오카다 카즈치카 | 나이토 테츠야 | 야노 토루 |
| 조쉬 다니엘스 (핀, 12:28) | 야노 토루 (핀, 07:47) | |
| 나이토 테츠야 | 타카하시 유지로 | |
| 댄 매프 (핀, 10:38) | ||
| 야노 토루 | ||
| 사이토 히데오 (핀, 08:28) | ||
| 타카하시 유지로 |
2011년 1월,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5월에 미국에서 흥행을 개최하면서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을 설립하고, 초대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은 미국을 비롯한 해외 무대에서 IWGP 헤비급 챔피언십으로 가는 등용문으로 여겨졌다.
2.2. 나카무라 신스케 시대 (2012-2016)
MVP의 초대 통치와 타나카 마사토, 고토 히로오키의 통치를 통해,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은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십과 IWGP 태그 팀 챔피언십에 비해 중요성이 낮은 미들 카드 타이틀이었다. 그러나 신스케 나카무라가 2012년 7월 22일 고토로부터 타이틀을 획득한 후, 이 타이틀은 중요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는 이미 전 3회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이었으며 그의 첫 번째 통치는 313일 동안 지속되었다. 나카무라는 또한 이 타이틀을 다시 국제적으로 만들었고, 미국과 멕시코에서 방어전을 치렀다. 2013년 5월 3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협력 관계에 있는 멕시코 프로모션 CMLL과 함께 투어를 하던 중 나카무라는 라 솜브라에게 타이틀을 잃었다. 이것은 이 타이틀이 신일본 프로레슬링 외부에서 주인이 바뀐 첫 번째 사례였다. 나카무라는 두 달 후인 7월 2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타이틀을 되찾았고, 이 과정에서 이 타이틀을 두 번 획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나카무라는 IWGP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의 위상을 계속 높였으며, 2014년 1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가장 큰 연례 행사 레슬킹덤 8에서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경기를 제치고 IWGP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경기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것으로 정점을 찍었다. 여기에서 전 다회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인 타나하시 히로시가 새로운 챔피언이 되었다. 그 후, 도쿄 스포츠는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과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이 이제 동등해졌다고 썼고, 데이브 멜처는 나카무라와 타나하시가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을 "진정한 세계 챔피언 벨트"처럼 느끼게 만들었다고 썼다. 나카무라는 4월 6일 인베이전 어택 2014에서 또 다른 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타나하시로부터 타이틀을 되찾았다. 나카무라는 2016년까지 챔피언십과 연관되었으며, 레슬킹덤 10에서 전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A.J. 스타일스를 상대로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2016년 1월 25일, 나카무라는 그 달 말에 프로모션을 떠나면서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나카무라는 IWGP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을 다섯 번이나 보유했으며, 네 번의 연속적인 레슬킹덤 이벤트에서 방어전을 치렀다. 이 타이틀은 또한 나카무라와 연관되었는데, 그가 2012년 8월 첫 번째 통치 초기에 새로운 타이틀 벨트 디자인을 직접 소개했기 때문이다. 그는 검은색 스트랩에 청동색 판이 있는 첫 번째 벨트 디자인이 10엔 동전을 닮아 IWGP를 조롱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흰색 스트랩에 금색 판이 특징이었다. 흰색 스트랩은 IWGP에서는 전례가 없는 것이었고, 소유자가 추가하고 정의할 수 있는 깨끗한 시작을 상징했다.
2012년 7월 12일, 야마가타 대회에서 나카무라 신스케가 3대 챔피언 고토 히로오키를 꺾고 4대 챔피언에 등극한다. 나카무라는 이 챔피언 벨트의 디자인을 혹평하며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벨트의 재제작을 요구했다. 나카무라는 새로운 벨트와 함께 챔피언 자리를 방어하며 이 챔피언 벨트는 나카무라의 이미지로 굳어졌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의 도쿄돔 대회에서는 이 챔피언 벨트 타이틀 매치가 IWGP 헤비급 챔피언십과 함께 "더블 메인 이벤트"로 설정되었으며, 특히 2014년에는 IWGP 헤비급 챔피언십 경기를 제치고 이 챔피언 벨트 경기가 최종 경기로 설정되었다. 이후에도 이 챔피언 벨트는 나카무라를 중심으로 챔피언 전선이 구성되었고, 나카무라의 이미지가 더욱 굳어졌다.
2.3. 나이토 테츠야 시대와 통합 (2016-2021)
나카무라 신스케가 2016년 1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퇴단하면서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 왕좌는 공석이 되었다. 이후 타나하시 히로시와 케니 오메가가 새로운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경쟁했고, 나가오카(니가타) 대회에서 오메가가 승리하여 챔피언에 등극했다. 오메가는 방어전에서 하드코어 요소를 도입했고, 6월 오사카 성 홀 대회에서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최초로 래더 매치를 통해 타이틀 방어전을 치렀으나, 이 경기에서 패배하며 왕좌에서 물러났다.
2016년 하반기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나이토 테츠야가 챔피언에 등극하며 타이틀 전선이 진행되었다. 나이토는 이 챔피언십의 가치를 부정하며 벨트를 함부로 다루는 등의 행동을 반복했다. 그는 벨트를 링 위에 내던지거나, 경기 후 가져가지 않고 버려두었으며, 심지어 발로 차고 철주에 던져 버클을 파손시키기도 했다. 2017년 6월, 타나하시 히로시가 나이토를 꺾고 챔피언에 오르면서 이러한 상황은 일단락되었다. 한편, 2017년에는 IWGP US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이 신설되었다.
2018년 1월, 타나하시는 스즈키 미노루에게 패배하여 타이틀을 잃었다. 이후 스즈키와 나이토 간의 대립이 시작되었고, 4월 29일 구마모토 대회에서 나이토가 승리하며 다시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러나 나이토는 여전히 이 타이틀을 불필요하다고 여겼다. 이후 크리스 제리코에게 벨트를 빼앗겼지만, 2019년 1월 4일 도쿄돔 대회에서 되찾았다. 세 번째로 챔피언에 오른 나이토는 IWGP 헤비급 챔피언십과 동시에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며,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을 "동시 보유에 필요한 벨트"로 재정의했다.
4월에 이부시 코타에게 타이틀을 잃었지만, 6월에 다시 챔피언에 등극하며 G1 CLIMAX에 참가했다.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우승자인 이부시 코타가 더블 타이틀 매치를 제안하면서 나이토에게 두 챔피언십을 동시에 차지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제이 화이트 역시 두 타이틀을 노렸고, 9월 고베 대회에서 나이토를 꺾고 챔피언이 되었다. 나이토는 11월 오사카 대회에서 제이에게 재경기를 요구했고, 2020년 1월 5일에 "IWGP 헤비급 & IWGP 인터콘티넨털 더블 선수권 시합"이 개최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20년 1월 4일, 나이토는 제이를 꺾고 5번째 챔피언에 등극했고, 다음 날 더블 선수권 시합에서도 승리하여 사상 최초로 IWGP 헤비급 챔피언십과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을 동시에 보유한 선수가 되었다.
2021년 3월 1일, IWGP 헤비급 챔피언십과 IWGP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십을 통합하여 IWGP 세계 헤비급 선수권을 신설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3월 4일, 더블 선수권 시합에서 승리한 이부시 코타가 초대 IWGP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인정되었다. IWGP 세계 헤비급 챔피언십 벨트가 완성되기 전까지 이부시는 두 챔피언십 벨트를 모두 보유했지만, 3월 30일 증정식에서 두 벨트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반환되었다.
3. 역대 챔피언
| 역대 | 챔피언 | 획득 횟수 | 방어 횟수 | 날짜 | 장소 | ||
|---|---|---|---|---|---|---|---|
| 초대 | MVP | 1 | 2 | 2011년 5월 15일 | 어사일럼 아레나 | ||
| 제2대 | 다나카 마사토 | 1 | 3 | 2011년 10월 10일 | 료고쿠 국기관 | ||
| 제3대 | 고토 히로오키 | 1 | 2 | 2012년 2월 12일 | 오사카부립체육회관 | ||
| 제4대 | 나카무라 신스케 | 1 | 8 | 2012년 7월 22일 | 야마가타시 종합 스포츠 센터 | ||
| 제5대 | 라 솜브라 | 1 | 1 | 2013년 5월 31일 | 아레나 멕시코 | ||
| 제6대 | 나카무라 신스케 | 2 | 3 | 2013년 7월 20일 | 아키타 시립 체육관 | ||
| 제7대 | 타나하시 히로시 | 1 | 1 | 2014년 1월 4일 | 도쿄 돔 | ||
| 제8대 | 나카무라 신스케 | 3 | 1 | 2014년 4월 6일 | 료고쿠 국기관 | ||
| 제9대 | 배드 럭 파레 | 1 | 0 | 2014년 6월 21일 | 오사카부립체육회관 | ||
| 제10대 | 나카무라 신스케 | 4 | 3 | 2014년 9월 21일 | 고베 월드 기념 홀 | ||
| 제11대 | 고토 히로오키 | 2 | 1 | 2015년 5월 3일 | 후쿠오카 국제 센터 | ||
| 제12대 | 나카무라 신스케 | 5 | 2 | 2015년 9월 27일 | 고베 월드 기념 홀 | ||
| 제13대 | 케니 오메가 | 1 | 1 | 2016년 2월 14일 | 아오레 나가오카 | ||
| 제14대 | 마이클 엘긴 | 1 | 1 | 2016년 6월 19일 | 오사카성 홀 | ||
| 제15대 | 나이토 테츠야 | 1 | 4 | 2016년 9월 25일 | 고베 월드 기념 홀 | ||
| 제16대 | 타나하시 히로시 | 2 | 4 | 2017년 6월 11일 | 오사카성 홀 | ||
| 제17대 | 스즈키 미노루 | 1 | 1 | 2018년 1월 27일 | 홋카이 키타에루 | ||
| 제18대 | 나이토 테츠야 | 2 | 0 | 2018년 4월 29일 | 그란 메시 구마모토 | ||
| 제19대 | 크리스 제리코 | 1 | 1 | 2018년 6월 9일 | 오사카성 홀 | ||
| 제20대 | 나이토 테츠야 | 3 | 1 | 2019년 1월 4일 | 도쿄 돔 | ||
| 제21대 | 고토 이부시 | 1 | 1 | 2019년 4월 7일 | 매디슨 스퀘어 가든 | ||
| 제22대 | 나이토 테츠야 | 4 | 0 | 2019년 6월 9일 | 오사카성 홀 | ||
| 제23대 | 제이 화이트 | 1 | 1 | 2019년 9월 22일 | 고베 월드 기념 홀 | ||
| 제24대 | 나이토 테츠야 | 5 | 2 | 2020년 1월 4일 | 도쿄 돔 | ||
| 제25대 | 이블 | 1 | 1 | 2020년 7월 12일 | 오사카성 홀 | ||
| 제26대 | 나이토 테츠야 | 6 | 1 | 2020년 8월 29일 | 메이지 진구 야구장 | ||
| 제27대 | 고토 이부시 | 2 | 4 | 2021년 1월 4일 | 도쿄 돔 | ||
| IWGP 세계 헤비급 챔피언십으로 통합 | |||||||
4. 디자인 변천사
표준 챔피언십 벨트는 흰색 가죽 스트랩에 다섯 개의 플레이트가 있었다. 초기에는 벨트 부분이 검은색이고 버클은 구리색이었지만, 제4대 챔피언인 나카무라 신스케가 디자인에 대해 "10엔", "IWGP의 권위를 떨어뜨린다"고 혹평하며 다시 제작을 요구했다. 그 결과, 새롭게 제작된 2대 벨트는 버클 부위가 금색으로 변경되었고, 벨트 부분은 흰색 디자인이 되었다.
이 2대 벨트는 시간이 지나면서 흰색 도색이 점차 열화되어 검게 변색되고 더러워지는 상태가 되었다. 또한 제15대 챔피언이었던 나이토 테츠야는 벨트 프레임 부분을 파괴하여 너덜너덜한 상태로 만들었다. 그러나 나이토로부터 왕좌를 빼앗은 타나하시 히로시가 사적으로 벨트 수리를 진행하여 검게 변색되었던 가죽 부분도 다시 칠해 새것과 같은 상태로 복원했다.
2017년 7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G1 Special in USA" 흥행부터는 2대 디자인을 답습하여 다시 제작된 3대 벨트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