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CLIMAX
1. 개요
G1 CLIMAX는 신일본 프로레슬링(NJPW)이 주최하는 연례 프로레슬링 토너먼트이다. 1974년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개최되었으며, 현재의 G1 CLIMAX는 1991년에 시작되었다. 이 대회는 NJPW 소속 선수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와 타 단체 선수들도 참가하여, 여러 블록으로 나누어 리그전을 진행한 후 각 블록 상위 선수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십(또는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도전권이 주어지는 것이 관례이다. 쵸노 마사히로가 5회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잭 세이버 주니어가 우승했다.
| 별칭 | 한여름의 축제 |
|---|---|
| 창시자 | 사카구치 세이지 |
| 주최 단체 | 신일본 프로레슬링 |
| 시작 연도 | 1991년 |
| 특징 | 신일본의 미래를 좌우한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G1 클라이맥스 7.16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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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구의 스포츠 -
료고쿠 국기관
료고쿠 국기관은 도쿄도 스미다구에 위치한 스모 경기장으로, 혼바쇼 개최 외에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다목적 시설이며, 스모 박물관, 스모 진료소, 빗물 활용 시스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스미다구의 스포츠 -
혼바쇼
혼바쇼는 스모의 공식 토너먼트를 지칭하며 에도 시대부터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어 일본 스모 협회 설립 후 연간 6회 홀수 달에 15일간 진행되고 각 등급별 우승자를 가린다. -
NJPW 페이퍼뷰 -
레슬킹덤
레슬킹덤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매년 1월 4일 도쿄 돔에서 개최하는 연례 최대 규모의 프로레슬링 흥행으로, 여러 단체와의 교류전을 통해 국제적인 이벤트로 성장했으며, 주요 타이틀전이 열리고 이틀 연속 개최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NJPW 페이퍼뷰 -
뉴 재팬 컵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인 뉴 재팬 컵은 우승자에게 IWGP 헤비급 챔피언십 도전 권한이 주어지며, 고토 히로오키가 최다 우승, 야노 토오루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2020년에는 미국판도 개최되었다.
2. 역사적 배경
신일본 프로레슬링(NJPW)은 1974년부터 매년 다양한 이름으로 프로레슬링 대회를 개최해왔다. 1974년부터 1977년까지는 '월드 리그', 1978년부터 1982년까지는 'MSG 리그', 1983년부터 1988년까지는 'IWGP 리그'라는 이름으로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들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창립 최고 스타인 안토니오 이노키가 주로 우승을 차지했다.
1991년,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기존의 연례 리그전들을 계승하여 G1 클라이맥스라는 새로운 대회를 만들었다. 당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이었던 사카구치 세이지는 경마의 G1 경주에서 영감을 받아 대회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G1 클라이맥스는 회사의 최고 헤비웨이트 선수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초창기 G1 클라이맥스는 며칠 간의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었지만, 점차 대회 기간이 늘어나 현재는 약 4주 동안 진행된다. 이 때문에 "프로레슬링계에서 가장 길고 가혹한 리그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1992년 대회는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결정전을 겸하여 진행되기도 했다. 2019년에는 G1 클라이맥스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 밖인 미국 댈러스에서 개막전이 열렸다. 2020년 대회는 2020년 하계 올림픽이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가을에 개최되었다.
3. 주요 특징
G1 클라이맥스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리그전으로, 1991년 처음 시작되었다. 사카구치 세이지 당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이 경마의 GI 레이스에서 이름을 따와 'G1 클라이맥스'라고 명명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나 타 단체 선수들도 참가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경기를 볼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십(또는 IWGP 세계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도전권이 주어지는 것이 관례였다. 2012년부터 2022년까지는 '도전 권리증' 제도가 운영되었으나, 2023년부터 폐지되었다.
대회 형식은 매년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여러 개의 블록으로 나누어 리그전을 진행한 후, 각 블록 상위 선수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 사용된다.
3.1. 경기 규칙
리그전은 일반적으로 30분 시간 제한, 싱글 매치로 진행된다. 승리 시 2점, 무승부 시 1점, 패배 시 0점이 부여된다. 각 블록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선수들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직접 대결 결과나 플레이오프 경기 등을 통해 진출자를 결정한다. 더블 카운트 아웃이나 더블 실격의 경우, 양쪽 선수 모두에게 0점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었다.(2004년)
대회 형식은 다음과 같이 3가지가 있으며, 해에 따라 방식이 달라진다.
| 형식 | 연도 | 설명 |
|---|---|---|
| 토너먼트 방식 | 1992년, 1993년, 1997년, 1998년 | |
| 리그전+우승전 | 1991년, 1994년, 1996년, 1999년, 2008년, 2010년 - 2021년 | A와 B의 2개 블록으로 나누어 총력전 리그전(20분 1본 승부)을 실시하고, 각 블록의 최고 득점(승: 2점, 무승부: 1점, 패: 0점)의 선수 2명이 우승 결정전(시간 무제한)에서 최강자를 결정한다. |
| 리그전 + 결승 토너먼트 | 1995년, 2000년 - 2007년, 2009년, 2022년 - | A와 B의 각 블록에서 총력전 리그전을 실시하고, 득점이 1위, 2위의 선수가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최강자를 결정한다. |
최고 득점자가 동점일 경우, 다음과 같은 예외적인 방식으로 진출자를 결정하기도 했다.
* 1995년: 동점자가 나왔을 경우, 승리 경기 시간이 짧은 선수가 상위가 되었다.
* 1999년: 무토 케이지와 나가타 유지가 동점이었기 때문에, 결승 진출 결정전에서 승리한 무토가 1위로 우승 결정전에 진출.
* 2004년: 각 블록의 3위까지가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이었지만, A 블록의 최고 득점자가 6명이었기 때문에, 6명의 직접 대결과 진출자 결정전에 의해, 시바타 카츠요리가 1위, 텐류 겐이치로가 2위, 나카무라 신스케가 3위로 진출했다.
* 2009년: A 블록의 다나카 마사토, 마카베 토기, 타나하시 히로시 3명이 승점 7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다나카는 양 선수에게 져서 타나하시와 마카베는 무승부였기 때문에, 타나하시와 마카베가 공동 1위가 되어, 동전 던지기로 1, 2위가 결정되었다.
3.2. 역대 우승자 및 주요 기록
| 회 | 우승자 준우승자 | 비고 |
|---|---|---|
| 제1회 | 쵸노 마사히로 무토 케이지 | 1991년 8월 7일 - 11일, 8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쵸노는 "1·2·3, 다앗!"으로 마무리하며, 투혼 삼총사가 상위권을 독점했다. |
| 제2회 | 쵸노 마사히로 릭 루드 | 1992년 8월 6일 - 11일, 1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쵸노는 우승과 동시에 제79대 NWA 챔피언이 되었다. |
| 제3회 | 후지나미 타츠미 하세 히로시 | 1993년 8월 2일 - 8일, 일본인 선수 16명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7연전으로 진행되었다. |
| 제4회 | 쵸노 마사히로 파워 워리어 | 1994년 8월 3일 - 7일, 일본인 선수 12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대회 종료 후, 쵸노는 무투파로 전향을 선언했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5연전으로 진행되었다. |
| 제5회 | 무토 케이지 하시모토 신야 | 1995년 8월 11일 - 15일, 8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무토는 사상 최초로 IWGP 챔피언으로서 G1을 제패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동점자가 나올 경우 승리 시간이 짧은 선수가 상위가 되었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5연전으로 진행되었다. |
| 제6회 | 쵸슈 리키 쵸노 마사히로 | 1996년 8월 2일 - 6일, 일본인 선수 10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우승 상금이 500만 엔에서 1,000만 엔으로 인상되었고, 쵸슈는 히라타 아츠시의 부상 결장으로 인한 부전승을 포함하여 전승으로 우승했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5연전으로 진행되었다. |
| 제7회 | 사사키 켄스케 텐잔 히로요시 | 1997년 8월 1일 - 3일, 14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신일본 vs nWo가 테마였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3연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켄스케는 G1 첫 제패를 달성했다. |
| 제8회 | 하시모토 신야 야마자키 카즈오 | 1998년 7월 31일 - 8월 2일, 1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하시모토는 8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료고쿠 국기관에서 3연전으로 진행되었다. |
| 제9회 | 나카니시 마나부 무토 케이지 | 1999년 8월 10일 - 15일, 일본인 선수 12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무토는 최종일에 하루 3경기를 치렀다. 우승 결정전에서 나카니시는 무토를 꺾고 G1 첫 제패를 달성했다. |
| 제10회 | 사사키 켄스케 나카니시 마나부 | 2000년 8월 7일 - 13일, 20명의 선수가 4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켄스케는 IWGP 챔피언으로서 G1을 제패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Jr 헤비급 선수들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
| 제11회 | 나가타 유지 무토 케이지 | 2001년 8월 4일 - 12일, 일본인 선수 12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우승 트로피가 새로워졌다. 9월에는 외국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G1 WORLD"가 개최되었다 (우승 = 돈 프라이, 준우승 = 스코트 노턴). 나가타는 G1을 첫 제패했다. |
| 제12회 | 쵸노 마사히로 타카야마 요시히로 | 2002년 8월 3일 - 11일, 일본인 선수 12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신일본 vs 외적"이 테마였다. |
| 제13회 | 텐잔 히로요시 아키야마 준 | 2003년 8월 10일 - 17일, 일본인 선수 12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프로레슬링 노아에서 아키야마 준이 출전했다. 우승 결정전에서 텐잔은 아키야마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
| 제14회 | 텐잔 히로요시 타나하시 히로시 | 2004년 8월 7일 - 15일, 16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텐잔은 사상 2번째로 2연패를 달성하고, 신 투혼 삼총사를 3연속 제패했다. |
| 제15회 | 쵸노 마사히로 후지타 카즈유키 | 2005년 8월 4일 - 14일, 일본인 선수 16명이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쵸노는 사상 최다인 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 제16회 | 텐잔 히로요시 코지마 사토시 | 2006년 8월 6일 - 14일, 10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텐잔은 사상 최초로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
| 제17회 | 타나하시 히로시 나가타 유지 | 2007년 8월 5일 - 12일, 12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타나하시는 첫 우승을 달성했다. |
| 제18회 | 고토 히로오키 마카베 토기 | 2008년 8월 9일 - 17일, 14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고토는 첫 출전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
| 제19회 | 마카베 토기 나카무라 신스케 | 2009년 8월 7일 - 16일, 14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우승 결정전에서 마카베는 나카무라를 꺾고 G1 첫 제패를 달성했다. |
| 제20회 | 코지마 사토시 타나하시 히로시 | 2010년 8월 6일 - 15일, 16명의 선수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프리랜서 코지마 사토시는 우승을 차지하며 G1 클라이맥스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챔피언 카니발을 모두 우승한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 |
| 제21회 | 나카무라 신스케 나이토 테츠야 | 2011년 8월 1일 - 14일, 2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여 당시 역대 최대 규모의 G1 클라이맥스를 기록했다. |
| 제22회 | 오카다 카즈치카 칼 앤더슨 | 2012년 8월 1일 - 12일, 18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24세의 오카다 카즈치카는 역대 최연소 G1 클라이맥스 우승자가 되었으며, 고토 히로오키 이후 첫 시도에서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첫 번째 우승자가 되었다. |
| 제23회 | 나이토 테츠야 타나하시 히로시 | 2013년 8월 1일 - 11일, 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
| 제24회 | 오카다 카즈치카 나카무라 신스케 | 2014년 7월 21일 - 8월 10일, 22명의 참가자로 역대 G1 클라이맥스 중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
| 제25회 | 타나하시 히로시 나카무라 신스케 | 2015년 7월 20일 - 8월 16일, 총 19번의 흥행으로 역사상 가장 긴 G1 클라이맥스였다. |
| 제26회 | 케니 오메가 고토 히로오키 | 2016년 7월 18일 - 8월 14일, 결승전에서 캐나다 출신 케니 오메가는 G1 클라이맥스라는 이름으로 열린 토너먼트에서 비일본인 최초의 우승자가 되었고, 첫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
| 제29회 | 이부시 코타 제이 화이트 | 2019년 7월 6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결승전은 일본 무도관에서 열렸다. NJPW 역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 개막전이 일본 밖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있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렸다. 코타 이부시는 결승전에서 제이 화이트를 꺾고 G1에서 우승했다. |
| 제30회 | 이부시 코타 SANADA | 2020년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렸으며, 마지막 사흘간의 경기는 료고쿠 국기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여름이 아닌 가을에 열린 첫 번째 대회였다. 이부시 코타는 쵸노 마사히로, 텐잔 히로요시와 함께 G1 클라이맥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한 세 번째 레슬러가 되었고, 3회 연속 결승에 진출한 최초의 레슬러가 되었다. |
| 제31회 | 오카다 카즈치카 이부시 코타 | 2021년 9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일본 무도관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오카다 카즈치카와 제프 콥은 각각 16점으로 20인 G1에서 최고 점수 기록을 세웠다. 콥은 또한 한 번의 G1 클라이맥스에서 8연승을 기록하며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오카다는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이부시를 심판 중단으로 꺾고 G1에서 우승했다. |
| 제32회 | 오카다 카즈치카 윌 오스프레이 |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되어 G1을 다시 여름에 열리도록 했다. 이번 대회는 4개의 블록으로 나뉘어 28명의 참가자가 출전했다. 결승전은 오카다 카즈치카와 윌 오스프레이의 대결로 펼쳐졌으며, 오카다가 핀폴 승리를 거두며 오카다의 4번째 G1 클라이맥스 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마사히로 쵸노, 텐잔 히로요시, 이부시 코타에 이어 2회 연속 G1 클라이맥스 우승을 차지한 4번째 레슬러가 되었다. |
| 제33회 | 나이토 테츠야 오카다 카즈치카 | 2023년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되었다. 토너먼트에는 32명의 참가자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G1이 되었다. 결승전에서 나이토 테츠야가 오카다 카즈치카를 꺾고 세 번째 G1 클라이맥스 우승을 차지했다. |
| 제34회 | 잭 세이버 Jr. 미정 | 2024년 예정 |
주요 기록 (2024년 현재)
* 최다 출장: 22회 - 타나하시 히로시 (2002년 - 2023년)
* 최다 연속 출장: 22년 - 타나하시 히로시 (2002년 - 2023년)
* 최다 우승: 5회 - 쵸노 마사히로 (1991년, 1992년, 1994년, 2002년, 2005년)
* 최다 연속 우승: 2회 - 쵸노 마사히로 (1991년, 1992년), 텐잔 히로요시 (2003년, 2004년), 이부시 코타 (2019년, 2020년), 오카다 카즈치카 (2021년, 2022년)
* 최다 준우승: 3회 - 무토 케이지 (1991년, 1999년, 2001년), 나카무라 신스케 (2009년, 2014년, 2015년), 타나하시 히로시 (2004년, 2010년, 2013년)
* 최다 연속 우승 결정전 진출: 4년 - 이부시 코타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 전승 우승: 쵸슈 리키 (1996년: 리그전 + 우승 결정전, 부전승 포함), 텐잔 히로요시 (2006년: 리그전 + 결승 토너먼트)
* IWGP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우승: 무토 케이지 (1995년), 사사키 켄스케 (2000년)
* IWGP 태그 챔피언으로서 우승: 쵸노 마사히로 (2002년), 텐잔 히로요시 (2006년)
* 외국인 선수 우승: 케니 오메가 (2016년), 잭 세이버 Jr. (2024년)
* 신일본 프로레슬링 비소속 선수 우승: 코지마 사토시 (2010년: 당시 프리랜서)
* 첫 출전 첫 우승: 고토 히로오키 (2008년), 오카다 카즈치카 (2012년), 케니 오메가 (2016년)
* 최연장 우승: 44세 8개월 - 쵸슈 리키 (1996년)
* 최연소 우승: 24세 9개월 - 오카다 카즈치카 (2012년)
* 최단 경력 우승: 5년 1개월 - 고토 히로오키 (2008년: 2003년 7월 데뷔)
* G1 CLIMAX, NEW JAPAN CUP 양쪽 모두 우승: 나가타 유지 (2001년), 타나하시 히로시 (2007년, 2015년, 2018년), 고토 히로오키 (2008년), 나카무라 신스케 (2011년), 오카다 카즈치카 (2012년, 2014년, 2021년, 2022년), 나이토 테츠야 (2013년, 2017년, 2023년), 이부시 코타 (2019년, 2020년), 잭 세이버 Jr. (2024년)
* G1 CLIMAX, BEST OF THE SUPER Jr. 양쪽 모두 우승: 이부시 코타 (2019년,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