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na Get Funky
1. 개요
I Wanna Get Funky는 앨버트 킹의 1972년 스튜디오 앨범이다. 앨범에는 "I Wanna Get Funky", "Playing on Me", "Walking the Back Streets and Crying" 등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버트 킹이 기타와 보컬을 맡고, 도널드 킨지가 리듬 기타, 멤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현악, 멤피스 혼스가 관악, 더 바-케이즈 & 더 무브먼트가 리듬 섹션으로 참여했다. 올뮤직의 스티브 카운슬은 앨범에 별 5개 만점을 주며 극찬했다.
| 음반 이름 | I Wanna Get Funky |
|---|---|
| 음반 종류 | 음반 |
| 가수 | 알버트 킹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발매일 | 1974년 |
|---|---|
| 녹음 년도 | 1972년 |
| 장르 | 일렉트릭 블루스 펑크 |
| 길이 | 46:00 |
| 레이블 | 스택스 |
| 프로듀서 | 헨리 부시 앨런 존스 |
| 음반 이름 | Blues at Sunrise |
|---|---|
| 발매 년도 | 1973년 |
| 음반 이름 | Montreux Festival |
|---|---|
| 발매 년도 | 1974년 |
-
알버트 킹의 음반 -
Born Under a Bad Sign
알버트 킹의 데뷔 일렉트릭 블루스 음반 《Born Under a Bad Sign》은 1967년 스택스 레코드에서 발매되었으며, 부커 T. & 더 M.G.'s, 멤피스 혼스와 함께 녹음하여 솔과 펑크의 영향을 받은 단순한 코드 진행과 날카로운 기타 소리가 특징이다. -
알버트 킹의 음반 -
King Albert
King Albert에 대한 정보가 없어 요약할 수 없습니다. -
1974년 음반 -
Exotic Birds and Fruit
Exotic Birds and Fruit는 프로콜 하럼이 1974년에 발매한 일곱 번째 스튜디오 음반으로, 크리스 토마스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지만 빌보드 200 차트에서는 86위에 그쳤다. -
1974년 음반 -
Natty Dread
Natty Dread는 1974년 밥 말리 & 더 웨일러스가 발표한 앨범으로, 버니 웨일러와 피터 토시 탈퇴 후 아이 쓰리스를 영입하여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며 정치적 메시지를 담았고, 대표곡 "No Woman, No Cry"를 포함하여 음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500장에 선정되는 등 밥 말리의 음악적 업적을 대표하는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 곡 목록
(내용 없음)
2.1. 수록곡
wikitext
| # | 제목 | 작사/작곡 | 재생 시간 |
|---|---|---|---|
| 1 | I Wanna Get Funky | 칼 스미스 | 4:08 |
| 2 | Playing on Me | 마크 라이스 | 3:25 |
| 3 | Walking the Back Streets and Crying | 샌디 존스 | 6:28 |
| 4 | Til My Back Ain't Got No Bone | 에디 플로이드, 알 벨 | 7:32 |
| 5 | Flat Tire | 헨리 부시, 부커 T. 존스, 알버트 킹 | 4:43 |
| 6 | I Can't Hear Nothing But the Blues | 헨리 부시, 데이브 클라크 | 4:16 |
| 7 | Travelin' Man | 알버트 킹 | 2:52 |
| 8 | Crosscut Saw | R.G. 포드 | 7:45 |
| 9 | That's What the Blues Is All About | 바비 패터슨, 제리 스트릭랜드 | 3:53 |
3. 참여
(내용 없음)
3.1. 음악가
* 앨버트 킹 – 일렉트릭 기타, 보컬
* 도널드 킨지 (앨범 크레딧에는 "도널드 켄지"로 오기됨) – 리듬 기타
* 멤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 현악
* 멤피스 혼스 – 관악
* 더 바-케이즈 & 더 무브먼트 – 리듬 섹션
* 핫 버터드 소울, 헨리 부시 – 백 보컬
* 레스터 스넬 - 편곡
* 데일 워렌 - "Walking the Back Streets and Crying" 편곡
;기술
* 대릴 윌리엄스, 로버트 잭슨, 윌리엄 C. 브라운 3세 - 엔지니어
* 몰드윈 햄린 - 사진
3.2. 기술
* 대릴 윌리엄스, 로버트 잭슨, 윌리엄 C. 브라운 3세 - 엔지니어
* 몰드윈 햄린 - 사진
4. 앨범 아트
(내용 없음)
4.1. 상세 설명
앨범 커버에는 앨버트 킹이 담배를 피우며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5. 반응
(내용 없음)
5.1. 평가
올뮤직의 스티브 카운슬은 이 앨범에 별 5개 만점을 부여하며, "《I Wanna Get Funky》에는 알버트의 베스트 기타 솔로가 있고, 밴드는 펑키하고, 노래는 소울풀하고, 프로듀싱은 아름답다. 정말 놀라운 음반이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십 대 시절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남부의 땀에 젖은 클럽으로 옮겨졌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앨버트 킹의 연주가 가진 심오함과 권위에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카운슬은 스티비 레이 본과 같은 다른 기타리스트들이 앨버트 킹처럼 연주하려 했지만 아무도 그와 같을 수는 없었다고 평가하며, 앨버트 킹이 이 음반을 통해 스스로를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다른 이들로부터 '블루스의 왕'으로 칭송받게 되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