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600T 을드름
1. 개요
J-600T 을드름은 중국 CASIC이 개발한 B-611 SRBM을 터키가 국산화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다. 터키는 1970년대 후반부터 중국, 파키스탄과 탄도 미사일 공동 개발을 추진했으며, 1990년대 후반 중국 CPMIEC과 B-611 SRBM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J-600T 을드름 미사일을 개발했다. 을드름 시스템은 J-600T SRBM과 F-600T 발사 차량으로 구성되며, 2001년부터 터키군에서 운용되었다. J-600T 미사일은 INS로 비행을 제어하며, F-600T 차량은 MAN 26.372 6x6 트럭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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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전술 탄도 미사일 단거리 탄도 미사일 |
|---|---|
| 사용 국가 | 튀르키예 육군 |
| 설계 | 로켓산 |
| 제조사 | 로켓산 |
| 생산 시작 | 1998년 |
|---|---|
| 사용 시작 | 2001년 - 현재 |
| 추진체 | HTPB (복합재) |
|---|---|
| 엔진 | 단일 단계 고체 추진제 |
| 중량 | 2100 kg |
| 길이 | 6.10 m |
| 직경 | 600 mm |
| 속도 | 초음속 |
| 사거리 | Yıldırım I: 150 km Yıldırım II: 300 km |
| 탄두 | 480 kg TNT+RDX 재래식 탄두 |
| 유도 방식 | 관성 및 광학 유도 시스템 |
| 폭발 방식 | 근접 / 충격 |
| 발사 플랫폼 | F-600T (MAN 26.372 6x6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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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튀르키예 관계 -
튀르키예 화교
튀르키예 화교는 20세기 초부터 튀르키예에 형성된 중국인 커뮤니티로, 2023년 기준 주로 이스탄불 등 대도시에 거주하며 무역, 관광, 요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위구르족 디아스포라와 함께 중국 정부의 인권 문제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내며, 부동산 및 에너지 분야에 대한 중국의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이스탄불 랄레리 지역에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
지대지 미사일 -
함대지 미사일
함대지 미사일은 함정에서 발사되어 지상 목표물을 공격하는 미사일이며, 토마호크, 현무-3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 대한민국 등 여러 국가에서 개발 및 운용한다. -
지대지 미사일 -
AGM-78 스탠더드 ARM
AGM-78 스탠더드 ARM은 AGM-45 슈라이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RIM-66 스탠더드 미사일을 기반으로 개발된 공대지 대레이더 미사일로, 다양한 파생형 중 AGM-78B는 F-4G 와일드 위즐 등에 사용되어 실전에 투입, 레이더 기지 공격 및 방공망 제압에 기여했으며 1970년대 후반까지 3,000발 이상 생산되었다. -
단거리 탄도 미사일 -
MGM-52 랜스
MGM-52 랜스는 미국 육군이 1972년부터 1992년까지 운용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핵탄두, 중성자탄, 재래식 탄두를 탑재 가능하며 최대 사거리 125km, 마하 3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었고, 냉전 종식과 함께 퇴역하여 한국에서도 철수되었다. -
단거리 탄도 미사일 -
V-2 로켓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장거리 탄도 미사일인 V-2 로켓은 베르너 폰 브라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어 액체 추진제를 사용, 최대 320km 사거리와 1톤의 탄두 운반 능력을 갖췄으나, 연합국 도시 공격에 사용되며 막대한 피해를 야기했고, 전후 미사일 및 우주 기술 발전에 영향을 미쳤지만, 개발 과정에서 강제 수용소 수감자들의 노예 노동이 동원되는 윤리적 문제와 군사적 효용성 논란이 있었다.
2. 역사
비날리 을드름 총리, 이을드름 아크불루트 총리 등 터키에서 '을드름'이라는 이름은 자주 쓰이며, 한국에서는 이을드름, 일드름 등으로도 번역했었다. 청와대는 '일드름'에서 '을드름'으로 표기를 바꾼 것에 대해 현지 발음이 그렇다고 해명했다.
J-600T 을드름 미사일은 중국 CASIC이 개발한 B-611 SRBM을 터키가 국산화한 것이다. 터키의 로켓산(ROKETSAN)은 J-600T의 사거리, 성능, 디자인 개선을 맡아 밀폐형 포드 발사기 상자 디자인, 개선된 추진제, 개선된 GCU 및 다양한 유형의 탄두 구성을 연구하고 있다. 로켓산은 J-600T의 개선된 버전을 개발 중이나, 현재로서는 세부 사항에 대한 추측이 많다.
2.1. 개발 배경
1970년대 후반부터 터키는 중국, 파키스탄과 탄도 미사일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는 냉전 시대 지역 안보 불안정과 주변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자주국방 노력의 일환이었다.
1990년대 중반, 터키는 미국 M-270 MLRS를 라이선스 생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터키는 유도탄 독자 개발을 위해 기술 습득이 필요해 라이선스 계약을 선호했다. 다른 계약자를 물색하다가 1997년 중국 WS-1A, WS-1B 다연장로켓의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1998년 중국 CPMIEC과 B-611 SRBM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미사일 200발에 300 규모였다.
2.2. 중국과의 협력
1990년대 중반, 터키는 미국 M-270 MLRS를 라이센스 생산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터키는 유도탄 독자 개발을 위해 기술 습득이 필요해 라이센스 계약을 선호했고, 다른 계약자를 물색했다. 1997년 터키는 중국 WS-1A, WS-1B 다연장로켓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1998년에는 중국 CPMIEC와 B-611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미사일 200발에 300였다.
2.3. 을드름 미사일 개발
J-600T 을드름 미사일은 중국 CASIC이 개발한 B-611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을 터키가 국산화한 것이다. 터키 방산업체 로켓산(ROKETSAN)은 J-600T의 사거리, 성능 및 디자인 개선을 담당했다.
1970년대 후반부터 터키는 중국, 파키스탄과 탄도 미사일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1990년대 중반, 터키는 미국 M-270 MLRS를 라이센스 생산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터키는 유도탄 독자 개발을 위해 기술 습득이 필요해서 라이센스 계약을 선호했다. 1997년 중국 WS-1A, WS-1B 다연장로켓의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고, 1998년에는 중국 CPMIEC과 B-611 SRBM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체결했는데, 미사일 200발에 300 규모였다.
로켓산은 J-600T의 개선된 버전을 개발 중이며, 밀폐형 포드 발사기 상자 디자인, 개선된 추진제, 개선된 GCU 및 다양한 유형의 탄두 구성을 포함한 대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J-600T 을드름은 다음과 같은 버전이 개발되었다:
* J-600T Yıldırım I SRBM (150km)
* J-600T Yıldırım II SRBM (300km)
* J-600T Yıldırım III SRBM (900km)
3. 특징
을드름 미사일 시스템은 J-600T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과 F-600T 발사 차량으로 구성된다. F-600T는 터키에서 제조된 MAN 26.372 6x6 트럭을 기반으로 하며, T-122 사카르야 및 T-300 카스르가 다연장 로켓 발사기(MLRS) 시스템에도 사용되어 물류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미사일의 비행은 관성 항법 시스템(INS)으로 제어되며, 노즐 부분의 4개 가동 날개를 통해 궤도를 수정한다. 궤도 데이터는 발사 전 F-600T 차량에 탑재된 미사일 유도 및 제어 장치(GCU)에 로드되며, 사격 통제 시스템(FCS)은 BAIKS (Batarya Atış İdare Kompüter Sistemi, 배터리 사격 통제 컴퓨터 시스템) 및 TOMES (Topçu Meteoroloji Sistemi, 포병 기상 시스템)의 지원을 받는다. 미사일은 GPS/INS GCU로 업그레이드될 수도 있다고 보고되었다.
3.1. F-600T 발사 차량
F-600T 발사 차량은 터키에서 생산된 MAN 26.372 6x6 트럭을 기반으로 한다. 이 차량은 T-122 사카르야 및 T-300 카스르가 다연장로켓 시스템(MLRS)에도 사용되어 물류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각 F-600T는 개방형 레일형 발사기에 J-600T 1기를 탑재하며, 발사 준비 시간은 25분 미만이다. 차량은 발사 후 5분 이내에 다시 이동할 준비가 된다. 미사일은 MAN 26.372 6x6 트럭인 재장전 차량의 크레인을 사용하여 F-600T 차량에 장착된다.
3.2. J-600T 미사일
J-600T 미사일의 비행은 관성 항법 시스템(INS)으로 제어되며, 노즐 부분의 4개 가동 날개를 통해 궤도를 수정한다. 궤도 데이터는 발사 전 F-600T 차량에 탑재된 미사일 유도 및 제어 장치(GCU)에 로드된다. F-600T의 사격 통제 시스템(FCS)은 BAIKS (Batarya Atış İdare Kompüter Sistemi, 배터리 사격 통제 컴퓨터 시스템) 및 TOMES (Topçu Meteoroloji Sistemi, 포병 기상 시스템)의 지원을 받는다. 미사일은 GPS/INS GCU로 업그레이드될 수도 있다고 보고되었다.
3.3. 포대 구성
| 구성 | 수량 |
|---|---|
| 포대 지휘 및 통제 차량 | 1대 |
| 사격 팀 지휘 및 통제 차량 | 2대 |
| F-600T 발사 차량 | 6대 |
| F-600T 재장전/보급 차량 | 7대 |
| 정비 차량 | 1대 |
4. 운용
터키군은 2001년부터 J-600T를 운용했지만, 6년 뒤인 2007년 8월 30일 앙카라에서 열린 승전 기념일(Zafer Bayramı) 열병식에서 처음 일반에 공개했다. TRT 해설자는 이 시스템을 "을드름 미사일 시스템"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열린 이 열병식과 다른 두 번의 열병식에서 발사대와 재장전 차량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7년 3월, 터키는 을드름 시스템을 유엔 재래식 무기 등록부에 보고했다.
5. 핵무기 관련 논란
인시를릭 공군 기지는 모스크바와 2100km 떨어져 있으며, 2019년 현재에도 미군의 핵무기가 배치되어 있다.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터키에 배치된 사거리 2500km인 PGM-19 주피터 중거리 탄도 미사일(MRBM) 45발은 철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