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리그 베이직
1. 개요
K3리그 베이직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되었던 대한민국의 세미프로 축구 리그이다. 2007년 설립된 K3리그가 2017년 K3리그 어드밴스와 K3리그 베이직으로 분리되면서 출범했으며, 2016시즌 K3리그에서 하위권에 속한 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2018년에는 11개 팀이 참가했으며, 2019년에는 8개 팀으로 운영되었다. 역대 우승팀으로는 서울 중랑 축구단, 시흥 시민축구단, 울산 시민 축구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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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어드밴스
K3리그 어드밴스는 2017년 K3리그 분리 후 출범한 대한민국 4부 축구 리그로, 2016년 K3리그 상위 12개 팀이 참가하여 수도권에 구단이 집중되어 있으며 포천 시민축구단이 최다 우승팀이고 K4리그로 강등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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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3리그
2014년 K3리그는 대한민국 세미프로 축구 리그로, 18개 팀이 A조와 B조로 나뉘어 정규리그를 진행하고, 화성 FC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했으며, 최유상이 득점왕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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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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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역사
2007년 설립된 K3리그는 2016년까지 통합 운영되었지만, 2017년부터 4부리그인 K3리그 어드밴스와 5부리그인 K3리그 베이직으로 분리되어 운영되기 시작했다. 2016시즌 기준 상위 12개 팀은 K3리그 어드밴스에서 2017시즌을 시작하고, 남은 구단과 신생 구단 9개 팀은 베이직에서 2017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8시즌 충주시민축구단과 여주세종축구단이 참가하여 11개 팀으로 운영되었다. 2019시즌에는 FC 의정부, 부여 FC, 부산 FC가 불참하고 울산시민축구단이 합류하여 총 8개 팀으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