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그룹
1. 개요
KCC그룹은 KCC, KCC글라스, KCC건설, 전주 KCC 이지스, 금강레저 등을 계열사로 둔 기업 집단이다. KCC는 도료, 유리, 실리콘 등을 생산하는 종합 화학 기업이며, KCC글라스는 유리, 인테리어 제품 등을 생산한다. KCC건설은 건설 및 토목 사업을 담당하고, 전주 KCC 이지스는 프로 농구단이다. 금강레저는 레저 사업을 운영한다. KCC자원개발의 광업권 매매 과정을 둘러싼 편법 경영 논란이 있었다.
| 이름 | 케이씨씨 그룹 |
|---|---|
| 원어 | KCC Group |
| 창립 | 1958년 8월 12일 |
|---|---|
| 국가 | 대한민국 |
|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서초동) |
| 주요 인물 | 정상영 정몽진 정몽익 윤희영 |
| 웹사이트 | KCC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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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그룹 -
KCC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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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그룹 -
부산 KCC 이지스
부산 KCC 이지스는 1978년 창단된 프로 농구단으로,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6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3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부산 사직체육관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우진산전
우진산전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도시철도 차량, 경전철, 전기버스 등의 기술 개발과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VVVF 장치, 아폴로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고 ISO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 계열사
KCC그룹의 주요 계열사로는 KCC, KCC글라스, KCC건설, 전주 KCC 이지스, 금강레저 등이 있다.
2.1. 주요 계열사
* KCC
* KCC글라스
* KCC건설
* 전주 KCC 이지스
* 금강레저
3. 사건·사고 및 논란
KCC자원개발은 석회석 광업권을 정몽진 회장에게 매우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이후 '조광료' 명목으로 고액의 사용료를 지급하여 편법 경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3.1. 편법 경영 논란
KCC자원개발은 석회석 광업권을 정몽진 회장에게 매우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이후 '조광료' 명목으로 고액의 사용료를 지급하여 편법 경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3.1.1. KCC 자원개발 광업권 매매 과정
KCC자원개발은 1995년 1월 한일석회제조로부터 강원도 영월군 북면 소재지 석회석 광업권을 매입한 뒤, 2000년 3월 14일 정몽익에게 매각했다. KCC자원개발의 지분 구조는 그룹의 모태이자 핵심인 KCC(60%)를 비롯해 정몽진 KCC 회장(38.6%), 정상영 KCC 명예회장(1.263%), 정몽익 KCC 사장(1.263%), 정몽열 KCC건설 사장(0.037%) 등으로 오너 일가가 나머지 40%를 나누어 가지고 있다. KCC의 지분(41.86%)은 정몽진 회장(17.76%), 정상영 명예회장(10.0%), 정몽익 사장(8.81%), 정몽열 사장(5.29%) 등이 보유하고 있어 KCC자원개발은 사실상 정씨 일가의 지배 하에 있다. 2000년 KCC자원개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진 회장은 KCC자원개발로부터 당시 광업권을 8에 취득했고, 이후 KCC자원개발은 정 회장에게 ‘조광료’ 명목으로 2003년 188.199, 2004년 323.797, 2005년 882.462을 광업권 사용료로 지급했다.
3.1.2. 정몽진 회장의 광업권 취득 및 사용료 수취
KCC자원개발은 강원도 영월군 북면 소재 석회석 광업권을 1995년 1월 한일석회제조로부터 매입한 뒤, 2000년 3월 14일 정몽익에게 매각했다. KCC자원개발의 지분 구조는 그룹의 모태이자 핵심인 KCC(60%)를 비롯해 정몽진 KCC 회장(38.6%), 정상영 KCC 명예회장(1.263%), 정몽익 KCC 사장(1.263%), 정몽열 KCC건설 사장(0.037%) 등으로 오너 일가가 나머지 40%를 나누어 가지고 있으며, KCC의 지분(41.86%)은 정몽진 회장(17.76%), 정상영 명예회장(10.0%), 정몽익 사장(8.81%), 정몽열 사장(5.29%) 등이 보유하고 있어 KCC자원개발은 사실상 정씨 일가의 지배 하에 있다. 2000년 KCC자원개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진 회장은 KCC자원개발로부터 당시 광업권을 8에 취득했고, 이후 KCC자원개발은 정 회장에게 ‘조광료’ 명목으로 2003년 188.199, 2004년 323.797, 2005년 882.462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