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H클라우드
1. 개요
OVH클라우드는 1999년 11월 옥타브 클라바가 설립한 프랑스의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업체이다. 자체 설계 및 제조 기술을 활용하며, 2019년 기준 1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OpenStack 배포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21년에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19개국에 30개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스트라스부르 데이터 센터 화재와 네트워크 정전 사고를 겪었으며, 위키리크스 호스팅 논란, 환경 영향과 관련된 이슈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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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설립된 통신 기업 -
버진 모바일
버진 모바일은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선불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 이동통신 사업자 브랜드로, 각 지역별 사업 현황과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으며 일부 국가는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다른 통신 사업자에 인수되었다. -
1999년 설립된 통신 기업 -
케이티프리텔
케이티프리텔은 1996년 한솔PCS로 시작하여 2002년 한국통신프리텔과 한솔M닷컴이 합병하여 설립된 이동통신 회사이며, Fimm, Nespot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SHOW를 출시하여 HSDPA 시장 점유율을 높였으며, 2009년 KT에 흡수 합병되어 폐업했다. -
데이터 센터 -
랙 유닛
랙 유닛은 전자 장비 높이의 표준 단위로, 1랙 유닛은 44.45mm이며 통신 장비의 물리적 호환성을 제공하고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활용된다. -
데이터 센터 -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는 가상화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통합하여 IT 리소스를 공유하는 아키텍처이며, 비용 절감과 IT 민첩성 증가를 가져오고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한다. -
파일 호스팅 -
구글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는 2012년 구글에서 출시한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서비스로, 클라우드 저장, 다중 장치 접근, 파일 공유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플랫폼 지원 및 구글 워크스페이스 앱과의 통합을 통해 협업 기능을 제공하고, 개인 사용자에게 15G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
파일 호스팅 -
파일 호스팅 서비스
파일 호스팅 서비스는 사용자가 파일을 온라인 서버에 저장하고 접근하도록 지원하며, 이동식 미디어 대체, 백업, 파일 전송, 공유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2. 역사 및 성장
2023년 8월, OVH클라우드는 쾰른에 본사를 둔 엣지 컴퓨팅 소프트웨어 회사인 gridscale GmbH의 인수를 위한 독점 협상 중이라고 발표했다.
2.2. 자금 조달 및 확장
2016년 10월, OVH는 추가적인 국제적 확장을 위해 250를 모금했다. 이 자금 조달을 통해 OVH의 기업 가치는 1 이상으로 평가되었다. 2016 회계 연도에 OVH의 매출은 약 343로 보고되었다. 2018년 OVH는 2021년부터 투자를 세 배로 늘리는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4.6에서 8.1 사이(40억 유로에서 70억 유로)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2021년 10월, OVHcloud는 기업공개(IPO)를 신청하여 파리 증권 거래소인 유로넥스트 파리에 OVH라는 이름으로 상장되었다. 같은 해 12월, OVHcloud는 파리 SBF 120 지수의 구성 종목이 되었다.
2.3. 운영 현황
2021년 기준으로 OVH는 19개국에 30개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며 30만 대 이상의 서버를 호스팅하고 있다. 유럽의 여러 국가를 비롯해 북미, 아프리카, 싱가포르 등지에 고객 서비스 사무소를 두고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 기준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OpenStack 배포 환경을 운영하는 등 세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업체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총 네트워크 용량은 20 Tbit/s를 넘는다.
2017년에는 일반적인 인터넷 호스팅 서비스 외에도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OVH는 표준 부품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서버 제작과 모듈식 해운 컨테이너 아키텍처를 포함하여 자체적인 설계 및 제조 방식을 사용한다. 2019년 캐나다 보아르노아에 위치한 데이터 센터는 이러한 OVH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
3. 기술 및 서비스
OVH클라우드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대규모 인프라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및 호스팅 서비스를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표준 부품을 활용한 서버의 자체 제작 및 조립, 그리고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을 갖춘 독자적인 데이터 센터 설계 방식은 OVH클라우드만의 중요한 기술적 특징으로 꼽힌다. 이러한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성능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픈 소스 기술인 OpenStack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방성과 유연성을 높이고 있다.
3.1. 주요 서비스
OVH클라우드는 세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 2019년 기준으로 1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OpenStack 배포 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네트워크 용량은 20 Tbit/s를 초과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일반적인 인터넷 호스팅 서비스와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는 2017년 기준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서비스는 OVH클라우드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강력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2021년 기준으로 전 세계 19개국에 30개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며, 30만 대 이상의 서버를 호스팅하고 있다. 또한, 표준 부품을 활용한 맞춤형 서버 제작과 모듈식 해운 컨테이너 아키텍처를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조하여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캐나다 보아르노아 데이터 센터는 이러한 OVH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4. 파트너십
OVH클라우드는 다양한 기술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주요 기술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 기술 파트너
2016년 기준으로 OVH는 무료 TLS 암호화 서비스인 Let's Encrypt의 스폰서 중 하나로 참여하여 서비스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하드웨어 공급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로부터 받았다.
5. 사건/사고
OVH클라우드는 몇 차례 큰 사건 및 사고를 겪었다. 2021년 3월 10일에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주요 데이터 센터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여 심각한 서비스 중단과 데이터 손실을 야기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인적 오류로 인해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 서비스 정전 사태를 겪기도 했다.
5.1. 스트라스부르 데이터 센터 화재 (2021년)
2021년 3월 10일 이른 새벽(중앙 유럽 시간, UTC+1),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OVH의 데이터 센터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이 데이터 센터는 4개 동으로 구성되었는데, 화재는 SBG2 동에서 시작되어 해당 동을 완전히 파괴했다. SBG2는 2016년에 3만 대의 물리적 서버를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된 시설이었다. 화재로 인해 인접한 SBG1 동의 서버 룸 일부도 피해를 입었으며, 스트라스부르의 4개 지점 전체에서 서비스 중단이 발생했다. SBG3와 SBG4 동은 직접적인 화재 피해는 없었지만, 안전 조치로 전원이 차단되어 해당 서버들도 일시적으로 작동을 멈췄다. 화재는 같은 날 오전 5시경 진화되었으며, 회사 회장 옥타브 클라바는 트위터를 통해 모든 직원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 화재 사고로 전소된 SBG2에 저장되어 있던 모든 고객 데이터와 백업 데이터가 영구적으로 손실되었다. 이로 인해 온라인 게임 러스트(Rust)의 유럽 지역 저장 데이터 일부가 유실되었고, 프랑스 국가 최상위 도메인인 .fr을 사용하는 웹사이트 중 약 2%가 영향을 받았다. 또한, 퐁피두 센터와 셰르부르-앙-코텡탱의 공식 웹사이트 등 여러 주요 웹사이트가 접속 장애를 겪었다.
OVH는 2021년 9월 프랑스 금융 시장청(AMF)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화재로 인한 총 피해액이 약 105에 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2023년, 법원은 화재로 데이터를 손실한 고객 두 명에게 OVH가 총 250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이와 별개로 130명이 넘는 다른 피해 고객들이 회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6. 논란
OVH클라우드는 몇 가지 논란에 직면한 바 있으며, 특히 위키리크스 호스팅과 관련된 사건이 주목받았다.
6.1. 위키리크스 호스팅 논란
2010년 12월, 프랑스 기즈모도는 위키리크스가 아마존(Amazon.com)으로부터 호스팅을 거부당한 후 OVH를 새로운 호스팅 제공업체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이 결정은 논란을 일으켰고, 같은 해 12월 3일 프랑스 산업부 장관 에릭 베송은 프랑스 내에서 위키리크스 호스팅을 금지할 법적 방안을 모색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성공하지 못했다. 2010년 12월 6일, 프랑스 법원은 OVH가 위키리크스 호스팅을 중단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해당 사안에 대해 대심 절차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사건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