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별
1. 개요
Q별은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일반 상대성 이론의 중력장 방정식 해에서 제시한 천체 개념이다. 블랙홀과 유사하지만, 밖으로만 나갈 수 있는 화이트홀의 특성을 가지며, 블랙홀에서 입자가 방출되는 현상을 반영하여 '그레이홀'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Q별'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쿼크별이 아닌 초대칭 Q볼과 B볼에서 유래한다. Q별은 초대칭 Q별과 B볼로 나뉘며, 중성자별에 함유되어 있거나 Q볼을 흡수하는 형태로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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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자별 -
마그네타
마그네타는 강력한 자기장을 지닌 중성자별로, 별 지진과 X선 및 감마선 폭발을 일으키며 연성 감마선 반복자나 이상 X선 펄서와 관련이 있고 초신성 폭발로 형성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중성자별 -
SGR 1806-20
SGR 1806-20은 궁수자리 방향 5만 광년 거리에 위치한 마그네타로,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며 1979년 감마선 폭발로 처음 발견되었고, 2004년 지구 전리층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기도 했다. -
천문학에 관한 -
자외선
자외선은 요한 빌헬름 리터가 발견한 보이지 않는 광선으로, 인체에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치며,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오존층 감소로 인해 자외선 지수가 증가하여 주의가 요구된다. -
천문학에 관한 -
적외선
적외선은 윌리엄 허셜에 의해 발견된 780 nm에서 1 mm 파장 범위의 전자기파로, 근적외선, 중적외선, 원적외선으로 나뉘며 군사, 의료, 산업, 과학,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2. 연혁
1975년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제안한 개념으로,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중력장 방정식의 해로 사용된다. 호킹은 아인슈타인 방정식 해의 특이점에는 블랙홀과 화이트홀 두 종류가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블랙홀에서도 입자 방출 현상이 나타나므로, 호킹은 이를 '블랙홀' 대신 '그레이홀'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그레이홀'이라는 이름은 사용되지 않고 'Q별(Q-star)'로 변경되었다. Q별은 항성 블랙홀과 본질적으로 유사한 특성을 가질 것으로 예측되지만, 항성 블랙홀과 달리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2.1. Q별 명칭의 유래
Q별이라는 이름의 'Q'는 쿼크별(Quark star)에서 온 것이 아니라, 초대칭 이론에서 등장하는 가상의 입자인 Q볼(Q-ball)에서 유래했다. 특히 안정된 상태이며 큰 바리온수(Baryon number)를 가지는 Q볼을 B볼(B-ball)이라고 하는데, 이 B볼은 중성자별 내부에 존재하며 다른 Q볼을 흡수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3. Q별의 종류
Q별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초대칭성과 관련된 초대칭 Q볼이며, 다른 하나는 B볼이다. B볼은 큰 바리온수 B를 가진 안정적인 Q볼의 한 종류로, Q볼을 흡수한 중성자별 내부에 존재할 수 있다.
3.1. 초대칭 Q별
초대칭성을 가진 Q볼을 초대칭 Q볼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된 개념으로 B볼이 있으며, 이는 큰 바리온 수 B를 가진 안정적인 Q볼이다. B볼은 Q볼을 흡수한 중성자별 내부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3.2. B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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