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S 화염방사기
1. 개요
ROKS 화염방사기는 1930년 소련에서 시제품 형태로 개발되어, 이후 개량을 거쳐 ROKS-2, ROKS-3로 발전했다. ROKS-2는 독소전 중 쿠르스크 전투에서 사용되었고, ROKS-3는 독일군을 상대로 종전까지 사용되었다. ROKS 화염방사기는 책가방 형태의 연료 탱크와 소형 질소 충전 탱크를 갖추고 있으며, 공포탄 점화 방식을 통해 화염을 방사한다. ROKS-1, ROKS-2는 약 9리터의 혼합 연료를 탑재하여 최대 45m까지 발사 가능했다. 핀란드, 북한, 소련, 예멘 등에서 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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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화염방사기 |
|---|---|
| 원산지 | 소비에트 연방 |
| 설계 | 다양한 제조업체 |
| 설계일 | 알 수 없음 |
| 제조사 | 다양한 제조업체 |
| 생산 기간 | 1935년-1941년 |
| 사용 국가 | 소비에트 연방 |
| 사용 기간 | 1935년−1945년 (소련) |
| 참전 | 제2차 세계 대전 베트남 전쟁 |
| 무게 | 22.7kg |
|---|---|
| 사거리 | 25m |
| 최대 사거리 | 45m |
| 연료 탱크 용량 | 9L |
| 추진제 | 질소 탱크 1개 |
| 사용 탄약 | 혼합 연료 (가솔린, 타르) |
|---|---|
| 장탄수 | 10발 (공포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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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 -
화염방사전차
화염방사전차는 화염 방사기를 장착한 차량으로, 제1차 세계 대전 중 시험적으로 개발되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는 못했고, 제2차 세계 대전 중 각국에서 다양한 형태로 개발 및 운용되었으며, 전후에는 논란으로 인해 열압력 무기 등으로 대체되는 추세이다. -
화염방사기 -
맹화유궤
맹화유궤는 고대 중국에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된 화공 무기로, 석유를 기반으로 한 맹화유를 담는 통이었으며, 송나라 시대에 전투에서 널리 사용되어 전쟁의 양상을 변화시켰으나, 시대 변화에 따라 쇠퇴하였다. -
제2차 세계 대전의 무기 -
SU-76
SU-76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소련에서 개발되어 다양한 임무에 투입된 자주포로, T-26, T-70 경전차 차체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한국 전쟁에도 참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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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경기관총
루이스 경기관총은 아이작 뉴턴 루이스 대령이 개발한 가스 작동식 경기관총으로, 알루미늄 방열판과 판형 탄창이 특징이며, 다양한 전투에서 사용되었고, 최초의 항공기 탑재 기관총으로도 기록되었으나, 신뢰성과 탄약 공급 문제로 후발 기관총에 비해 평가가 다소 낮았다. -
소련의 군사에 관한 -
SU-76
SU-76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소련에서 개발되어 다양한 임무에 투입된 자주포로, T-26, T-70 경전차 차체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한국 전쟁에도 참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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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투하쳅스키
미하일 투하체프스키는 러시아 내전에서 붉은 군대 지휘관으로 활약하며 "붉은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폴란드-소비에트 전쟁 패배의 책임을 지고 스탈린과의 갈등 끝에 처형당한 후 복권된, 종심타격이론 개발 등 붉은 군대 현대화에 기여한 인물이다.
2. 역사
소련은 1930년에 시제품 형태의 ROKS-1을 개발했다. 이후 개량을 거쳐 1935년에 ROKS-2가 개발되었으며, 특히 ROKS-2는 독소전 중인 1943년 쿠르스크 전투에서 근접전에서 활약했다.
1942년에는 ROKS-2의 내부 구조를 간략화하여 양산성을 높인 ROKS-3가 개발되었고, 독일군을 상대로 종전까지 사용되었다.
전후 ROKS-3는 1950년에 개발된 LPO-50 화염 방사기로 대체될 때까지 소련군에 사용되었으며, 일부 잉여 ROKS-3는 한국 전쟁에서 조선인민군에 공급되었다.
3. 특징
ROKS 화염방사기는 책가방 형태의 연료 탱크 아래에 연료 방사용 소형 질소 충전 탱크가 장착되어 있는 형태이다. 초기 모델인 ROKS-2는 연료 탱크에 피탄 방지용 철제 가드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후기 모델인 ROKS-3에서는 철제 가드가 제거되고 연료 탱크가 원통형으로 변경되었다. 연료 점화 방식은 전열식 발화 방식이 아닌, 공포탄 점화 방식을 채택하여 한랭지에서도 즉시 점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공포탄으로는 TT-33 권총 등에서 사용되는 7.62x25mm 토카레프 탄을 사용했다. ROKS 화염방사기는 소총 형태의 발사 장치를 통해 화염을 방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ROKS-1 및 ROKS-2는 약 9리터의 혼합 연료를 탑재했으며, 25m에서 최대 45m까지 발사 가능했고 10회까지 공포탄 점화가 가능했다.
4. 파생형
* ROKS-1: 1930년에 개발된 시제품이다.
* ROKS-2: 1935년에 ROKS-1을 개량하여 채용된 유형이다. 책가방 형태의 연료 탱크에 피탄 방지용 가드가 장착되었다.
* ROKS-3: 1942년에 개발된 ROKS-2의 간이 양산형으로, 연료 탱크가 원통형으로 변경되었고 방탄용 가드도 폐지되었다.
* liekinheitin M/41-r: 계속전쟁에서 핀란드군에 노획된 ROKS-2 및 ROKS-3의 명칭이다.
4.2. ROKS-2
1935년에 ROKS-1을 개량하여 채택된 유형이다. 책가방 형태의 연료 탱크 아래에는 연료 방사 용도의 소형 질소 충전 탱크가 장착되었고, 탱크 부분에는 피탄 방지용 철제 가드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후 간략화되어 개발된 후속 모델인 ROKS-3에서는 철제 가드가 폐지되었고, 연료 탱크도 원통형으로 변경되었다. 연료 점화 방식은 당시 각국 화염 방사기가 채택했던 전열식 발화 방식이 아닌, 한랭지에서도 즉시 점화가 가능하도록 공포탄 점화 방식이 채택되었다. 탑재 연료는 약 9리터의 혼합 연료를 탑재했으며, 사거리는 25m에서 최대 45m까지 발사 가능했고 10회까지 공포탄 점화가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