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M-96 트라이던트 I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UGM-96 트라이던트 I은 미국의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로, 포세이돈 미사일의 사거리와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 33톤의 무게에 8발의 핵탄두를 탑재하고, 사거리는 7,400 km에 달한다. 1979년에 배치되어 2005년에 퇴역했으며, UGM-133 트라이던트 II로 대체되었다.

UGM-96 트라이던트 I
개요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1977년 1월 18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항력 감소 에어로스파이크가 장착된 트라이던트 I의 첫 발사
종류SLBM
사용 국가미국 해군
제작사록히드 미사일 디비전
사용 기간1979년 ~ 2005년
엔진
종류고체 연료 로켓
크기 및 무게
무게33,142 kg
길이10.2 m
지름1.8 m
성능
사거리7,400 km
탄두최대 8개의 W76 핵탄두 (마크 4 재돌입체에 장착), 각 탄두당 폭발력
유도 및 조종
유도 방식천체-관성 유도
정확도CEP: 229-500 m
플랫폼
발사 플랫폼탄도 미사일 잠수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미국의 미사일 - MGM-52 랜스
    MGM-52 랜스는 미국 육군이 1972년부터 1992년까지 운용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핵탄두, 중성자탄, 재래식 탄두를 탑재 가능하며 최대 사거리 125km, 마하 3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었고, 냉전 종식과 함께 퇴역하여 한국에서도 철수되었다.
  • 미국의 미사일 - 토마호크 (미사일)

2. 역사

UGM-96 트라이던트 I은 포세이돈 미사일과 비교해 무게는 33톤으로 거의 차이가 없지만, 핵탄두 탑재량은 14발에서 8발로 줄이고 사거리를 4600km에서 7400km로 늘렸다. 1979년에 처음 배치되었고 2005년에 퇴역했다.

2.1. 개발 및 배치

트라이던트 I C-4 미사일은 포세이돈 미사일과 비교해 무게는 33톤으로 거의 차이가 없지만, 핵탄두 탑재량은 14발에서 8발로 줄었다. 대신 사거리는 4600km에서 7400km로 늘어났다. 1979년에 처음 배치되었고 2005년에 퇴역했다.

2.2. 성능

무게는 포세이돈 미사일보다 약간 무거운 33톤이다. 포세이돈은 핵탄두를 14발 탑재했지만, 트라이던트 I은 8발을 탑재하는 대신 사거리를 4,600km에서 7,400km로 늘렸다.

2.3. 퇴역

UGM-96 트라이던트 I은 1979년에 최초로 배치되었고 2005년에 퇴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