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ous Artists
1. 개요
Various Artists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한 곡에 사용되는 명의이다. 빌보드 핫 100 차트에는 이 명의로 4곡이 진입했는데, 1995년 영화 《팬서》의 주제가인 "Freedom (Theme from Panther)", 1997년 매시업 곡인 "ESPN Presents the Jock Jam", 1998년 낭포성 섬유증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싱글 "One Heart at a Time", 그리고 2005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된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가 그 예시이다.
| 다른 이름 | 여러 음악가, 여러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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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다양한 음악가 또는 다양한 아티스트는 음악 앨범에 여러 음악가가 참여했음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는 크레딧이다. |
| 일반적인 사용 | 일반적으로 컴필레이션 앨범에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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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때로는 여러 아티스트를 앨범에 포함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 없을 때 사용된다. |
| 예시 | 사운드트랙, 베네핏 앨범 또는 트리뷰트 앨범 |
| 기타 크레딧 | "Original Cast" (뮤지컬 녹음) "Various Sources" (뉴스 또는 인터뷰 녹음) |
| 구별 |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은 스플릿 앨범과 구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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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필레이션 음반 -
ReGame?
《ReGame?》는 넥스트가 6집 제작 전 음악적 성과를 기념하고 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발매한 앨범으로, 신곡 〈The Last Love Song〉을 제외하고는 신해철의 이전 밴드 곡들을 60인조 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웅장하게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했고 멤버 교체가 있었다. -
컴필레이션 음반 -
믹스테이프
믹스테이프는 힙합, 랩 등 음악 장르에서 DJ가 미발표 또는 기 발표된 곡을 리믹스하여 제작자 허가 없이 배포하는 카세트 테이프를 지칭하며, 힙합 문화의 한 형태로 시작되어 가수 홍보 및 DJ 기술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다 2000년대 이후 비공식 앨범의 동의어로 변화하여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음악적 시도 및 신인 등용문, 기성 아티스트의 실험적인 음악 발표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2. 여러 아티스트 명의의 싱글
여러 아티스트들이 협업하여 곡을 발표할 때, 개별 아티스트명을 나열하거나 프로젝트 그룹명을 사용하는 대신 'Various Artists' 명의를 사용하기도 한다. 크로스비, 스틸스, 내쉬 & 영이나 앤더슨, 브루포드, 웨이크먼, 하우처럼 아티스트명을 모두 나열하거나, 밴드 에이드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나 USA 포 아프리카의 "위 아 더 월드"처럼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한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Various Artists' 명의는 단일 곡이나 싱글에도 사용된다.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지금까지 Various Artists 명의로 4곡이 차트에 진입했다。
2.1.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 사례
여러 아티스트들이 공동으로 퍼포먼스를 하는 곡의 경우, 크로스비, 스틸스, 내쉬 & 영, 앤더슨, 브루포드, 웨이크먼, 하우처럼 아티스트 명의를 나열하거나, 밴드 에이드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 USA 포 아프리카의 "위 아 더 월드"처럼 독자적인 명의를 설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단일 곡이나 싱글임에도 Various Artists 명의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지금까지 Various Artists 명의로 4곡이 차트에 진입했다。
2.1.1. Freedom (Theme from ''Panther'') (1995)
1995년 영화 팬서의 주제가인 "Freedom (Theme from Panther)"는 다수의 흑인 여성 가수들이 참여하여 제작된 곡이다. 빌보드 핫 100에서는 1995년 6월 3일자 최고 45위까지 올랐다.
2.1.2. ESPN Presents the Jock Jam (1997)
1997년, 기존 곡 다수를 매시업한 「ESPN Presents the Jock Jam」은 빌보드 핫 100에 25주간 머물렀고, 8월 9일자 최고 31위까지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