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육군의 육군총감은 일반적으로 중장(Generalleutnant) 계급의 장성이 임명된다.[1] 일부 역대 총감은 임기 후 더 높은 직책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어, 제3대 울리히 데 메지에르와 제14대 하르트무트 바거는 연방군 전체를 지휘하는 연방군 총감(Generalinspekteur der Bundeswehr)으로 임명되었다.[1] 또한, NATO의 주요 직책을 맡기도 했다. 제6대 에른스트 페르버, 제10대 한스-헤닝 폰 잔트라르트, 제11대 헤닝 폰 온자르차, 제13대 헬게 한센은 NATO 유럽 중앙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제18대 베르너 프리어스는 유럽 연합군 최고 사령부(SHAPE)의 참모장이 되었다.[1]
퇴역 후 정치계에 입문하는 사례도 있다. 제12대 요르크 쇤보름은 육군총감 퇴임 후 CDU 소속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연방 국방부의 국무장관을 지냈다.[1]
임명되는 인물의 배경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초기 육군총감들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Wehrmacht) 복무 경력이 있었으나, 제11대 헤닝 폰 온자르차는 국방군 출신이 아닌 첫 육군총감이었다.[1] 이후 제17대 한스-오토 부데는 전후 세대로는 처음으로 육군총감에 임명되었다.[1] 육군총감의 임기는 일정하지 않으며, 개인적인 사유나 다른 보직으로의 이동 등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제16대 게르트 구데라는 중도에 퇴역한 사례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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