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리키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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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치리키 료는 2010년 프로 바둑 기사로 데뷔하여, 2024년 현재까지 기성, 명인, 혼인보 등 일본 바둑의 주요 타이틀을 획득한 기사이다. 2014년 글로비스배 우승을 시작으로, 2024년 응씨배에서 우승하며 일본 기사 최초로 메이저 국제 기전에서 우승했다. 2023년에는 이야마 유타의 혼인보전 12연패를 저지하고, 2022년 기성전에서 이야마 유타를 꺾고 기성 타이틀을 획득했다. 와세다 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하고, 현재는 가호쿠 신보의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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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력
이치리키 료는 2010년 송광복 9단의 문하생으로 프로에 입단했다.
2012년에 2단, 2013년에 3단으로 승단했다. 2013년에는 제4회 오카게배에서 우승했다.
2014년에는 4단으로 승단했고, 제1회 글로비스배와 제5회 오카게배(2연패), 제39기 신인왕전에서 우승하며 7단으로 승단했다.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2015년: 제62기 NHK배 준우승(최연소 17세)
- 2016년: 제25기 용성전 우승(최연소 19세 1개월), 제42기 천원전 준우승
- 2017년: 제64기 NHK배와 제65기 왕좌전 준우승, 8단 승단, 제43기 천원전 준우승
- 2018년: 제42기 기성전 준우승, 제27기 용성전(2연패)과 제25기 아함동산배 (일본) 우승, 제66기 왕좌전 준우승
- 2019년: 제66기 NHK배와 제28기 용성전(3연패) 우승, 제26기 아함동산배 (일본) 준우승
- 2020년: 제67기 NHK배 준우승, 제45기 작은기성전과 제29기 용성전(4연패), 제46기 천원전 우승, 9단 승단, 제11회 오카게배 바둑토너먼트 우승
- 2021년: 제68기 NHK배 우승, 제46기 명인전과 제47기 천원전 준우승
- 2022년: 제46기 기성전과 제69기 NHK배 우승, 제47기 작은기성전 준우승
- 2023년: 제47기 기성전(2연패), 제78기 혼인보전, 제49기 천원전, 제30기 아함동산배 (일본) 우승, 제70기 NHK배와 제48기 작은기성전 준우승
2024년에는 제48기 기성전(3연패), 제71기 NHK배, 제79기 혼인보전(2연패), 제10회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제31기 아함동산배, 제49기 명인전 , 제50기 천원전에서 우승하였다.
이치리키는 센다이시립 가타히라쵸 소학교 2학년 때 소년소녀바둑대회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3위를 차지했지만, 원생에게 패하며 리그에서 탈락했다.[22] 이후 일본기원 도쿄 본원의 원생이 되어 주말 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센다이에서 상경했다.[23] 2008년에는 "바둑을 더 배우고 싶다"며 어머니와 함께 도쿄로 이사했다.[24]
2010년 도쿄도립 하쿠오 고등학교·부속 중학교 1학년 때 하계 기사 채용에서 원생 순위 1위로 입단했다.[27][28][29] 같은 해 9월 1일 초단이 되었다.
2016년 4월, 와세다대학 사회과학부에 입학했다. 2020년에는 와세다대학 사회과학부를 졸업하고 헤이타 신포샤에 입사하여 도쿄 지사 편집부에서 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바둑 기사로서도 활동하고 있다.[48][49]
2. 1. 주요 경력
2. 2. 타이틀 획득 기록
이치리키 료는 국내외 기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 글로비스배 우승을 시작으로,[6][7][8][9] 2020년에는 고성[10]과 천원[11]에서 우승했다. 2022년 기성[57], 2023년 본인방[59], 2024년 명인[61] 타이틀을 획득하며 일본 바둑계의 주요 기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3년 본인방 타이틀 획득은 이야마 유타의 본인방전 12연패를 저지한 것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국제 기전에서는 2021년 응씨배 4강[12], 2024년 응씨배 우승[63][64]을 기록했다. 2024년 응씨배 우승은 2005년 LG배에서 대만 국적의 일본기원 소속 장쉬 9단이 우승한 이후 19년 만에 일본 기사가 메이저 국제 타이틀을 획득한 것이다.
이러한 활약으로 2023년에는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했다.[60]
2. 2. 1. 국제 기전
이치리키 료는 국제 기전에서 다음과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 제1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에서 우승했다.[6][7][8][9]
- 2021년, 제9회 응씨배에서 4강에 진출했으나 준결승에서 셰커에게 패했다.[12]
- 2024년, 제10회 응씨배 결승에서 셰커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는 2005년 LG배에서 대만 국적의 일본기원 소속 장쉬 9단이 우승한 이후, 19년 만에 일본 기사가 획득한 메이저 국제 타이틀이다.[63][64]
2. 2. 2. 국내 기전
1-3월8-11월
10-12월
10-12월
5-7월
6-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