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구치 마사토
1. 개요
가와구치 마사토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2000년에 교토 퍼플 상가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왼쪽 미드필더로 데뷔하여 J1 리그와 J2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알비렉스 니가타, 오츠카 제약, 미쓰비시 미즈시마 FC 등 여러 팀을 거쳤다. 미쓰비시 미즈시마 FC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으나, 2009년 팀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은퇴했다.
| 이름 | 가와구치 마사토 |
|---|---|
| 출생일 | 1981년 6월 18일 |
| 출생지 | 도쿄도 시부야구 |
| 신장 | 174cm |
| 포지션 | 수비수,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7-1998 |
|---|---|
| 유소년 클럽 | 요코하마 플뤼겔스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9 |
| 유소년 클럽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 클럽 연도 | 2000-2001 |
|---|---|
| 클럽 | 교토 퍼플 상가 |
| 출장 수 | 1 |
| 득점 수 | 0 |
| 클럽 연도 | 2002 |
| 클럽 | 알비렉스 니가타 |
| 출장 수 | 0 |
| 득점 수 | 0 |
| 클럽 연도 | 2003-2004 |
| 클럽 | 오쓰카 제약 |
| 출장 수 | 22 |
| 득점 수 | 0 |
| 클럽 연도 | 2005-2009 |
| 클럽 | 미쓰비시 미즈시마 |
| 출장 수 | 138 |
| 득점 수 | 8 |
| 통산 출장 수 | 161 |
| 통산 득점 수 | 8 |
-
미쓰비시 미즈시마 FC의 축구 선수 -
가와하라 슈고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인 가와하라 슈고는 미쓰비시 미즈시마 FC와 파지아노 오카야마 FC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특히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는 주장으로서 팀의 JFL과 J2 승격을 이끌었고 은퇴 후에는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 유소년팀 지도자로 활동했다. -
미쓰비시 미즈시마 FC의 축구 선수 -
가토 도시카즈
가토 도시카즈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프로 데뷔 후 여러 팀을 거쳐 미쓰비시 중공 나가사키 SC에서 은퇴했으며, 빠른 발과 개인기로 공격과 수비에 기여했고 V-바렌 나가사키에서는 주장을 맡았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가와구치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유소년 팀을 거쳐 2000년 J1 리그의 교토 퍼플 상가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J2 리그의 알비렉스 니가타로 임대되었고, 일본 풋볼 리그(JFL)의 오츠카 제약과 미쓰비시 미즈시마에서 활동했다. 오츠카 제약 소속으로 JFL 우승을 경험했으며, 미쓰비시 미즈시마에서는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2009년 미쓰비시 미즈시마가 재정난으로 지역 리그로 강등되면서 은퇴했다.
2.1. 유소년 시절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요코하마 플뤼겔스 유스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유스팀에서 활동했다.
2.2. 프로 경력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유소년 팀을 거쳐 2000년 J1 리그의 교토 퍼플 상가에서 프로 데뷔했으나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2년 알비렉스 니가타 임대 시절에도 출전 기록은 없었다. 2003년부터 오츠카 제약 소속으로 일본 풋볼 리그(JFL)에서 뛰며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05년부터 5시즌 동안 미쓰비시 미즈시마에서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2009년 팀의 지역 리그 강등과 함께 은퇴했다.
* J리그(J1) 첫 출장: 2000년 4월 15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전(도도로키 육상 경기장)
2.2.1. 교토 퍼플 상가 (2000-2001)
가와구치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유소년 팀을 거쳐 2000년 J1 리그의 교토 퍼플 상가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00년 4월 15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왼쪽 미드필더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4월 19일에는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J.리그컵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2000년 시즌 동안 가와구치의 출전 기록은 이 두 경기가 전부였다. 2001년 시즌에는 팀이 J2 리그로 강등되었고, 가와구치는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2.2.2. 알비렉스 니가타 (2002, 임대)
2002년, J2 리그의 알비렉스 니가타로 임대되었다. 그러나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으로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2.3. 오츠카 제약 (2003-2004)
2003년, 일본 풋볼 리그(JFL) 소속 클럽인 오츠카 제약으로 이적했다. 이적 첫 해인 2003년에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팀은 2004년에도 JFL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이는 2005 시즌 J2 리그 승격의 발판이 되었다. 그러나 2004년 가와구치의 출전 기회는 줄어들었다.
2.2.4. 미쓰비시 미즈시마 FC (2005-2009)
2005년, 가와구치는 당시 일본 풋볼 리그(JFL)에 새로 참가한 클럽인 미쓰비시 미즈시마로 이적했다. 그는 이 팀에서 2009년까지 5시즌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2009 시즌이 끝난 후, 팀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도도부현 리그로 강등되었고, 가와구치 역시 이 시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은퇴
2005년 일본 풋볼 리그(JFL)의 신생 클럽 미쓰비시 미즈시마로 이적한 가와구치는 2009년까지 5시즌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09 시즌 종료 후, 소속팀 미쓰비시 미즈시마가 재정난으로 인해 일본 도도부현 리그로 강등되면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