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쿠시 내친왕 (12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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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가쿠시 내친왕은 1213년에 태어나 1285년에 사망한 일본 가마쿠라 시대의 황족이다. 9세 때 아버지 후지와라노 사다이에가 조큐의 난으로 토사국으로 유배되었고, 18세에 언니 슌시 여왕의 죽음을 계기로 출가하여 신뇨카쿠라는 법호를 받았다. 동복 동생인 고사가 천황이 즉위한 후 내친왕 선하 및 준삼궁 선하를 받았으며,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가쿠시 내친왕 (1213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가쿠시 내친왕
가쿠시 (覚子)
별호오기마치인 (正親町院)
신분내친왕
신분2준삼궁
출생일겐포 원년 (1213년)
사망일고안 8년 8월 23일 (1285년 9월 23일)
향년73세
아버지츠치미카도 천황
어머니미나모토노 미치코
일본어 표기
일본어覚子内親王
로마자 표기Kakushi Naishinn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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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9세 때 부친 후지와라노 사다이에조큐의 난으로 유배되었고, 18세에 언니 슌시 여왕의 죽음을 계기로 출가하여 법호를 신뇨카쿠(真如覚)라 하였다. 동복동생 고사가 천황 즉위 후 1243년 내친왕 선하, 준삼궁 및 원호 선하를 받았다. 고안 8년(1285년) 73세로 사망하였다.

2.1. 출가 전

9세 때 아버지 후지와라노 사다이에조큐의 난으로 인해 도사국으로 유배되었다.

2.2. 출가와 황실의 지원

간기 2년(1230년) 18세 때 언니 슌시 여왕의 죽음을 계기로 출가하여 법호를 신뇨카쿠(真如覚)라 했다. 동복동생인 고사가 천황이 즉위하자, 간겐 원년(1243년) 4월 27일에 내친왕 선하 및 준삼궁 선하를 받았고, 같은 해 6월 26일에 원호 선하가 이루어졌다.

2.3. 사망

고안 8년(1285년)에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