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촌역
1. 개요
거촌역은 과거 영동선에 존재했던 역으로, 1955년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60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다. 1977년 화물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7년 여객 취급이 중단되었다.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었으나, 2013년 선로 사용 중지 이후 모든 시설이 철거되어 현재는 폐역되었다. 봉화역과 춘양역 사이에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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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 구조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었다. 2013년 구조변경공사 이전에는 역사 측으로부터 측선, 부본선, 주본선의 세 개 선로가 있었고 부본선과 주본선 사이에 섬식 승강장이 있었으나, 공사 이후 부본선, 측선, 승강장이 완전히 철거되었다.
2.1. 폐역 이전
역사 측으로부터 측선, 부본선, 주본선의 세 개 선로가 있었고, 부본선과 주본선 사이에 섬식 승강장이 있었다. 그러나 2013년 4월 15~16일에 시행된 구조변경공사로 일부 선로와 선로전환기가 철거되어 부본선, 측선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2.2. 현재
역사 측으로부터 측선, 부본선, 주본선의 세 개 선로가 있었고 부본선과 주본선 사이에 섬식 승강장이 있었다. 그러나 2013년 4월 15~16일에 시행된 구조변경공사로 일부 선로와 선로전환기가 철거되어 부본선, 측선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현재는 부본선, 측선, 승강장이 완전히 철거되었다.